대구, 경산지역 6개 대학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경일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남대학교는 각 대학이 보유한 우수자원을 연계한 공동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 진흥을 위해 27일 대구한의대학교 본관 창의세미나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경산지역 6개 대학은 학령인구 급감,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 심화 등에 따른 지역대학의 어려움을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대학들의 의견 수렴과 실무자 회의를 거쳐 이번 협약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내달 10일까지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Start-up NEST)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Start-up NEST는 유망 창업기업 '발굴→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4단계로 이뤄진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으로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은 물론 컨설팅·멘토링·기술자문·해외진출·M&A중개 등 비금융서비스를 One-Stop으로 복합 지원한다.
대구지역 기업들이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해 과거 그 어느때 보다 높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 197개사를 대상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한 기업 인식 조사를 별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과거 대비 최근 불확실성 체감 수준을 0에서 부터 10까지 수치화 한 평균 지수가 '7.2'로 집계됐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미래전략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천연가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통한 국민 에너지복지 실현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미래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가스공사 공급분야를 직접 관할하는 전국 사업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대구상공회의소 기획조정위원회가 지난 23일 앞산 고산골에서 대구사랑 환경보호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30여명의 직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쓰레기를 치운 후 건강을 다지기 위한 등산도 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2일 인천 LNG 생산기지를 방문한 온두라스 정부 대표단 및 미주개발은행 지역에너지 담당관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규모와 기술을 자랑하는 LNG 기지 운영현장을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이 수행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의 하나로 온두라스 정부 대표단의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가스공사는 LNG 생산시설 및 인천 가스 과학관 견학을 제공해 가스공사가 보유한 30년 이상의 LNG 생산기지 운영 및 사업개발 노하우를 선보였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난 24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KEIT CS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KEIT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150여명을 선정하고 이날 CS서포터즈 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열린회의를 개최했다. KEIT CS서포터즈는 고객의 시각에서 KEIT의 CS활동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외부 모니터단으로 앞으로 민원업무 처리절차와 R&D 평가 프로세스를 점검하는 등 주요 고객접점에 대해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DGB금융그룹이 지난 22일 저녁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제11회 DGB수요특강을 열었다. 수요특강은 DGB금융그룹이 지역주민을 위해 준비한 무료 강좌로 DGB대구은행의 제2본점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수요특강에서는 대구지역 중견 국악연주단체인 예울국악단을 초청해 '봄맞이 우리가락 한마당'을 주제로 국악연주회를 개최해 지역민들에게 흥겨운 국악 무대를 선사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일간 안동, 의성, 청송, 영덕, 예천 일원에서 경상북도 국내전담여행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국내외 정세로 인한 관광시장 위기 극복을 위한 논의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북 테마상품 개발 코스 답사를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국내전담여행사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 블루로드를 시작으로 의성 공룡발자국화석지, 청송 백석탄, 안동 월영교, 예천 용문사·윤장대 등 '경북 유일무이(唯一無二) 10대 관광콘텐츠'를 답사하고 매력있는 테마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지난 23일 저녁 개최된 워
경북도는 2017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에스티아이 등 9개사가 최종 선정돼 세계적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선정하고 중기청, 지자체, 지역혁신기관이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도와 경북TP가 지난 1월부터 지역 유망 중소기업 20개사의 신청을 받아 역량평가와 성장전략평가를 거쳐 선정된 9개사를 중소기업청에서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에스티아이(대표 서태일), ㈜비젼사이언스(대표 오인환), ㈜윈텍스(대표 고인배), ㈜프로템(대표 황중국), ㈜동아금속(대표 정한일), 산동금속공업㈜(대표 배선봉), ㈜한양에코텍(대표 최창식), 현대파이프㈜(대표 조선제), A.F.W㈜(대표 진정아) 등 9개사다. 실제 ㈜에스티아이는 구미에 소재한 전기가마, 전기로(광섬유, 반도체) 제조기업으로 전년도 수출비중이 93%, 3년간 R&D투자비율이 10%에 이르는 성장전략이 우수한 수출유망 중소기업이다.
DGB금융지주가 지난 24일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을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은 향후 3년간 임기가 연장됐다. 박 회장은 1979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서울분실장과 서울영업부장을 거쳐 전략금융본부장, 마케팅그룹장 겸 공공금융본부장, 지원그룹장 겸 영업지원본부장 , 대경TMS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번 박인규 회장의 연임으로 DGB금융그룹은 안정적인 경영체제하에서 지속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해 사업비 투자 및 토지·주택 공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LH가 발표한 2017년 연간 사업계획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에 대지조성 공사와 주택건설 공사 등에 8526억원을 투자한다. 또 5492억원 규모의 토지와 주택을 공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사업비 투자계획은 토지보상, 대지조성공사, 주택건설공사 및 주거복지사업 등에 총 85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것으로 최종 확정하고 특히 총 사업비의 약60%를 상반기에 집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이하 한전 봉사단)이 지난 22일 대구 다사랑지역아동센터 원아 20명을 초청해 현장문화체험 멘토링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전 사회봉사단 직원 10명이 참여해 다사랑지역아동센터 원아 20명과 함께 영화 '미녀와 야수'를 관람하고 햄버거 파티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이하 한전 봉사단)이 지난 22일 대구 다사랑지역아동센터 원아 20명을 초청해 현장문화체험 멘토링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전 사회봉사단 직원 10명이 참여해 다사랑지역아동센터 원아 20명과 함께 영화 '미녀와 야수'를 관람하고 햄버거 파티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지방우정청 대구수성우체국 김봉숙 FC(보험설계사)가 지난 23일 서울 워크힐그랜드 호텔에서 진행된 '2016 우정사업본부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명예로운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우정청에 따르면 김봉숙 FC는 30세인 1992년 대구수성우체국에 입사해 보험과 인연을 맺은 뒤 지금까지 한번도 보험업계를 떠난 적이 없다.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매달, 매년이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그 믿음을 실제로 성취하기 위한 노력으로 우정사업본부 최초로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10회 수상 및 최고의 보험인에게만 주어진다는 MDRT를 10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에 해외명품 하이주얼리 멀티샵 'ROCCA'가 최근 문을 열었다. ROCCA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명품 다미아니 그룹이 보유한 22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멀티 부티크 매장이며 헐리웃 배우 브래드 피트가 제작한 프로포즈링으로 유명하다. 이로써 롯데 대구점은 이탈리안 하이주얼리 다미아니, 컨템포러리 클래식 주얼리 살비니, 고가 유리 공예로 유명한 베니니 등 3가지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ROCCA 오픈을 마지막으로 지하1층 해외명품 하이주얼리존을 완성하게 됐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이 27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지역특화 제품개선 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역특화 제품개선 기술개발사업'은 대구·경북중기청이 지역특구 소재기업의 생산제품 성능향상 지원을 통해 취약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확대 및 판로개척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별도의 전용 R&D예산을 마련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독자사업이다.
우수 창업아이템 및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의 장이 될 '대한민국 창업리그'가 신청자를 모집하면서 멘토링, 경연, 후속지원 등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이 27일부터 오는 5월8일까지 K-스타트업(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창업리그(지역별 창업리그, 플랫폼별 특별리그)에 참가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예선은 서울권을 포함한 5개 권역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경쟁하는 '지역별 창업리그'와 함께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인 '팁스 프로그램'과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한 '플랫폼별 특별리그'(자체 창업경진대회)로 구분해 신청·선정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 클로렐라를 이용한 고품질 생산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딸기, 애호박, 가지를 대상으로 클로렐라를 활용한 고품질 원예작물생산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함과 희망 농가에 대해서도 신청을 받아 클로렐라를 배양해 무상 공급할 방침이다. 클로렐라는 광합성을 하는 2~10㎛ 크기에 단세포 생물로 플라크톤의 일종이다. 단백질, 엽록소,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인의 식품으로 연구되어 유명해졌다.
포스코가 23일부터 2017년 상반기 채용을 실시한다. 포스코는 올해 상반기에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대졸 신입사원 및 전역장교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상반기에 실시하는 두 전형 모집분야는 이공계(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물류, 환경·에너지)와 인문사회계(마케팅, 구매, 재무, 경영지원)로 전공과 상관없이 선발하며, 복수전공, 한국사 자격증 소지자, 사회공헌활동 우수자는 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