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코익퍼퓸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성고객층 선호도가 높은 달콤한 향의 랑방 모던프린세스 향수를 선보인다. 랑방 브랜드의 모던 프린세스는 올 해 신제품으로 핑크 레이디 애플과 자스민 향을 조합해 유혹적인 달콤한 향이 특징이다. 한편 향수는 매 기념일마다 인기 선물 베스트로 꼽히는 인기 품목으로 이번 화이트데이에도 설문조사 결과 향수가 여성 선호도 상위권으로 꼽혔다. 가격은 30ml 5만8000원, 60ml 8만5천원, 90ml 11만5천원 등이다.
의성군은 쌀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현지 홍보를 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계 농협(조합장 윤태성)은 지난 2월 싱가포르 최대 쌀 유통업체와 연간 200톤 이상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0일 처음으로 12톤을 선적하였다. 이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쌀 유통공사와 연간 200톤 이상의 장기 수출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연이은 쾌거라 할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의 2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358만9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대비 3%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용은 전년 대비 평균기온 하락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한 227만5000톤이다 발전용은 총 발전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한 130만톤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지난해 수자원관리종합평가에서 전국 9개 지역본부 중 최우수 본부로 선정됐다. 공사에 따르면 수자원관리종합평가는 전국 9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수자원관리, 수질관리 및 개선, 시설물관리, 유지관리개선 등 총 4개 분야 22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다. 경북지역본부는 수자원종합평가에서 2013년 3위를 시작으로 2014년 1위, 2015년 2위에 이어 지난해 1위를 차지했다. 계량분야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17 대구패션페어의 패션쇼(DFF Fashion Show)가 지난 9일 한국패션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천상두 디자이너의 '이노센스'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식품관에 유명 버터인 '이즈니' 버터만을 사용해 빵을 구워내는 '이즈니' 베이커리가 오픈했다. 국내 최초 1호점 매장으로 대구를 선택했으며, 대표 아이템으로는 이즈니 버터로 만든 '크루아상'이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본격적인 묘목식재시기에 묘목 구입 시 줄기, 뿌리 등 겉모양을 보고 뿌리나 줄기에 상처가 병이 있는지 확인한 후 건전한 과수 묘목을 구입 할 것을 당부했다. 건전한 과수 묘목 고르는 방법은 먼저 뿌리가 잘 발달했는지, 뿌리에 상처가 없는지를 잘 살펴보고 그 뿌리에 발생하는 뿌리혹병 감염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진영환)가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판결에 대해 정치권에 '판결에 대한 찬반논의는 접어두길 바란다'는 성명서를 냈다. 대구 상의는 이 성명서에서 "우리사회는 지난해 이후 최순실 사태로 촉발된 정국불안과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청구로 극심한 국론분열 사태를 겪어 왔다"며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인용으로 결정이 났다. 정부와 정치권은 판결에 대한 찬반논의는 접어두고 지금까지의 혼란과 분열을 조속히 수습하는데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향토기업의 유통 판로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지하2층 행사장에서 '향토기업 돕기 패션 바자'를 진행해 지역의 대표 패션 업체인 물드린, 최복호, 실크로드, 프리밸런스, 메지스 등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봄을 맞아 인기 품목인 트렌치코트와 점퍼, 블라우스, 티셔츠를 집중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밸런스 티셔츠와 물드린 바지를 각각 9만8천원과 7만원에 판매한다.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지난해 대구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을 통해 저작권 등록 92건, 전문가 자문 66건, SW관리체계 컨설팅 67건 등 총 98개 사를 대상으로 225건의 지원 실적을 달성했다. 대구저작권서비스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지원으로 2016년 설립돼 대구를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운영 중에 있다. 저작권 등록, 전문가 자문, SW관리체계 컨설팅 등 저작권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의 저작권 경쟁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대구시가 2019년 '인간-로봇상호작용 국제회의' 유치에 성공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 시간)부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2017년 제12회 인간-로봇상호작용 국제회의'에 합동유치단을 파견해 오는 2019년 개최되는 제14회 회의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올해로 12회째 개최되고 있는 인간-로봇상호작용 국제회의는 160개국 37만명 이상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ICT 학·협회인 미국컴퓨터학회(ACM)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주관하는 국제회의다. 매년 인간-로봇 협업과 로봇 교육 관련 저명한 과학자들이 모여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나누는 이번 회의를 대구가 유치함으로써 2019년 전 세계 총 500여명의 로봇관련 학자들이 대구를 방문하게 되는 등 로봇도시로의 위상을 높일 수
▲대구백화점은 24절기에 맞는 신선한 먹을거리를 선정해 고객들에게 사전 예약 후 판매하는 '대백과 365일 함께하는 24절기 식품 사전예약제'를 진행한다. 4월 절기(청명/곡우) 제안 상품으로는 ‘국내산 참두릅’, ‘국내산 가죽나물’, ‘국내산 주꾸미’를 선정하고 3월 13일부터 23일(목)까지 프라자점 식품관 사무실(☎ 053-420-7003)과 대구백화점 카카오톡(ID:debec365/핸드폰 010-8365-2412)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상품은 오는 4월 10일(월) 프라자점 식품관에서 받을 수 있다.
2017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review in Daegu)가 국내·외 10개국 32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비즈니스 대장정에 들어갔다. 대구패션페어와 동시행사로 개최된 이날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정태옥 국회의원,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이의열 PID조직위원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등 국내주요인사와 비크람 도래스와미 주한인조대사, 쉬페르 지르소 테데차 주한에티오피아 대사, 인도 텍스프로실(면직물수출진흥협회) 라호티 우즈왈 람비라스 회장, 말레이시아 편물제조자협회 탕충진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참가업체 대표와 주요바이어들이 참석했다.
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올해 산업현장의 사망사고 및 대형사고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산업재해 줄이기에 팔을 걷었다. 공단이 지난해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공단 대구지역본부 관내는 사망만인율 0.92(근로자 만명 기준으로 한 사망율), 재해율 0.55%로 전년대비 사망자수는 37.5%, 재해자수는 4%가 증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병춘) 가 대구·경북지역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지역기반 에너지절약 민간단체 협력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이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단체를 선정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지역공모에서는 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협력사업자를 모집한다.
한국도로공사가 파라과이 공공사업통신부(MOPC)에서 발주한 400만달러(한화 46억원) 규모의 '산후안 네포무세노-국도6호선 접속지점 도로개량공사 시공감리' 용역을 수주해 지난 2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화이트데이 특판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식품관이 10~14일 인기 캔디와 초콜릿 선물상품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뉴욕명물 매그놀리아 컵케이크, 고디바, 몽슈슈, 북해도스위트, 마듀 등 연인들에게 선물 할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와 케이크를 내놓고 있다. 특히 수제캔디로 유명한 '캔디미나우', 미국3대 캔디 '태피타운' 등 다양한 캔디 선물들도 만나 볼 수 있고 '진스 초콜릿' 에서는 연인들의 사진을 담은 포토초콜릿을 제작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경북도는 사드배치 문제로 인한 중국 수출업체들의 피해 접수센터를 설치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8일 도에 따르면 사드배치로 인해 중국의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수입규제 움직임이 가시화되자 피해사례를 파악하고 업체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8일부터 수출업체들의 사드피해 접수센터를 도청 내에 설치?운영해 피해상황이 접수될 경우 수출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상황에 따라(Case By Case) 해결해 주기로 했다. 반면 김남일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지난 7일 상주 함창농공단지에 소재한 조미 김 생산·수출업체인 한미래식품을 방문해 통관과 판로상의 문제점 등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찾기에 나섰다. 이에 한미래식품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통관기준이 다소 까다로운 것 외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며 "해외수출의 80% 정도가 중국에 집중돼 있는 만큼 향후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김남일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중국의 우리나라에 대한 무역제재와 실질적인 보복조치가 점점 현실화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며 "수출업체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본부장은 "장기적으로는 수출기업의 기술우위를 통해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외에도 해외시장 다변화 정책을 통해 과도한 중국 의존도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의 지난해 중국 수출규모는 117억불로 전체 수출액 385억 불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5년의 31%보다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가진 시장이다.
지난해 3월 입주자를 모집한 대구혁신도시 행복주택이 8일 입주민 및 지역주민 등이 함께하는 집들이 행사를 가졌다. 행복주택 중 10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 중에는 전국 최초 입주하는 지구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혁신도시 행복주택(A-3BL)은 인접한 안심역과 하양연장선 사복역(예정)을 도보거리로 이용하는 역세권으로 경산지역 7개 대학과 하양, 영천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대구혁신 행복주택은 지난해 총 1088명 모집에 3413명이 넘게 신청해 평균 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지식재산센터가 8일 '2017년도 글로벌 IP스타기업간담회'를 열고 ㈜보국전자 등 11개 기업에게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서'를 전달했다. 대구상의가 지역 유망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의 글로벌 IP스타기업을 공모한 결과, 47개 업체가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