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5일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우리나라 양궁 꿈나무들의 경연장인 이번 대회는 매년 우수한 선수들의 발굴은 물론 예천이 양궁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대회로써 출전선수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임하는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대폭 늘어난 223팀 907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겨루게 된다.
봉화군(군수 박노욱)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원장 장원경)은 지난 5일 오후 5시에 군청 소회의실에서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봉화한약우의 체계적인 영양 및 사양관리를 통하여 고품질의 안전한 쇠고기 생산과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봉화군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축산분야의 발전을 위해 국립축산과학원 영양생리팀과 한약우의 영양,사양관리, 기능성 구명을 통한 브랜드가치향상, 공동연구, 정보교환 등을 통하여 한약우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이 추진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꿈나무 유소년 스포츠 대제전인 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 겸 유소년 상비군 선발전이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89개교 474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의 대회로 1, 2차 리그전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꿈나무 유소년 스포츠 대제전인 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 겸 유소년 상비군 선발전이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89개교 474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의 대회로 1, 2차 리그전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대구시는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회장 전영한)와 함께 5일 12시 市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한우고기 소비촉진 시식회’를 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구제역으로 인한 한우 가격하락 및 소비감소로 인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우고기의 지속적인 소비촉진 활성화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순)은 최근 3박 4일의 일정으로 관내 초등학생5~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농·산·어촌지역 사교육 ZERO, 영어 자신감 UP!’ 란 주제로 여름방학 중 단기집중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구한의대학교(이준구 총장)는 러시아국립의과대학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대구한의대부속 대구ㆍ포항 한방병원 및 시립문경요양병원 등에서 한의학의 침구임상실습과 본초학 실습, 재활의학 실습 등 단기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
대구시는 육상대회의 꽃인 마라톤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라톤코스 주변 주요지점에 거리응원․공연팀을 배치해 다양한 응원과 공연을 준비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마라톤코스 거리응원․공연팀을 공개모집해 신청한 응원 65개팀, 공연은 94개팀을 마라톤 전 구간에 배치한다. 시는 당초 응원은 40개팀, 공연은 28개팀을 모집하기로
경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주관으로 5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1차관을 비롯, 마을리더, 유관기관 관계자, 도내 읍·면장 등 52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일 농어촌운동』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농식품부의 스마일 농어촌운동 추진계획 발표, 지역개발 추진사례(고령군 개실마을)와 농어촌개발 관련 갈등관리에 대한 전문가 특강, 예천군 농산촌 활력창출 시책을 소개한다.
경주시 홈페이지가 수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교체 했지만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새로운 시스템은 사이버테러에도 무방비인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는 지난해 3700만원을 들여 홈페이지 시스템을 완전 교체했다. 교체 시스템은 방화벽과 관련해 '와플 1000'을 도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이 시스템은 최근 사이버테러용으로 이용되는 디도스 공격을 방어 할 수 없고 일반적인 홈페이지와 관련된 해킹방어용 방화벽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 축제인 '2011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로 떠나는 신나는 과학창의 여행” 이라는 주제로 290개 기관․단체에서 350개 프로그램을 준비해 우리가꿈꾸는 미래세상을 향한 과학 기술의 성과 전시와 체험을 통해서 미래 과학 기술의 비전을 조명하게 된다.
대구 달서구는 6일부터 1박2일간 달성군 논공학생야영장에서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일상탈출! 달서가족 발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서가족 발명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발명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아이디어가 풍부한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지식재산 강국의 초석을 다지는 지역의 과학인재를 키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참여가족을 확대해 시행하는 이번 캠프는 남부교육지원청 영재반 선생님들이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는 LED안내판, 새처럼, 투석기 공작 및 발명퀴즈 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저녁행사로 가족사랑 캠프파이어도 병행 운영돼 발명가족 사랑의 밤으로 이어지게 된다.
고령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2시 2층 주산마루에서 고령경찰의 비젼인 `군민공감 현장위주 치안활동`을 역동적으로 펼쳐 나가기 위해 개인과 조직이 변해야 할 행동기준 각 10가지를 전 직원이 작성 ? 제출해 선정한 실천사항을 평가 ?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고령경찰 문화개선추진 열열(熱熱)다짐운동 T/F팀`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경찰 문화개선추진 열열(熱熱)다짐운동`은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개인과 조직이 변화해야할 10가지 항목을 선정해 이를 실천하는 것으로 의식개혁운동인 동시에 실천운동이다.
경산시가 드림스타트사업 참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물놀이교실』이 참가 아동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물놀이 교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전통악기 연주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5월 1일에 첫 수업을 시작하여 오는 연말까지 매주 1회(화) 운영된다.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국산목재 공급확대로 안정적인 목재수급에 기여하고 국산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1년도 3,500㎥의 친환경 벌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란, 기존의 한그루도 남김없이 베어내는 방식과 달리 산림생태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벌채 시 일정 수의 나무를 의무적으로 남겨놓는 것을 말한다.
유엔이 3일(현지시간) 추가로 소말리아 3개 지역을 '기아피해지구'로 선포했다. 이번에 지정된 지역들은 수도 모가디슈에 위치한 피난민 캠프를 포함해 피난민 정착촌인 미들 샤벨레와 아프고예 등이다. 유엔은 이 지역들의 극심한 영양실조와 기근으로 인한 사망률이 한계점을 넘어섰다고 밝히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버스 강도 사건이 발생해 관광객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지 경찰은 3일(현지시간) "전날 오전 강도들이 나이지리아 상업도시 라고스와 수도 아부자를 잇는 고속도로에서 투어버스를 습격해 승객들을 하차시킨 뒤 도로 위에 눕게 했다"며 "이를 모르고 주행하던 다른 버스 운전기사가 관광객 15명을 치고 달아났다"고 전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각) 케냐 북부 이시올로에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은 삼부루 여성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삼부루는 마사이어로 '나비'를 뜻한다.
기적의 칠레 광부 33인 중 15명이 사건 발생 1년이 된 현재 무직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는 지난해 10월13일 69일의 악몽을 깨고 지상으로 구조된 칠레 광부 33인을 주목했다. 이들이 백만장자가 되거나 더 이상 일을 할 필요가 없을 만큼 부유해진다는 각종 추측도 쏟아졌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칠레 일간지 엘 메르쿠리오(El Mercurio)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광부 33인 중 15명은 무직, 7명은 동기부여 강사, 3명은 과일야채 노점상, 2명은 보석상점 운영, 4명은 광부로 일하고 있다.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주 모스만의 한 주택에서 목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질을 두른 채 갇혀 있던 18살 소녀가 4일 새벽 10시간에 걸친 경찰의 해체 작업 끝에 무사히 구출됐다. 호주 언론은 이 소녀가 납치된 것이며 몸값 지불 요구가 있었다고 보도했지만 경찰은 이 같은 보도는 확인되지 않은 것이라며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