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지난달 29일 전국일제고시 일정에 맞추어 도로명판 19개소와 건물번호판 466여개를 정비했고 군홈페이지, 관보 및 읍.면 게시판등에 도로명주소를 고시하고 군청 민원실내 10개 읍.면 20,145건의 고시조서를 비치, 주민등록 전입을 위해 읍.면을 내방하는 주민을 위해 주민생활지원부서에도 각 1부씩 비치 열람토록 했다. 읍.면에서는 도로명주소 담당자 및 주민등록업무 담당자를 도로명주소 안내도우미로 지정하고 지난 26일 우체국과 협조하여, 이번에 고시된 전 세대에 대하여 건물번호판을 기준으로 도로명주소 고시에 따른 안내문을 발송했다.
상주시는 8월 2일 지난달 기습폭우로 인하여 침수피해 등 상당한 수해피해를 당한 서울시 강남구, 강서구 및 경기도 김포시 등 3개 자매도시를 방문하여 10kg 쌀 220포(4,730천원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위문품은 상주시 새마을회에서 100포,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 50포, 상주시청 간부공무원 54포, 그리고 상주농협에서 16포와 함께 차량지원을 하는 등 시민들의 정성을 모아서 자매도시에 전달하게 되었으며, 피해의 조기복구를 통하여 안정된 생활을 기원하는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봉사동아리 지란회(회장 이찬하)는 함창청년회의소(회장 신동기)주관으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함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11년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20여명의 의료진은 침술(일반침, 약침, 화침 등), 뜸, 부항 요법과 함께 환제로 만든 약도 제공하고 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부응해 회원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 및 실생활에 큰 도움을 주기 위한 정보화 교육을 1일부터 12일(금)까지 10일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생활 개선회 부부 및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정보화 교육에 소외되어 있던 농촌지역여성들이 남편과 같이 교육을 참여하여 더욱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참석자 대부분이 농사 일 등으로 바쁜 낮 시간을 피해 야간반 개설로 더욱 많은 참여가 이루워지고 있다.
군위군(군수 장욱)이 주관하는 사회교육이 자격증 취득에 지름길이 되고 있어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여성회관(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4층)에서 사회교육을 운영하고 있는데 기술?기능분야와 취미?교양분야 등으로 나눠 40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지역 대축제인 ‘제11회 LG Dream Festival’ 예심 일정이 확정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LG Dream Festival은 지역청소년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하고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매년 발전해 오고 있다.
상주시는 시정역점 시책중 하나인 공무원 친절운동과 관련하여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결과에 따라 지난 8월 1일 정례조회에서 우수부서 및 공무원에게 표창 등 시상을 하고 결과보고회 및 전화친절도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전화응대우수 친절공무원으로는 민원봉사과 전재우(시설 9), 내서면사무소 정미경(행정 7), 보건위생과 위외자(보건 7)씨가 선정됐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5일자로 사무관 3명, 6급 4명, 7급이하 27명 등 34명에 대한 승진인사와 전보인사 110명 등 총 14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 타기관 전출 등 상위직급 결원에 따른 승진인사와 더불어 군정방침의 효율적 수행과 조직의 새로운 활력제고를 위해 장기근무자 위주의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지금까지 농업은 생산위주로 이루어 졌으나 현재의 농업은 판매(유통)보다 어떻게 유통하느냐에 따라 농가소득도 천차만별 입니다." 유통의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예천군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코자, 농업인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원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성백영 구단주)과 배대환 수풍산업(주) 대표이사는 2일 오전 상주시청에서 축구단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수풍산업은 경기장內 광고에 대한 후원금 1000만원 지원한다.
최근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감사에서 지식경제부 직원들을 상대로 룸싸롱에서 접대를 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측은 해명하는 성명을 비공식으로 내놓았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기계연구원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간부 2명이 이와 관련해 사표를 제출했다는 지적에 대해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관계자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D등급을 받아 이사장이 사표를 내고 부이사장 체제로 업무를 보고 있으며 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경영본부장이 사표를 내고 다른 본부장들은 보직을 사퇴하고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희룡 상주경찰서장은 8월 2일 오전 8시 경찰서 정문에서 삼백청우회원 15명과 함께 직원들을 대상으로 “클린 상주경찰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휴가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직원들의 음주운전을 우려해 스스로 자정해야 한다는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했다.
경주시가 사적공원 내에 한시적으로 휴게시설을 설치하면서 운영 희망자 모집 절차도 거치지 않고 특정인에게 운영권을 준 사실이 드러나 주변 상인들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시는 또 한시적이라 하더라도 설치와 동시에 현장 조사를 통해 시설조사서를 작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시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공용 전기시설마저 갖추어 준 것으로 드러나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애플의 정식 승인을 받지 않은 채 애플의 이름을 내걸고 제품을 팔아온 가짜 애플 매장 5곳이 발견돼 논란이 일었던 중국 쿤밍(昆明)에서 이번엔 스웨덴의 세계적인 가구업체 이케아(IKEA)를 완전히 모방한 짝퉁 IKEA 매장이 등장해 중국이 세계 최고의 짝퉁 시장임음 보여주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2일 보도했다. 이 매장은 '시이자주'(11家具)라는 이름을 내걸어 IKEA의 이름을 도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4층 건물에 1만㎡의 면적을 가진 이 매장은 IKEA의 상징인 푸른색과 노란색 단장에서부터 실물 크기의 모형 전시장, IKEA의 미니 연필, 카페식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IKEA를 판에 박은 듯이 똑같이 모방하고 있다. 게다가 시이자주라는 이름도 IKEA의 중국식 발음인 '이자자주'와 비슷하다.
2일(현지시각) 미 뉴욕주 뉴욕의 센트럴 파크 동물원을 탈출한 공작 한 마리가 5번가의 한 건물 창가에 앉아 있다. 동물원 관계자는 이 공작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며 보게 되면 쫓거나 자극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미국이 2일(현지시간) 독도를 둘러싼 한·일 간 마찰과 관련, 한국과 일본 모두에 자제를 촉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을 카이로로 이송하기 위한 군용기가 2일(현지시간) 오후 샤름-알 셰이크에 도착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군용기가 3일 오전 출발해 재판이 열리는 수도 카이로 경찰학교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일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치료를 맡고 있는 샤름 알-셰이크 국제병원은 재판 출석 여부를 위한 "건강검진 결과 안정적이다"고 밝힌 바 있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올 초부터 시작된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 군경에 실탄을 사용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 남부 지방의 극심한 가뭄으로 물이 말라버린 텍사스주의 한 호수에서 8년 전 폭발한 미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의 잔해가 발견됐다. 컬럼비아호는 2003년 2월1일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던 중 공중 폭발, 승무원 7명이 모두 사망했었다. 당시 폭발로 불탄 컬럼비아호의 잔해들은 텍사스주 등 미 3개 주에 흩어졌었다. 리사 말로니 미 항공우주국(NASA)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나코그도체스 호수에서 발견된 지름 1m 크기의 구(球)형 물체는 컬럼비아호의 연료 탱크와 전력공급 시스템의 일부라고 말했다.
사이버 안보 전문가들이 유엔 및 한국과 미국, 캐나다, 베트남, 대만, 인도 등 전 세계 72개에 이르는 정부들 및 기업들의 네트워크에 대한 침입을 포함한 일련의 사상 최대 규모의 사이버 공격을 적발해냈다. 이번 사이버 공격을 적발해낸 사이버 안보회사 맥카피는 이번 사이버 공격에 한 국가가 개입돼 있다고 밝혔다. 맥카피는 그러나 이 나라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해킹에 대해 브리핑한 한 전문가는 지금까지 수집된 정보들은 중국이 이번 사이버 공격의 배후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구제역발생, 봄 가뭄 및 잦은 강우로 인해 농작물 작황이 불안정하고, FTA협상 등 농업환경의 악화에 따라 농업경쟁력이 위축되고 있는 현실에서 농업경영비 부담경감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은 농업융자금 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군수 박노욱)에서는 농업인들이 상?하반기에 농협.축협 등 금융기관에 납부한 농?축산경영자금, 농업종합자금,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한 이자납부액의 50%를 자체 군 예산으로 지원하여 농가부채로 인한 경영비 부담을 경감 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