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에서는 25 일 경북도 도청 강당에서 2011년 상반기 소방 활동 우수 기관· 단체, 유공자 표창과 재난 없는 경북을 위한 소방임무완수와 도약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사님, 소방본부장, 소방학교장, 소방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하고 우수 소방관서 의용?여성소방대 및 유공자 표창과 지사님의 격려말씀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에서는 지난 22일 본서 3층에서 포항시 신흥 중심지로서 도심 확장 및 유동인구의 증가로 인해 소방수요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효자여성의용소방대 신설됨에 따라 발대식을 가졌다 도의원 및 소방행정자문단장, 포항남부 의용소방대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이날 행사는 임용장 전수를 시작으로 효자여성의용소방대 깃발을 전달하고 격려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기준)는 외부평가 전문기관에서 최근 실시한 자체 청렴도 측정 조사결과 10점 만점에 9.84점을 획득해 경북지역 17개지사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청렴도 측정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 6월 30일까지 1년간 처리한 주요 대민업무인 농지매매와 임대차, 목적 외 사용, 건설공사 업무를 대상으로 부패지수(9.83점 득점), 투명성지수(9.41점 득저), 책임성지수(9.28점 득점) 등 12개 항목을 측정한 결과 경북지역본부내에서 가장 청렴한 지사로 선정됐다.
선남파출소(소장 강선구)에서는 면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파출소 문을 항상 개방하기 위해 1일 명예파출소장 제도를 시행 항상 문을 열어놓고 주민을 모시는 치안을 펼칠 계획이다. 명예파출소장은 주간 근무로 주민의 신청을 받아 매일 지정하고 야간에는 자율방범순찰대원 1명을 순찰차에 동승해 경찰관 1명은 파출소에 상주 야간민원을 처리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김세규(59세) 의성군 기획실장이 후진양성을 위해 26일 10시 의성군청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김 실장은 경북 의성군 다인면이 고향으로 다인중학교, 숭문고등학교, 경북 대학교 도시 및 지역개발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대구 북구 드림스타트센터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방학특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학특집프로그램은 방학기간 동안 집에서 방치될 수 있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매일 오후1시부터 오후6시까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되며 아동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 및 부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 방학 프로그램은 아동 위기도 사정결과를 반영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분야별로 운영되며 방학프로그램 특징은 사교육 없는 세상 만들고, 아동의 숨겨진 재능을 개발하며, 아동의 집중적인 기초학습증진에 중점을 두고 특히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부모자녀간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데 의의가 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캄보디아 국빈을 대구에 초대해 향후 의료관광 및 국가간 교류협력을 높이는 성과를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따르면 지난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 Men Sam An(마엔 쏨 온) 부총리를 비롯해 현재 캄보디아 훈센총리의 여동생이자 부총리 정책고문인 Mrs. Hun Sinath(훈시낫) 일행 9명이 대구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달 캄보디아에 이구호 대외협력실장과 송성광 국제의료팀장을 파견해 캄보디아 부총리를 내방하고, 메디시티 대구 및 동산의료원의 역사와 우수한 의료수준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다.
경주시는 26일 오후 지역 작가들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관로비에서 '경주시청 갤러리 개관전'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 최용석 미협경주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관식을 축하했다. 경주시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예술인과 시민들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청본관 1·2층 복도를 리모델링해 시청을 찾은 민원인들과 시청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한층 더 가까이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청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 1983년 준공된 이래 28여년이 지나면서 낡고 노후화로 재건축 등이 필요했다. 이에 행정안전부에서 특별교부세 3억을 지원받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제2건축'으로 불리는 '리모델링'을 선택해 시행하게 됐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25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무완수와 도약 실천 다짐대회'에서 2011년 상반기 소방활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방공무원 대표와 의용소방대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 소방활동평가 우수 기관·단체 및유공자 표창, 119생명지킴이 봉사단 심폐소생술 시연, 전국 여성의용소방대 우수 활동사례 특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소방서는 2011년 상반기 소방활동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또한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공로가 있는 경주소방서 지방소방장 고유승, 경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 박순봉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정순임민속예술단 世天香은 창극 기획하고 공연한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들어 8번째 맞고 있다. 2011년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사업 창극 수궁전 일명 토끼전 “약 일래라 토끼간이 약일래라”는 신묘년 토끼해를 맞이해 경북도 무형문화재(제34호) 판소리 보유자인 정순임 명창이 총 지휘하고 작창을 했다. 연출 및 지도에는 정경호, 음악구성에는 정경옥, 조연출 권하경, 기획 정성룡, 안무지도 정연태외 세천향 단원20명과 정순임 명창이 회장으로 있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판소리보존회 회원 20여명이 참가해 오는 다음달 3일 경주 보문야외공연장(보문탑)에서 저녁8시에 경주를 찾아온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을 위해 문화 향수권 충족 및 볼거리를 펼친다.
경주시의 물가안정대책이 헛구호에 그쳐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26일 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 개인서비스 요금과 지방 공공요금 안정화를 경제 정책의 우선순위에도 불구하고 물가대책반 구성은 물론 각종점검 사항이 공염불에 지나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물가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도 물가모니터 요원등 물가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형식적인 자료에 불과하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26일 고령 현지에서 친환경농업의 대명사로 여겨져 왔던 왕우렁이가 최근 환경부 등에 의해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리테이프를 활용 환경위해성 논란을 방지할 수 있는 새로운 농법을 소개하는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왕우렁이 환경 위해 방지 기술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연구결과를 2010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사업으로 도입하여 금년까지 벼 논 포장에 현장 시험 중에 있는 기술로 구리테이프를 부착한 차단망을 설치하면 왕우렁이의 유출을 95% 이상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왕우렁이는 지난 1992년 논 잡초 제거용으로 처음 도입된 후 현재 국내 친환경 벼 재배농가의 80% 이상에서 활용할 만큼 중요한 친환경 생물자원으로 정착됐다. 그러나 일부 직파논에서 벼를 갉아먹는 피해와 일부 남부지역에서 월동이 확인되면서 서식처 주변 수생동식물에 대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환경위해성 논란이 환경단체 등에서 끊임없이 제기됐다.
대구 달서구는 27일 오후 1시 송현여자중학교 가사실습실에서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다문화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다문화 멘토링사업인 `우리도 친정이 생겼어요`수혜자인 결혼이민자가 관내 초·중학교와 연계해 친정국가의 생활 및 음식문화를 알리는 일일교사로 자원봉사 활동을 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동반자로서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대구 달성군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조성중인 강정보와 달성보를 중심으로 총 40km에 이르는 2개의 녹색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최근 웰빙수요의 증가와 주5일 근무제 정착 등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마을탐방 중심으로 여행문화가 변화하고 있어, 이에 맞춰 낙동강과 역사·문화 유적지를 연결하는 친환경녹색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올해 초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에 대한 공모를 시행해 유일하게 달성군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25억중 국비12억 5000만원을 확보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영천시 본촌동 소재 부탄캔 제조업체인 (주)화산(대표 장래익)이 세계최초로 ‘안전밸브 장착 부탄캔’ 개발에 성공하고 상용화를 위한 출시 했다. (주)화신은 지난 25일 본촌동 사업장에서 장래익 대표, 정강수 영천부시장, 박환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밸브 장착 부탄캔’ 출시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출시기념식에서는 출시기념 테이프 컷팅 후 부탄용기 공장을 시찰 가스사고 예방에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부탄캔 제조업체인 (주)화산은 가스사고 50% 감축을 위해 지난 2006년 안전밸브가 장착된 부탄캔을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 할 수 있도록 관련고시에 반영해 줄 것을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에 건의해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안전성을 검증한 후 안전밸브 부탄캔 특례고시를 제정[2008-22호(02. 13)]해 이날 출시기념식을 갖게 됐다.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다음달 1일 울릉도를 방문할 예정인 일본 자민당 의원들에 대해 울릉도 섬 주민들의 극력하게 입장이 갈리며 분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이하 푸`독)는 일본 의원들의 울릉도 입도를 원천봉쇄하는 군민궐기대회를 개최하려고 하나 내부에서 조차 의견이 조율되지 않아 진통을 겪고 있다. 26일 푸`독회 김용득 사무국장에 따르면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울릉도 입도 저지를 위해 오는 29일 범울릉군민 궐기대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궐기대회 장소는 울릉도 관문인 도동항 해변공원으로 이날 오전 11시에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 푸`독 집행부 일부에서는 “내부 회의 한번 없이 누군가에 의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 이라며 “궐기대회나 원천봉쇄가 오히려 일본에게 득이 될지도 모르는데 민감한 사항을 회원들간의 상호 없이 추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제8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서 축제공식기념품이 제작 판매된다. 이번 축제를 주관하는 포항시축제위원회에 따르면 기념품과 캐릭터공모를 통해 축제의 공식기념품으로 캐릭터 티셔츠 4종과 세라믹 핸드페인팅 컵 3종, 모자 등의 3개 품목 8개종류의 축제공식기념품을 판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축제위원회는 축제 기간중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등 행사장에 별도의 전시판매부스를 설치해 불빛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캐릭터를 담은 티셔츠와 모자, 컵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판매한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올해부터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유망축제)로 지정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임한 민간전문위원과 문광부직원등으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심사를 받게 되는데 적절한 기념품의 개발과 판매는 축제 재정독립의 노력으로 간주돼 주요 가점요인으로 작용한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26일 오후 2시께 성주군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2011년 2차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대상가정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가족생활지원을 위해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내용은 한국어교육서비스, 부모교육서비스, 자녀생활서비스 등이며, 2011년 8월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5개월 간 36가정이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은 방문교육사업 개시 전 방문교육대상자에게 사업내용 설명과 준수사항, 다문화사업 안내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수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사업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대상자들이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고, 가족들의 이해와 협조를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시킴에 소홀함이 없는 알찬 시간이 됐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여름방학을 이용한 2011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세계는 하나·과학체험서비스를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각 제공기관별로 시행한다. 여름방학 체험캠프는 총예산 3억 400만원으로 세계는 하나와 과학체험으로 나누어 실시 구미1대학, 영진전문대 칠곡캠퍼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등 5개소에서 초·중등생 1008명을 대상으로 각 기별 2박3일 간의 체험캠프로 운영된다. ‘세계는 하나 체험서비스’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 요리, 스포츠, 게임, 도서관 등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서비스이다. ‘과학체험을 통한 비전육성서비스’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로봇?시에르핀스키 피라미드?거슬러 올라가는 더블콘?증기보트 만들기 등을 통해 과학적 원리을 이해하고 예천천문대, LG사이언스홀 등 과학시설을 견학하는 체험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주요 행락지에 대하여 7월부터 8월말까지 2개월간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 단속을 실시한다. 피서객이 집중되는 7,8월 두달 간을 행락질서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행락인파가 집중되는 지역인 포천계곡과 대가천을 중점적으로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인파가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은 성주군 소속 전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행락질서 합동 계도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다. 행락질서 합동 계도 단속은 하천법 개정으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단속에 따른 근거도 마련하게 되어 행락질서 확립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건전한 행락문화를 조기 정착하기 위해 강력한 계도 단속에 나섰다. 하루 130여명의 공무원으로 편성되는 합동 계도 단속반에서는 가야산 포천계곡과 대가천 등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취사 및 야영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시설물(평상, 텐트 등)설치 및 자릿세 징수, 불법어업, 불량식품 판매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