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도 주민숙소가 새 단장을 끝내고 이달부터 독도주민, 독도 상주 요원 등이 입주를 했다. 5일 울릉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건물 연면적 373.14㎡(113평), 4층 규모로 확장건립돼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시작으로 지난달에 개축공사를 끝냈다. 독도서도주민숙소는 건물 연면적 373.14㎡(113평), 4층 규모로 확장건립 됐으며 기존 설치된 담수화 설비를 1기에서 2기로 증설하는 한편 발전기도 기존 25kw급 1기에서 첨단 디지털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50kw급 2기 100kw로 증설됐다. 특히 오수처리시설은 기존 부패식 정화조에서 반송수를 재활용하는 시스템으로 바꿔 청정한 독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 건물옥상에 새롭게 설치된 아트타일은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와 독도의 경관을 조화롭게 만들었다.
포항시는 동빈내항 복원사업 보상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듬에 따라 올해 형산강 고수부지에다 동빈내항 복원 물관리센터를 착공한다. 5일 시는 동빈내항 복원사업과 연계한 ‘동빈내항복원 형산강 구하도 물관리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경기 심사결과 최우수작에 유에이건축사사무소(대표 이효우)에서 응모한 작품이 선정됐다고 공개했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정책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는 동빈내항 복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액 국비지원사업(60억원)으로 추진된다. 동빈내항 복원 수로에 갈수기 때 충분한 유량확보를 위해 만들어지는 물관리센터에는 양수장, 벽천, 수문 등이 설치된다.
경주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을 되살리기 위해 제 5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였다.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 전몰군경유족, 각 기관 단체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시민 등 5,300여 명은 6일 오전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2010년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의성시니어클럽의 백세희망홍보단과 구미일자리창출센터의 농촌일손도우미 사업이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는 등 도내 4개 사업단과 2개 시니어클럽이 최우수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해외 자매우호협력 자치단체인 중국 등 7개 국가의 공무원 10명을 초청, 11월까지 6개월과정으로 한국어 연수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중국에서 4명, 멕시코 1명,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터키, 베트남, 폴란드 각 1명으로 도가 교육비와 체재비 등을 지원한다.
한국 남해안과 서해안에서만 서식하는 키조개가 최근 동해안 청정지역인 울진연안에서 서식하는 것이 확인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5월25일 울진군 사동3리 연안에서 키조개(28~33㎝) 시료를 채취해 전문연구 기관인 동해연구소에 보내고 향후 자원관리 방안과 개발방안 협의에 본격 착수했다.
경북도는 2013년까지 노후된 5개 주요관광지에 국비 120억원 등 총 217억원을 집중 투입, 웰빙형 복합단지로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기존 관광지들이 대부분 20-30년전 설치 계획돼 최근 관광객들의 웰빙 및 가족 중심 문화공간 체험 욕구 트랜드 변화를 제대로 반영 못해 시설개보수를 하는 것. 경주 보문단지내 관광객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2013년까지 국비59억원 등 95억원을 투입, 보문호 주변에 역동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진하)은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우진하 교육장은 지난해 교육지원청 및 관내학교 의 전화친절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친절도가 높게 평가된 부분은 계속 유지되며, 낮게 평가된 부분은 지속적인 친절마인드 교육을 통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천축산농협(조합장 정동채)은 지난달 26일 영천시 망정주공 1,2단지 인근에 동부로지점(지점장 정용기)을 개점했다. 개점식에는 많은 내외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으며 한편 개점식전에는 개점기념 사은행사로 "한우고기 소비촉진행사"를 망정주공 3,4단지 정문 입구 노상에서 개최해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축산농가를 돕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고기를 맛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도 개최했다. 정동채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부로지점은 지역 밀착형 종합금융 영업점으로서, 상대적으로 금융기관 이용이 불편했던 지역주민들을 위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영천축산농협은 2009년 11월 안전․신뢰를 바탕으로 한 금호 한우프라자를 개점한데 이어 이번 동부로지점을 개설해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종팔 기자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관)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윤진필)은 1일 경산교육지원청 2층 세미나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학교와 기업간 1교 1(多)사 결연 사업 추진 협조, 경산산업단지 활성화와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학생 현장 체험 및 취업 관련 협조, 산업체에 필요한 현장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 상호 홍보와 관련된 사항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모든 방면에서 서로 협력함으로써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로 했다.
포항시 공무원들은 1일 ‘제2의 행정새마을 운동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참석한 공무원들은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급자 중심의 행정을 수요자 중심의 행정새마을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청도 이서초등학교(교장 엄영식) 6학년 어린이들은 1일 청도군 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제5회 청도군 초등학교 건강줄넘기대회에 참가했다. 중간놀이 시간에 체력단련을 위해 틈틈이 연습한 줄넘기를 6학년 어린이들의 자아존중감과 협동 단결력, 인내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에서 참가하게 됐다
영천소방서(서장 류수열)는 1, 2일 양일간 화재와의 전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녕면 치산에서 소방공무원과 소방행정자문단, 의용소방대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 화재저감 워크샵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영천지역의 화재저감을 위해 선제적 화재위험 관리와 원천적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화재와의 전쟁 2단계 추진전략을 토론하고 소방정책 추진 공감대를 확산한다.
영덕교육지원청은(교육장 김윤순) 지난 1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관내 초,중학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8회 영덕학생체육한마당’이 열렸다. 김윤순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학교간의 경쟁보다는 마음을 나누고 함께 하는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고 각 학교 대표 선수들에게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해 끝까지 경기에 임하는 스포츠 정신”을 강조했다,
미국의 새 사이버 차르인 크리스토퍼 페인터는 1일 현재로서는 사이버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조약이 필요하지는 않으며 국제법과 각 국 간 협력만으로도 사이버 안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 안보 문제를 통괄하는 미 국무부 소속의 페인터 차르는 하지만 미 국방부가 일부 사이버 공격을 전쟁행위로 간주해 무력 보복에 나설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31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WSJ) 보도에 대한 논평 요구에 대해서는 WSJ 보도는 배포나 논의되지 않은 사안을 근거로 한 것이라며 논평을 거부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 여성이 운전기사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폭로, 여성들의 자유로운 운전을 요구하는 여성들의 집단 시위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일(현지시간) 사우디 메디나 지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고용한 운전기사에게 강간당했다고 보도했다.
칠레에서 하루 동안 규모 6.1과 5.2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칠레대학지진학연구소(SSUC)는 1일 오전 8시54분께(현지시간) 칠레 남부 비오비오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각) 리비아 벵가지의 티베스티 호텔 주차장에서 차량 폭발 사건이 발생해 반군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반군 장악 도시에서의 폭발은 흔치않은 일로 사상자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쇼크리 가넴 리비아 석유장관은 1일 무아마르 카다피 정부를 떠났다고 했으나 반군에 합류할지 여부에 대해선 확실한 답을 하지 않았다.
나이지리아 경찰이 10대 소녀들을 가두고 아이를 낳도록 강요한 뒤 낳은 아이들을 밀매한 범죄 조직을 급습, 수십 명의 임신한 여성들을 구출했다고 AFP 통신이 1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아비아주(州) 발라 하산 경찰국장은 이날 "3일 전 '15~17살의 소녀들이 다른 목적으로 임신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을 급습했다"며 "현장에서 임신한 10대 소녀 32명을 구출하고 이들의 소유주를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