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학생들과 교수들이 주거하며 지역민들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해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어학연수 공간으로 활용된다. 18일 도청에서 경산시, 화성산업(주) 및 영남대와 대구대, 대구한의대, 경일대 등 경산지역 4개대학과 ‘경산 글로벌 빌리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의성군장애인협회(협회장 박기철)는 장애인의날 을 맞아 관내 장애인 1000여명이 참석해 의성체육관에서 21일 기념식 및 위안잔치를 개최한다.
문경시 문희도서관은(문경읍 소재) 지난 16일부터 10월31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4시 어린이 생활영어 회화반을 운영한다.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그동안 시장상인들의 오랜 바램이던 선비골 전통시장(구 채소시장)의 바닥정비 사업을 상하수도 관거 정비사업과 연계해 지난 18일 공사를 착공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사를 완료해 시민들과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시켜 나갈 방침이다.
청송군은 청송읍 월막리 소재 찬경루․운봉관 사적공원(가칭)명칭을 소헌공원(昭憲公園)으로 확정했다.
영양군 반딧불이천문대는 과학의 달을 기념해 수비중고등학교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우주의 신비를 알아가는 체험 학습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다음달 6일까지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9일 군은 이번 예방접종에서 소 탄저병·호흡기병, 개 광견병, 돼지 열병 등의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펼친다. 접종대상은 소 8000마리, 개 1410마리, 돼지 2만8000마리 등 총 3만 7410마리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농촌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보건의료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설이 노후하고 협소한 해평면 『낙산보건진료소』를 현대식으로 신축해 19일 준공식을 가졌다.
중앙당에 얽매이지 않고 지역에 맞는 정치구현을 위한 취지로 창립된 구미텃밭포럼(회장 윤종호)이 창립결성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김천시는 오는 21일 개막해 25일까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국육상을 최종 점검하는 대회로 국가대표 1차 선발 및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를 겸하고 있어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18일 오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공명정대한 사업추진과 경북울산대구지역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를 촉구하는 의회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에서 의회는 경북 동해안 지역은 연구기반, 산업여건, 부지안정성, 정주환경과 포항의 방사광가속기, 경주의 양성자가속기가 모여 있는 세계 유일의 지역으로 막스플랑크 연구소도 포항에 들어서는 등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의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2011대회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19일 오후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총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대 등 12개 대학 총장과 경북과학대 등 30개 대학학생처장 등 42명이 참석한다
울릉군은 울릉도·독도지역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에서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한국형 10대 생태관광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적 특성이 담긴 생태자원을 활용해 고유의 생태관광지를 개발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태관광지 대상지역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원시 생태자원이 풍부한 울릉도 성인봉 일대와 2중 화산의 형태 및 섬의 분화구인 칼데라의 원형이 유지되고 있
경북도는 '경북도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지정 및 종합발전계획'을 신발전지역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19일 확정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종합발전계획은 현 정부의 6대 낙후지역 개발의 기본구상을 실현하고 지역특화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담은 것이다. 지난해 초광역권의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12.30.고시)에 이어 신발전지역
경북 포항원동초등학교와 기북초등학교 학생들이 18일 오전 포스코 역사관에서 안내사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내년 11월에 설계수명 30년이 끝나는 경주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과 관련 농민단체가 수명 연장 중단 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하는 등 경주지역 반핵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나섰다.
KTX김천(구미)역이 허허벌판에 개통된 지 5개월이 넘었지만 갖가지 잡음이 속출하면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사)경주지역통합발전협의회(회장 임창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수원 본사 경주 도심권 유치와 관련해 양북면민 각세대 호소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경북도는 1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공동으로 '제51주년 4.19민주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
울릉군민이 가장 많이 찾는 사이트 중 하나인 군청 홈페이지가 관리 부실로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