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올해 지역 과수농가의 경쟁력 제고에 2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12일 예천군에 따르면 과수생산 현대화와 과수기반 정비 사업을 펼쳐 친환경 고품질 과수를 생산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군은 12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에서 FTA기금사업 지원대상자와 사과재배 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포항시가 일부 언론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분산배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는 “과학계의 염원과 국내 과학기술연구 인프라의 현실을 무시한 망국적 발상”이라며 분산안 절대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리넷그룹(대표 이상철)은 한국남부발전㈜와 국내외 대규모 태양광 개발과 해외 태양광 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2011 대구국제 로봇딜러 마켓 플레이스’가 오는 14~15일 양일간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와 엑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계명대는 12일 베트남과 벨기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세네갈, 아제르바이잔, 프랑스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50여명이 계명대 태권도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대경물포럼은 1015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국 최종 선정을 앞두고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13일부터 15일까지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3회 팔공산 벚꽃축제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팔공산 동화지구 분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12일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회장 김경환)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벚꽃가요제를 비롯, 어린이 벚꽃사생대회, 벚꽃 길 걷기대회, 팔공산 산신대제, 봄이 오는 음악회, 인공암벽등반체험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칠곡군은 오는 15일부터1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9회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최근 구제역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녹색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울에서 경북 상주까지 '자전거 녹색 열차'를 운행한다.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안사면 찹쌀 재배농가(대표 김종현)와 ㈜신안상사(대표 신덕순)가 주정용 찹쌀(품종 동진찰벼)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했다.
"국토부와 대구시는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상생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을 반대하는 구미시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재영, 신광도)는 12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토부, 대구시보다 손놓고 있는 경북도가 더 큰 문제"라며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계획은 반드시 철회돼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영천경찰서(서장 서상훈)는 12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자랑스러운 영천경찰 트로피 수여 및 영천경찰 직장교육을 했다.
고령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지난 11일 정기조회 시간에 경북도 소방민원업무 담당자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소방사 이해영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12일 창녕조씨 청년회(회장 조규수(60세, 화산면 대기리))에서 300만원, (주)창조(대표이사 김용백)에서 4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경북도수목원은 11일부터 국내 최대규모의 수목원 방문자 안내소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방문자 안내소는 연면적 956㎡에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전시실과 수목원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홍보실 등 관람시설이 조성돼 있다. 수목원의 마스코트인 다람쥐 하늘이가 숲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는 3D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일본 사상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지 한 달을 맞은 11일 또 다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16분께 동북부 혼슈(本州) 후쿠시마(福島)현 하마도리 인근 깊이 10㎞ 지점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지질조사국(USGS)도 같은 시간 일본에서 여진이 발생했으며, 진앙은 후쿠시마현 이와키 남서부에서 22㎞ 정도 떨어진 깊이 10㎞ 지점이라고 전했다.
포스코역사관은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유물 돋보기' 코너가 큰 호응을 받음에 따라 두번째 행사로 ‘4월의 유물 돋보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창립기념일로 시작되는 이번 4월 유물 돋보기에서는 창립기념 관련 다양한 유물을 선보인다.
경주시는 한수원 본사 경주 도심권 이전에 대해 주중 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그동안 대부분 시민단체 뿐 아니라 시민들은 한수원 본사 도심권이전에 대한 경주시의 입장을 지지했고 양북면 주민들도 대다수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1일 최양식 시장이 의장단 오찬에서 한수원 본사의 도심권 이전과 관련해 이번 주중 입장표명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청송경찰서는 지난 11일 화투에 형광물질을 발라 사기도박을 한 A(43)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과 함께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B(54)씨 등 10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