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발표에 대한 대응으로 독도 영토 수호를 위한 경북 23개 시군 교육장 협의회를 독도평화호 선상에서 개최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역의 주생산 품목인 과수의 품질향상과 안정적 결실을 위하여 과수꽃가루은행을 지난달 28일부터 개장하여 운영중이다.
울진군은 4월부터 울진봉평신라비 전시관을 군민과 관광객이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경주시 내남면은 내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을 출간했다.
경주시의 인재육성을 위한 경주시장학회가 설립됐다. 경주시경주시장학회’(이사장 오해보)는 지난 30일시 경주시장학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경주시는 우수 문화재를 활용해 보존할 수 있는 특화된 문화유산 브랜드 사업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 감사담당관실 직원들로 구성된 감사담당관실자원봉사단은 지난 26일 경주시 구정동 소재 아동양육 시설인 경주성애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했다.
경주시는 임해로를 답사로드로 개설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도금천초등학교(교장 이완식)는 지난달 30일 『학부모 학교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영덕군의회 권오섭 의원이 지방자치발전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에서 선정한 ‘2010년도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31일 오전 유가면 금리에 위치한 유일종합폐차장에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정식) 및 관내 8개 지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관내 고속도로 인근 11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지자체 농업기술센터와 합동해 상반기 농기계 정비서비스 봉사활동을 펼친다.
영남권 신공항 무산에 대해 대구시와 정치권, 경제계 등 영남권 민심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31일 국토부의 신공항 입지 부적합 발표에 대해 대구시는 결정과정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영남권 4개 시·도는 밀양 신공항 건설이 이뤄질 때까지 하나가 돼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30일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 "이번 입지평가 결과에 따라 새로운 공항의 건설은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과 결과 발표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없게 된데 대해 영남지역 주민들은 물론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구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이 30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발표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승민 의원과 홍사덕·박종근·이해봉·이한구·서상기·이명규·주성영 ·주호영·배영식·조원진 의원 등 대구지역 의원 11명은 이날 오후 2시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어 '대통령 탈당 요구' 여부에 대한 논의를 했다.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였던 경남 밀양과 부산 가덕도가 신공항유치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절대점수 50점을 넘기지 못해 모두 탈락했다. 박창호 박창호 동남권신공항 평가위원장은 30일 오후 3시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1단계 절대평가와 3단계 평가분야별 총점을 합산한 점수가 밀양 39.9점, 가덕도 38.3점"이라며 "두 지역 모두 불리한 지형조건과 미흡한 경제성으로 공항입지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포항시는 포항남·북부경찰서, 포항세무서와 함께 최근 잇단 유흥업소 여종업원 자살사건과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한 합동 대책반을 구성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수능 1% 만점자' 정책 기조를 밝힌 데 이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역시 작년보다 쉬운 수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30일 빈집과 상가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18)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0일 공사현장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건축자재를 훔친 A(44)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