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를 앞두고 시의회 최초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진전문대의 입학사정관 전형이 잠재능력 우수학생 선발이라는 당초 취지를 제대로 살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부산에서 에이즈 감염된 10대 여성이 이사실을 숨기고 수십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역시 에이즈 환자에 대한 대책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31일'28회 경주시 탁구협회장기 동해지구 탁구대회'체전에 출전한 경주시청 탁구동호회가 우승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친절교육과 민원처리기간 단축 등 각고의 노력을 전개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경주시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개통하게 된 신경주역사 에서 3000번째 하차 승객에 대해 환영식을 갖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한의과대학 박용기 교수가 지난달 31일 제9회 대한한의학회(회장 김성수) 학술대상 기초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경주구간 확장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추진 된다.
KTX 신경주역과 포항을 운행하는 ‘KTX 신경주역 리무진버스’가 개통됐다. 포항시는 1일 포항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박승호 포항시장, 최영우 포항상의회장, 포항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서동부 금아버스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무진버스 운행개시 기념행사를 열었다.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에서 발견·신고 된 '의성 생송리 마애보살좌상'을 지난 10월29일 문화재보호법 제14조에 의거 중요문화재로 가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의성 생송리 마애보살좌상'은 지난 10월6일 낙동강살리기 사업 32공구 공사 현장에서 발견됐다.
경북도는 '태권도 유적지 관광자원화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1일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1년 경주세계태권도 대회를 앞두고 태권도 정신의 원류를 토대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청송군은 잊혀져가는 우리조상들의 생활문화 풍습을 재현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의장이 될 수 있는 섶다리를 설치해 뛰어난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용전천 현비암에 설치했다.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란 주제로 지난달 9일 개막한 ‘2010 문경사과축제’가 23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사과축제는 문경사과를 직접 맛보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축제 기간 동안 무려 15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사과판매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 수익 70여억 원을 포함해 300여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는 세계 환경산업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영남권 환경산업종합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한다. 현재 세계 환경산업시장은 21세기 최대 블루오션으로 불리며, 시장 규모는 1100조원대에 이른다. 영남권 환경산업종합기술지원센터는 지역 환경산업의 R&D 및 지원거점기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문경시 산양면사무소응 민원인들의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와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날고 오래된 면사무소 담장을 허물어 면소재지내의 작은 소공원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지정학교인 길주초등학교(교장 박수환)가 지난달 23~24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청소년 탈춤경연대회’에 참가해 초등부 은상을 차지했다.
대구보건대학을 졸업한 선배들이 최근 모교에 잇달아 고가의 실습 장비와 장학금을 기증하는 등 후배 사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