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예비사회적기업인 신인적자원개발원(대표: 박정호氏)은 2010년 소셜 벤처 대구․경북 권역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상주시 공성면 목요회는 지난달 말에 관내 주요 사업장 탐방을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시민의식을 함양함은 물론 1등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주자전거 박물관이 지난달 27일 준공식을 마쳤지만 정상적인 운영은 내년초에 가서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이 시행계획만 수립한 채 표류하고 있어 진척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제1회 예천군 국화 전시회’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3일까지 4일간 예천읍 상인교육장 주차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향토출신의 인기 대중가수였던 방운아 선생의 노래비가 경산시보건소 뒷편 남매공원에 세워졌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국도35호선(청송~영천~부산) 시가지 진입구간인 오미삼거리~문내동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를 확장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주시는 10월 모범부서로 치수방재과와 하망동이 친절공무원으로는 영주1동 김재향씨를 선발했다.
포항시민이 1만여명이 국내 최초 노벨상수상자 배출과 포스코와 같은 기업 배출을 기원하며 첨단과학과 소통했다. 포항테크노파크와 포스텍은 29일 포스텍내 포스코 국제관 앞 광장에서 5천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포항사이언스 시티 페스티벌을 열어 과학과 소통했다.
구미시 해평습지에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진객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가 여정을 풀었다. 지난달 18일 45마리를 시작으로 지난 28일 현재 1,083마리가 찾아와 긴 여행의 여독을 풀고 기력을 보충한 뒤, 남쪽 월동지인 일본 이즈미시로 이동했다.
울진군은 동해안권 녹색경관길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녹색경관길 조성사업은 최근 삶의질과 건강에 대한 관심증대로 인해 도보 여행상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동해안 해안도로를 따라 도보길을 연결하는 사업으로서 사업구간은 관동팔경 구간인 강원도 고성군의 청간정에서 울진군의 월송정까지 278km에 걸친 녹색경관길 조성계획을 국토해양부와 최종 협의·확정했다.
제9회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가 지난달 30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4일간의 열전을 시작했다. 개회식은 지난달 30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관용 도지사, 성윤환 국회의원, 성백영 상주시장, 김광원 대한승마협회장, 유병진 한국대학스포츠위원장을 비롯하여 미국 데이비스시의 수그린월드 데이비스시의원과 축하사절단 내외 귀빈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안동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장이 韓문화 모델도시 안동에서 생산되는 한지로 실내장식 된다고 31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서울 G20 정상회의장 실내장식 도배 재료로 사용되는 안동한지는 본 회담장을 비롯해 연회장 등 15개 행사장 전체 실내장식에 사용된다.
지난 21일부터 열흘째 공장 점거 농성 중이던 구미 KEC 노조위원장이 경찰의 강제 체포 시도 과정에서 분신을 시도, 얼굴 등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지난달 30일 오후 9시50분께 구미시 공단동 KEC 구미사업장에서 점거농성 중이던 A모씨(45)가 회사측과 교섭이 결렬되자 경찰이 체포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몸에 휴발성 물체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했다.
성주초등학교(교장 백육기)는 ‘2010년 Wee 클래스 운영학교’로 지정이 되어 ‘친한 친구 교실(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성주라이온스클럽(회장 김명수)은 지난달 27일 성주군 관내 오지마을 의료봉사활동과 경로잔치를 함께 펼쳤다.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춘우, 박순조)는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본격적인 가을걷이를 맞아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 지역인 도개면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