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22일 취객의 지갑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군(18)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도심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 1인당 수사비가 검찰의 34분의 1 수준인데다 건강검진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찰도 적지않은
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가 전국 14개 지역을 돌아다니며 빈집만을 골라 침입해 총 22회에 걸쳐 2,000여만원을 절취한 최모(43·대전시 서구 거주)씨 등 공범 1명을 검거해 1명 구속, 1명은 조사 중에 있다.
대구한의대학교의료원은 미국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와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의료지원 및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20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웅도 경북 생활체육 포항에서 꽃 피우자'라는 구호로 23개 시·군 9000명의 선수단이 20개 종목에서 저마다 갈고
대구시의회 이동희 부의장은 수성구 관내 공·사립유치원의 교육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5일 사월초등학교병설유치원 시청각실에서 공·사립유치원(43개원) 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주여성 화이팅! 행복한 임산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G20재무장관회의 기조연설차 경주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연내 입지선정과 조기건설 등 지역현안을 강력하게 건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제9차 FAO 아태총회에 이어 한달도 채 안돼 또다시 경주를 찾았다.
대구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주민참여로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행정의 신뢰성 제고와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과 제도, 시민불편사항 등을 제보하고 시 정부와 시민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시정모니터 발대식을 25일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대구 중구청은 2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화합의 광장’에서 “나눔이 있는 따뜻한 중구라는 슬러건으로“2010. 중구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군수 김문오) 2010년 달성여성대학은 21일 화원동산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위한 화합한마당
경주 힐튼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가 23일 폐막됐다. 관련기사 5면 G20 회원국들은 이날 코뮤니케(공동선언문)를 통해 시장 결정적인 환율제도를 지향하고 경쟁적인 통화절하를 자제하는 데 합의했다. 이는 지난 6월 토론토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장지향적인 환율은 세계경제 안정에 기여한다"고 명시된 것과 비교해 한 단계 더 발전된 것이다.
대구권 유일 산학협력중심전문대학인 대구과학대학(총장 김석종)은 22일 중국 연길시 IT밸리 유치관리위원회장을 초청, ‘두려움 없이 질주하라! 세계 무대로, 중국시장으로’란 주제로 재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국제전문가양성 특강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진하)은 지난 21일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새내기 공무원이 공직에 첫 발을 내 딛으며 뜻 깊은 결연식을 가졌다.
대구보건대학이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재정지원사업 수혜실적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