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동서화합 교류(남원시 주천면)방문기념 행사가 2000년도를 시작으로 이번이 10번째로 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루에서 가졌다.
경북도는 과적운행 근절을 위해 특별 홍보기간을 설정, 과적근원지 등에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경주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교통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경북도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6개도 도지사 공동명의로 백두대간벨트에 관한 공동개발구상안을 국토해양부에 공식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주시가 민선5기 시정목표 '새로운천년 도전하는 경주'를 달성하고, 지역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11월5일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최근 파업에 들어간 경주 유일의 시내버스회사인 '천년미소'의 임원연봉이 1인당 2억8000 만원으로 경영진만 배불리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경주시민들은 다음달 1일부터 경부고속철도 2단계(동대구~부산) 개통에 따라 서울까지 반나절 생활권으로 접어든다.
고령군은 19일 ‘낙동강 연안 종합발전 계획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은 서민 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도심속 공한지를 정비해 푸른 잔디밭으로 조성, 인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위군(군수 장 욱)은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300만 도민들의 귀감이 되는 ‘2010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에 부계면 대율리 홍상근(73)씨를 선정했다.
상주시에서는 제9회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개최 15일을 남겨 둔 지난15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지금까지의 대회 추진사항과대회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하는 등 대회 전반뿐만 아니라 행사 안전에 대해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지역 지식재산경영에 대한 정보 교류의 장인 중소기업 임직원 및 IP전문 관리자 워크숍이 지난 14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지역 중소기업인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고기연)는 등산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등산로와 주변 산림생태계 및 등산요령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등산객의 산림훼손 및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생태계 보호 및 등산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문화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천군이 신도청시대를 대비한 지역발전 전략과제의 발굴 육성과 공직자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로 군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1년도 시책보고회를 가졌다.
‘2010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가 19일 안동체육관에서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6,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됐다.
“어떻게 저런 위치에 1000만원 짜리 쉼터를 마련 했는지 아무리 생각 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지역민 K씨의 볼멘 얘기다.
고도 육성법 무엇이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