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예천문화제가 1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갔다.
영주시는 지난 14일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개최된 2010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행사에 앞서 물 관리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판 및 표창패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영천의 미래 ‘영양플러스+’가 만들어 갑니다. 영천시는 평생건강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있는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맞춤형 영양교육을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8회에 걸쳐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가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8개 종목 46명의 선수단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12개의 메달(금 7, 은 4, 동 1)을 획득, 경북선수단이 전국 5위에 입상하는데 공헌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은행과 농협 등 대부분 금융기관들이 중소기업자금을 배정 받기 위해 신용대출실적을 과다하게 보고, 대출금 감축 등 제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유선진당 김용구 국회의원은 14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농협과 대구, 경남, 기업, 우리, 하나, 국민은행 등 대부분 금융기관들이 자금배정을
㈜금복주가 생산하는 화랑이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때 건배주로 사용된다. ㈜금복주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리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때 22일과 23일 열리는 만찬에서 ‘화랑’이 건배주로 오르게 된다고 14일 밝혔다.
제6대 상주시의회가 개원하고 첫 추경예산안 처리에서 의원 개인당 7,400만원의 예산을 배정하고 이를 의원 입맛에 따라 쓸 수 있도록 한 것을 두고 예산이 의원 쌈짓돈 이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물론 이 예산으로 주민숙원사업을 하는데 쓰겠지만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부터 상주시에서 시의원 1인당 배정을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으며, 시의원들도 이에 동의한 바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국감장 점심을 고등학생들을 동원해 준비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더욱이 우동기 교육감은 국감 현장에서 의원들 점심에 학생들을 동원했다는 의원의 지적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해 사실을 숨겼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들이 애써 가꾼 농작물이 도난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IT기술을 이용한 ‘농작물 도난방지 장치“를 개발 영주시에 보급하였다.
매년 전국적으로 기초의회가 주민을 내 팽계치고 의원들의 욕구만 챙기기 위해 정기적으로 해외연수를 빌미로 예산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의회가 막대한 혈세를 들여 해외연수를 강행해 빈축을 사고 있다.
대구보건대 학생들이 최근 막을 내린 요리와 미용경진대회에서 잇달아 최고상을 수상했다.
삼성테스코㈜가 대구지역 여론에 떠밀려 수년간 내지 않고 있었던 성서 홈플러스 환승주차장 사용료 등을 납부키로 했다.
내외동포 최대의 비즈니스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회 전반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영천시 완산동 청년회는 지난 12일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지원 성금으로 써 달라며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진경찰서장는 13일 울진읍 읍내리 대아사거리에서 G-20 성공개최를 위한 선진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보건대학 안경광학과가 경북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력관리 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6~12일까지 개최된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가 탁구와 양궁에서 4개의 금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폐품을 모아 판돈으로 불우이웃 등에게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온 전 문경읍장 하진택(77·문경 모전동)씨가 노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