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의 섬 울릉도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먹고 자란 얼룩배기 칡소가 등급 판정에서 모두 육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대목을 앞두고 경주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듣는이들조차 가슴 따뜻하게 하게 하고 있다. 민족 최대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은행외동지점동우회(회장 김득수) 회원 19명은 지난 13일 외동읍내 생활이 어려운 ㄱ씨 등 20명에게 농협상품권 100매(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구미시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5박7일 일정으로 해외시장 개척 등 무역사절 활동에 나선 동유럽 무역사절단(단장 남유진)이 체코, 오스트리아 2개국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
대구 달성군이 대구시 편입 15년만에 인구 18만 명시대가 열렸다. 대구 달성군은 저출산과 경기침체 등 어려운 국내외적 여건속에서도 지난달 31일로 인구가 18만688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김광원 회장)는 신규 제4경마공원의 명칭을 '영천경마공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영천경마공원' 명칭 결정에 대해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고 지역 특성을 살리는 명칭과 지역과 함께하는 경마공원 조성이 필요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산과 바다 계곡과 하천이 어우러진 친환경 로하스의 고장 울진군에서는 신비스러운 금강송의 정기를 머금고 자라나 천연의 맛과 향기가 탁월한 울진금강송 송이의 우수성과 전국 최대 생산지라는 그 역사성을 홍보한다.
경북체신청은 추석을 앞두고 우체국의 소포나 택배가 반송됐다며 개인정보를 빼가는 전화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경북체신청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 10일 우체국택배가 반송됐다는 ARS전화를 받아 택배가 올 데가 없다고 하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 같다"며 "주민등록번호와 신용카드번호를 묻는 전화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일수 및 상여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법정공휴일(21일~23일)과 다음날인 24일(금)까지 4일간 휴무를 하는 업체가 전체 65.3%로 가장 많았다. 상여금 지급은 전체 73.8%가 지급할 계획으로 조사됐다.
추석대목을 앞두고 경주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듣는이들조차 가슴 따뜻하게 하게 하고 있다.
고령군수와 의회의장이 지난 주말 잇따른 태풍 상륙으로 경북 대부분의 시·군에 비상령이 발효된 가운데 우호도시 방문을 강행, 눈총을 받고 있다.
환경미화원 위로행사가 금일 17시 경주제일교회(정영택목사)에서미화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도군 군수 이중근은 14일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인건비, 자재대 지급 등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144개업체에 대해 운전자금 208억1500만원을 융자 추천했다.
울릉군에서는 추석을 앞둔 지난 14일 결혼해서 울릉도에서 정착해서 살고 있는 이주여성 대상으로 ‘명절요리교실’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포항시는 추석을 맞아 자매도시 서울 노원구에서 14일과 15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0 우리고장 열린장터’에 참석해 영일만 친구 쌀 막걸리 무료시식 행사와 우리지역의 대표 축산 브랜드 영일촌 한우의 홍보 및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강릉∼울릉 간 신규 노선에 투입여객선이 오는 11월쯤 취항될 예정인 가운데 여객선 취항이 가시화 되고 있다.
다문화가정 사랑의집짓기 기공식
안동시는 임하면 고곡리 대성그린병원 주변 1,300㎡의 공한지에 녹색자금 9천만 원을 지원받아 ‘건강의 숲’을 조성한다.
문경시가 수질환경개선과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사업 중 하나로 시가지 중심을 흐르고 있는 모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조성에 나선다.
영주시는 사교육비 절감과 국제화교육 강화를 위해 지난해 ‘영주시 사이버 학습센터’를 구축하고 금년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화상영어 강좌를 실시하고 있는데 학부모와 학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