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9일 포항 호미곶면 강사리에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인 ‘해피하우스’ 입주행사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참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주, 영일, 풍기, 부석 영어체험센터 4개소에서 센터별 특수성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제26회 대구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에서 전종목을 석권했다.
김천시는 김천포도 이미지쇄신 및 품질고급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행정, 농협, 포도회와 함께 미숙과포도 출하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조기수확 근절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오전, 오후 마을 홍보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동을 통해 조기출하금지 및 계도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공문을 보내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어업기술센터(소장 차정균)는 11일 오전10시, 2011년 자율관리어업 육성 특별사업비 지원대상 선정에 따른 사업성 검토 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선정한 평가단 5명이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 장길리자율관리어업공동체를 방문, 펜션건립 사업의 적정성 및 타당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와 안동시, 안동교육청이 공동으로 조성한 안동영어마을(원장 곽종태)이 2010학년도 1학기 프로그램을 지난 6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지난 3월 15일 개강한 후, 1학기동안 17기의 정규프로그램과 2기의 여름특별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3박 4일과정의 숙박형 정규프로그램을 총 741명(초등부 568명, 중등부 173명), 5일과정의 통학형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총 66명(초등부만 운영함)이 수료했다.
대구시의회에서 대구도시공사의 재정 상태가 불안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규정만 정해 실제적인 운영과 인간다운 생활의 보장성은 미흡해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책임을 져야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도· 감독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노인, 모자, 생활보호, 아동, 장애인복지 등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는 수시 안전점검과 수용인원, 후원금 등이 수입·지출내용과 관리에 명확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대구·경북지역 동남권신공항밀양유치 시민단체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3개 시·도지사 회동에 따른 동남권 신공항 유치관련 합의문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요즈음 문경은 두 사람 이상이 만나면 “영강 체육공원 참 멋지더라!”라는 화두로 시작해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추석 운전자금' 2000억 원이 지원된다. 경북도는 업체당 3억 원(우대기업 5억 원)을 한도로 주거래 은행에 융자추천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도분3%, 시·군별 3%~6%)를 지원해 준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전산DB자료 구축을 통해 시청민원실에서만 발급하던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관
경주시 간호센터에서는 에니어그램을 통한 케어전문가 양성교육을 11일부터 9월1일까지 매주 수요일 60명씩 4회로 나눠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경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주재로 2010년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는 장애인의 보다 쉽고 편리한 관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주시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 문을 열고 장애인들의 관광을 돕고 있다.
경주시는 축구 꿈나무들의 전국 잔치인 '2010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300여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내고 폐막했다고 10일 밝혔다.
복지정책이 여전히 책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대구지역의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운 찜통 날씨가 계속되면서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에어컨 가동이 늘고 있으나 일부 버스에서 에어컨 청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시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낮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최근 설사 및 장염환자가 늘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 장염은 복통과 설사가 동반되며 심한경우 장이 뒤틀리는 고통을 겪기도 하는데 위생관리와 냉방병으로 인한 급성장염이 많다.
대구·경북 재래시장이 화재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중소기업청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 의원(한나라당 구미·을)에게 제출한 '재래시장 안전시설 점검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88개 시장 중 64개(72.73%) 시장이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