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쌀 수출업체에 물류비를 지원하고 수출우수 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쌀 수출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2년 연속 풍작으로 쌀 재고가 늘고, 소비량 감소 등으로 인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쌀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쌀값 안정을 위해 도가 나선 것이다. 15일 도에 따르면 1인당 연간 소비량은 2005년 80.7kg → 2009년 74kg으로 줄었다. 또 산지가격(20kg)이 7월 현재 3만3000원으로 전년동기(4만 원)대비 21.1% 하락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9일 이마트 김천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왜관 사업단지내 경영.기술혁신으로 높은 경영성과를 이룬 중소기업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권순서)에서는 14일 선주원남동 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권순서 선주원남동장, 전인철 도의원, 김성현, 박세진 구미시의원 11개단체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7월 동행정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대구과학대학(총장 김석종) 평생교육원은 지난 13일 대학본부 204호 세미나실에서 북구여성문화대학 수료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북구여성문화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최근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지역 내 최초로 심혈관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심장 학술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동의 도자기, 염색, 목공예, 금속, 칼라믹스, 한지공예 작가들의 공예품만을 전시·판매하며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인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의 양귀숙 작가<사진>가 제40회 ‘경상북도공예품대전’에서 와궤(돈궤)로 은상을 수상하였고, 김기덕, 이혜숙 작가는 동상을 수상했다.
달성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14일 오후 7시 글로리아웨딩 에메랄드홀에서 우정섭 신임회장과 김문오 달성군수, 지역기관단체장, 로타리클럽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보건복지부 공모선정에 따른 국비지원사업인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 신축에 따른 공사관계자 간 업무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14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개최했다.
경주시는 G20 재무장관회의 및 역사도시에 걸맞는 고품격 클린경주을 만들기 위해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사적지 주변을 일제히 정비할 계획이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에서는 15일 안강읍 형산강 강동대교 밑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 풍수해대비 수난구조훈련을 했다.
한국장애인인권포럼에서 주최한 '제4회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시상식에서 경주시 대표 홈페이지가 우수사이트로 지정되어 품질을 증명하는 'WA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은 14일 “정부는 한전과 한수원이 재통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정수성 의원(무소속·경주·사진)에 따르면, 최 장관은 14일 오후 KBS 1라디오 수요스페셜에 출연해 “최근 KDI 연구용역 결과, 세계적으로 전력산업 전체를 한 회사가 독점하는 사례가 없고, 경쟁에 따른 이익이 더 많아 오히려 한전이 가지고 있는 배전, 송전 분야도 경쟁을 도입해야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면서“정부로서는 이런 연구용역 결과의 정신을 살려서 한전자회사를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식의 재통합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들은 일단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임광원 군수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엑스포공원 내 유료전시관인 울진아쿠아리움, 울진곤충여행관, 친환경농업관의 관람료를 50% 특별 할인한다.
9월 1일에 개최되는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울진지역팀으로 울진초등학교(교장 김경식)가 출전한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7부터 31일까지 13일간 농사일에 바쁜 주민들을 위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마을회관에서 국가 암 조기검진에 대한 출장검진을 실시한다.
포항시 장학회가 기금조성 목표액인 300억원의 절반인 장학기금 150억원을 돌파하며 목표액을 향한 반환점을 돌았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가로수목의 건전한 생육도모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수 및 가로화단 내 수목에 대해 병해충 방제에 나섰다.
청도군이 지난 1976년 자연녹지지역 유원지로 지정해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방치돼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문경시 환경관리사업소(소장 이천식)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2009년도 기술진단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