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이 상실되어가는 때 대구예술대학교는 인간성과 학문성의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예술인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예지와 창의를 추구하는 인간상의 구현을 교훈으로 하며, 대한민국 교육이념에 입각해 창의력과 진취적 사고방식을 가진 인재를 배출하고, 예술을 통해 국가사회와 인류발전에 공헌할 전문예술인을 양성하
대학설립 26주년을 맞이한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박애와 봉사'의 건학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호산대는 전국 대학 최초로 착한일터에 가입해 직장인 나눔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가 책임경영 강화를 통한 융복합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조직 개편 및 주요 보직사 인사를 단행했다.→관련기사 14면 DGIST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세계 초일류 융복합대학'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부총장, 1대학, 1대학원, 1연구본부, 7처, 1산학협력단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새해맞이 다짐식을 열었다. 이날 구종모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교육 터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무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자”면서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경주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금장초등학교(교장 고재갑)는 지난달 28일 2017학년도 국제교류 일본 방문단 환영회를 가졌다. 금장초는 일본 나라시 세이미비나미 소학교와 2014년부터 올해로 4년째 국제교류학습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교류단 환영식에는 올해 국제교류학습에 참가한 6학년 재학생 20명과 내년에 국제교류학습에 참가하게 될 5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환영행사에서 금장초 송미옥 교사가 우리 국악 ‘상령상’, ‘겨울아침’을 대금으로 독주해 큰 박수를 받았고, 또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곡 ‘바다가 보이는 마을’, ‘어벤저스’, ‘이집트 왕자’의 연주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올 11월 일본 교류학습에 참여한 6학년 20명 학생들과 무대 위에서 짧고 뜨거운 재회 시간으로 환영식을 무사히 마치게 됐다.
한국장학재단이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의 취업활동과 성실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성공패키지 지원 종료자를 대상으로 연체이자(지연배상금 및 손해금) 감면과 신용유의정보 등록 해제 등 취업연계 신용회복지원 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업성공패키지는 고용노동부에서 2009년부터 미취업자에 대해 취업상담 및 직업교육을 통해 자신의 직무를 찾아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비 지원 및 취업성공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중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자는
대구한의대학교는 교육부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IEQAS)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대학의 교육국제화 전략과 외국인 학생의 교육 및 관리 지원 등을 평가하여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에 한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부여한다. 2017년 인증평가는 필수 지표인 불법 체류율과 중도탈락률,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언어능력(한국어·영어), 신입생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 봉사동아리인 간호학과 바울아이회원 31명의 학생과 지도교수 2명이 대구지방 보훈청(청장 박신한)에서 주최하는 '2017년도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프로그램 참여자로 선정돼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일본을 방문했다. 경북과학대학교 봉사동아리 바울아이는 2012년 대구지방보훈청과 MOU를 맺고 '나라사랑 앞섬이' 활동을 해왔고, 대구보훈 요양원에 연 400명의 학생이 매주 토요일 지속적으로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이번 탐방프로그램에 선정돼 5일간의 일정을 진행했다. 오사카에 있는 일본 최초의 한인 노동조합인 노동
대구가톨릭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제18회 대한민국 안경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8일 대가대에 따르면 산업디자인과 4학년 김예빈·이은탁 학생팀은 치매환자 보호용 아이웨어를 디자인한 'ES glasses'를 제안해 산업통상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이 아이웨어는 치매환자가 착용하는 안경과 보호자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치매환자의 위치와 행동방경 정보를 등록해 보호자가 치매환자와 떨어져 있어도 안경에 내장된 GPS통신과 카메라로 치매환자의 상태와 위치 등을 확인
앞으로 융합생체현미경을 통해 종양의 특성을 분석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는 정보통신융합전공 황재윤 교수 연구팀이 종양의 특성을 분석하고 종양 치료기술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융합생체현미경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황재윤 교수 연구팀은 DGIST 동반진단의료기술융합연구실 김은주 실장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장암의 기계적, 화학적, 구조적 특성을 이용해 종양의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영상 시스템을 개발했다.
경북도교육청이 28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각 시군의 현장 교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과 교원의 공감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감과 교원의 공감대화는 2017 경북교육을 마무리하며, 교육감이 현장 교원의 의견을 직접 듣고 대화하면서, 공감을 통해 경북교육의 개선 방안을 찾는 자리이다.
대구시교육청이 28일 체험과 실천 중심의 우수한 인성교육 실천사례 확산을 위한 교육부 주관 '2017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대회(전국)'에서 교원부문 6편, 기관부문 5편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6편(교원 9편, 기관 7편)의 보고서를 제출해 그 가운데 교원부문에서 1등급 1명(동성초 강민정 교사), 2등급 4명(세천초 강동현, 서재초 김태은, 천내초 정윤호, 세천초 이지연 등 교사), 3등급 1명(진천초 박현주 교사)이 선정됐고 기관부문에서 최우수 2개교(동원초, 시지중), 우수 2개교(관남초, 왕선초), 장려 1개교(다사초)가 선정돼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구북부도서관이 건물 내외부 대규모 대수선공사 및 RFID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7일 재개관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침산중학교 '세로토닌 드럼클럽' 학생동호회의 모듬북으로 시작으로 기념식수 및 표지석을 제막하고 서촌초등학교 방과후 학생동아리의 한문낭독, 침산중학교'심심플룻즈' 학생동아리 플룻공연이 이어졌다.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수) Wee센터는 지난 23일 고령교육지원청 및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중·고등학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 직업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고령Wee센터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특색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VR)컨텐츠제작자', '사이언스 매직' 직업체험과 뮤지컬(난타)관람이 진행됐다.
성주초등학교는 최근 영덕에 있는 국립해양청소년센터 함께하는 청소년 해양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해양 교실은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238명이 참여하여 해양 골든벨을 시작으로 해양 안전 체험 및 해양 생물 체험을 했다. 성주초등학교는 지난해 3월부터 해양수산부 요청 경상북도 교육청 지정 해양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해양 교실도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해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이루어졌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무산중·고등학교(교장 설승환)는 지난 27일 석천관에서 무산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무산중 1, 2학년들의 랩을 시작으로 무산중·고생들의 솔로무대, 기타연주 그리고 각반 학생들의 댄스 무대와 합창반의 합창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학생들은 노래와 댄스에서 기대 이상의 수준급 실력을 보여주었고 또 교사들과의 합동 무대, 댄스 경연대회 등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진행됐다. 끝으로 시상식을 가졌지만 시상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웃고 즐기며 끼를 표출하는 즐거운 축제였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양남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지난 22일 울산 아산체육관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체험 학습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2회째인 겨울 스포츠 스케이트체험 활동에는 양남초 1~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양남초에 따르면 스케이트체험은 학생들에게 겨울 스포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체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친구들과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구한의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전명남 교수(사진)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 35th Edition)' 2017-2018년판에 등재자로 선정됐다. 전명남 교수는 학습상담과 교육상담, 청소년 및 부부가족 상담 분야의 전문가로 '중학교 기초학력미달 학생으로 살아가기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등 교육과 연구를 하면서 현재까지 41권의 저역서 및 연구보고서와 49편의 우수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내외 학회지의 심사위원과 이사, 교육부 정책연구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전명남 교수는 경북대에서 교육 및 상담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연구재단에서 박사후 과정(post-doc)을 거쳐 2011년부터 대구한의대에 재직하면서 평생교육원 교육프로그램개발부장과 2014년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기금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을호 기자
수성대학교가 27일 젬마관 강당에서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고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1년 과정의 직업교육 위탁과정이다. 전문대 연계 일반고 직업과정은 2학년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운영됐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지우현 기자
계명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협의회가 주관한 2017년 우수대학상담기관 평가에서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담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계명대에 따르면 학생상담센터는 교수상담역량강화를 위한 상담매뉴얼 책자 및 동영상 개발, 교육을 비롯해 계명대학교 재학생들의 진로요구조사를 기반으로 한 KLC(Keimyung Life Career) 로드맵, 계명생애진로로드맵 등 진로영역의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 상담자와 학습멘토가 함께하는 목교기반 자율형 학습프로그램, 소수자학생(장애학생, 편입생, 유학생 및 심리적 취약계층)의 학교적응을 위한 K-MOM(Keimyung-Mind care of Minority)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