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9일 대구 북구 ‘예랑유치원’유치원생 30명에 대한 교통센터 견학 및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했다.
테너 하석배교수(계명대 교수)가 동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으로 일본에서 공연을 가진다.
대구 동구 보건소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출산장려정책 홍보활성화, 출산친화적인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저출산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일 밤 11시23분께 경북 구미시 사곡동 한 원룸 1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북구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김천경찰서(서장 전종석)는 지난 2일 부곡동 모식당 여주인 김모(52)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피의자 박모(51·석물업)씨를 9일 오후 7시 시내 모처에서 검거해 구속 영창을 신청했다.
전국 최다 다둥이네인 구미시 고아읍 김석태씨 가족이 봄날을 맞아 봄나들이에 나섰다.
지역 다문화지원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대구경북연구원 사회통합연구실 안지민 책임연구원은 '지역 다문화지원 인프라,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 연구자료에서 다문화 사회가 전개되면서 다수의 다문화지원 인프라가 단기간에 설치되고 관련 사업도 급증했지만 이는 대부분 적절한 역할 분담 없이 이루어져 체계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상주시 외서대미배수출단지가 농림수산식품부의 전국수출단지 평가에서 과실류 배 전국최우수단지로 지정받았다.
대구지방조달청은 앞으로 계약조건을 위반한 불성실 업체에 대해 공공조달시장에서 엄격한 제재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고령군의 2010대가야체험축제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용사의 부활’이라는 주제로 대가야박물관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고령읍 일원에서 38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감됐다.
포항시는 9일자로 기계가축시장을 폐쇄 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식탁의 물가가 연일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가계부에 적신호가 켜졌다. 올해초 시작된 저온현상이 3개월 가까이 지속 되고 잦은 비로 배추값이 수직상승 하면서 일부 배달 음식점에서는 서비스 품목에 김치를 빼고 있고, 시중 식당 등에서도 배추김치를 찾기가 쉽지 않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조해녕)는 9일 명창 박수관(55)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8일 오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한나라당 경주시장 예비후보 최양식 씨가 본사를 방문해 김수성 회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박성택 기자
영남대학교병원이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제조회사 (주)메디슨과 손을 맞잡았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5대 노동조합본부장에 황병관(48)씨가 당선됐다.
7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 신월성원자력발전소에서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의 시운전 관계자와 신월성 시운전실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운전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회의가 개최됐다.
계명문화대학 호텔관광외식학부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제8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3년 연속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IT산업을 농업에 도입, 복잡한 유통구조를 단순화해 생산자인 농가와 소비자가 인터넷을 매개로 유통비용을 농가소득으로 창출하는 전국 최초 개발한 Cyber Farm 시스템을 확대 보급하고 있다. 김천시 봉산면 상금리 바람도 쉬어가는 추풍령 아래 신기마을에 가면 부모님을 모시고 전국 제일의 김천포도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구리빛 얼굴의 다부진 김진수, 김지원 부부를 만날 수가 있다. 이들 부부는 낮에는 농장에서 밤에는 쇼핑몰관리에 하루가 너무나 짧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