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귀성객 맞이 준비 및 봉사활동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구미시 도량동 적십자 봉사회(회장 김계옥)에서는 5일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려움을 함께 하기위해 관내 저소득층 10세대에게 성품 쌀10kg 1포, 라면1박스를 각각 전달하고 위로 했다.
상주시민대종을 건립하기 위한 시민들의 뜻이 조금씩 모아지면서 여러 사연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와 농촌진흥청이 인증한 최고품질 과실(탑프루트) 배(梨)‘마음2배’가 설 명절을 맞아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탑프루트 배는 고품질의 안전한 배 생산을 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으로 단지를 선정해 최고품질 기준으로 생산되는 배다.
청도군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풍각·각북면 주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해 갈등조정협의체를 구성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선다는
경산 중앙동 주민센터 동장(이형두)외 직원 일동은 지난 4일 관내 혼자 사시는 어르신 댁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이상진)은 포항~울릉도간 정기여객선 썬플라워호(2,394G/T, 정원 920명)가 지난 6일부터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포항시 직원들이 우수한 업무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한 시상금을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청도군은 올해 하반기 청도소싸움장 개장을 목표로 한국우사회와 시설사용료 조율 등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도소싸움장은 지난 2000년 6월 민자를 유치해 같은 해 7월 공사를 착공 했으나 민간사업시행자의 부도로 인해 지난 2004년 2월 공사가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 끝에 지난 2007년 1월11일 주차장과 근린생활시설 등 모든 시설이 지난해 5월 완공된 상태다.
안동시 도시디자인과(과장 기원)는 안동. 예천 지역이 도청이전지로 확정된 후 인근 북부지역 시. 군이 날로 도시화로 가속화되면서 경제·사회·문화적 등 여건이 갖추어지는 양상을 띠고 있는 가운데 시의 각종 개발 및 경제동맥을 확충하는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는 2010년 건강증진사업으로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영주 만들기’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게 행복이 남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신바람 운동교실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에 지난 2007년 12월 225,400㎡ 규모로 조성된 안동종합유통단지에 농산물도매시장과 고추종합유통센터,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 농산물수출 물류기지 등이 속속 들어서면서 집?배송사업과 수출을 주도하는 지방최고의 물류중심기지로 변모되고 있다.
경주시는 우리고유의 명절을 맞아 지역에 있는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를 찾아 위문한다.
경주시 양남보건지소가 시행 중인 이동목욕 봉사 활동에 올해부터 양남부녀회(회장 장주연)와 향토예비군 양남면대(중대장 이건수)에서 동참해 추운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1973년 경주 미추왕릉 C지구 30호분에서 발견된 목긴항아리 1점은 우리가 늘상 보아왔던 신라토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지난달 19일 치러진 경주 C농협 조합장선거의 당선자 A씨가 부정선거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당선자 A씨는 조합장 선거가 치러지기 전인 지난해 12월 4일 조합원들에게 멸치와 국수 등을 돌리다가 조합원들의 신고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는 버스·지하철·택시 등을 이용하다가 물건을 분실했을 경우 대구시 홈페이지 방문으로 분실했던 물건이 어디에 보관돼 있는지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대중교통 분실물 찾기 통합센터’홈페이지를 구축해 오는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돈을 받은 사이비 기자와 공직, 토착 비리 연루자 수십 명이 경북경찰의 특별단속에 덜미를 잡힌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수성구청에서 추진하는 경로당 일촌맺기 ‘아부지 어무이요! 저희왔심더!’ 사업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김천의료원지부는 5일 경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장을 비롯한 사측이 노조 탄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경북도가 노사 분쟁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