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불교문화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심산스님)에서 장학금 5억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주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이사장 백상승)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조직위는 지난 1년간 경주 술과 떡 잔치 2009를 비롯해 안압지 상설공연, 보문야외상설국악공연, 경주시 문화상, 신라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대해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해 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주여고 김은비(18)양의 실종사건 수사가 약 한달 여동안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포항시 구룡포 항만 부지내 무허가 건축물과 컨테이너 등이 난립해 있으나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행정당국의 단속 기준이 형평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높게 일고 있다. 이같은 불신과 반발은 포항시가 단속에 앞서 지난해 8월 항만내 설치돼 있는 73개 무허가 건물과 컨테이너를 자진 철거토록 종용하면서부터 싹트기 시작했다.
음주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의심되는 운전자가 끝까지 음주측정을 거부할 경우 곧바로 재판에 넘겨진다.
정부가 불법·부당한 공무원노사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기관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이에 대한 '신상필벌'을 강화한다.
장태평 농림식품부 장관이 1일 문경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농업인공동이용 사과주스플랜트 현장을 시찰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준 농림부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2010관광개발 사업분야 국비예산 734억원 확보해 전국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대구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지난달 31일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 및 행복페스티벌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1400여명이 참가했다. 손중모 기자
6·2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이 혼란에 휩싸여 있다. 특히 친이·친박간 갈등이 좀 처럼 개선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어, 시·도당 사무처는 이들의 눈치를 보느라 선거전략 마련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경주시가 특허 출원한 명품과일인 'GABA 과일'이 민족의 명절인 구정을 앞두고 전국시장에 출하를 시작해 호평을 받고 있다.
경주시와 민주노총간의 해묵은 갈등 속에 보행권을 빼앗긴 시민들만 인도를 눈앞에 두고 도로 위를 자동차와 함께 걷는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고 있다. 갈등의 시작은 경주시가 지난해 7월 1일부터 2011년까지 3년간 매립장 주민협의체에서 설립한 종합자원화단지에 재활용선별장 운영일체를 위탁하면서 시작되었다.
경주시 재향군인회는 28일 제51차 정기총회 및 21C 율곡(안보)포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경주시가 서천둔치에 설치한 억새단지가 국가하천을 관할하는 국토해양부 산하 부산지방국토관리청(부산국토청)과 충분한 협의와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아 혈세 15억원이 공중으로 날아갈 판이다. 본지 341호(1월18일) ‘서천둔치 억새단지 불법 조성’ 지적에 따라 지난 19일 경주시를 방문, 서천 불법전용을 조사한 부산국토청 강 아무개 담당자는 “경주시에 하천불법전용 원상회복조치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경북체신청(청장 김영수)은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고객이 O.K 할때 까지'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태광그룹 창업자 유골을 절취한 A씨(48)는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부친묘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조부모의 묘를 도굴한 범인과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경북경찰청과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9년 롯데 신격호 회장 부친묘와 지난 2004년 발생한 한화 김승현 회장의 유골을 훔쳐 현금을 요구, 각각 징역 5년의 실형을 받고, 지난해 11월16일 출소했다.
문경시와 문경시의회는 28일한국농어촌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한방약초로 특성화된 전국 10개 시군 지자체장
청송군의 특산물인 명품 청송사과한과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규모를 전년에 비해 대폭 확대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