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경기도 포천지역의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관내 구제역 유입을 초기에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0여년전 구룡포에 살았던 옛 선조들의 그 모습을 느끼기 위해 포항을 찾았습니다” 일본 가가와현 민단 일행 30명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을 찾았다.
문경 생활체육의 요람인 영강 체육공원이 조경과 휴식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의 각광받는 체육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2010 여성소비자 선호 브랜드에는 전국에서 분야별로 104개 부분 298개 기업, 126개 지자체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20세 이상 주부생활 여성회원 2천192명에게 높은 지지를 받은 브랜드가 선정됐다
청송군의 일부 사과재배 농가와 작목반등이 사과쥬스(엑기스)를 시설물을 전혀 갖추지 않은채 무작위로 인터넷 등에서 판매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봉화군이 2010년을 농업·농촌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농업을 지속발전 가능한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으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영주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키 위해 그 동안 다양한 출산장려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온 결과 22일 경주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2009년도 경북도정 역점시책평가 시상식에서 ‘저출산. 고령화. 다문화가족대책 분야’기관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수입산 농·축·수산물의 부정유통 방지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고
경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0까지 공공비축벼 수매에 나서 계획한 건조벼 32만8,074포, 산물벼 1만1,750포 등 총 33만9,824포대(1만3,593t)를 완료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와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이채권)는 지난 22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어민회관2층 영상회의실에서 양 기관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주시는 주 5일 근무에 따른 테마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가 최적의 가족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테마 있는 체험관광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유치를 통한 지역경기를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25일 돈을 벌기위해 한국입국을 원하는 외국 여대생 등을 국내에 불법입국시킨 혐의로 모 국제결혼 정보업체 대표 박 모(49) 씨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전경북지사가 최근 전력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은 이상 한파로 인해 요금 증가율이 다른 에너지자원보다 싼 전기를 이용한 전열 난방이 급증 ‘전력소비량’증가로 인해 에너지 낭비 형으로 전략하고 있어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생명보험, 은행 민원 등 각종 금융관련 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여성이 성폭행 위기를 기지를 발휘해 넘긴 것은 물론 경찰에 신고해 범인까지 붙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울릉경찰서는 2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내달 3일 치러질 울릉군 산림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3명과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 실천 결의 및 후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25일 오전 10시 35분경 36번국도 영주시 문단교차로 안동방향통로에서 벙커C유 29,000L를 실은 부산 해운대 C사 소속 대형 탱크로리가 전복됐다. 이사고로 운전자 K씨는 경미한 상처를 입고 탈출했으나, 벙커C유 8000ℓ 정도가 유출돼 2시간여 동안 일대 교통이 통제됐으며 소방당국과 경찰이 긴급 출동, 대형 크레인(50톤) 2대 등이 동원돼 복구작업을 펼쳤다.
영하 15℃를 오르내리는 혹한 속에 겨울채소의 대명사 상주 백다다기 오이가 한창 출하 중이다.
안동간고등어가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국내 유입으로 국내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 수출을 위해 5만 손(20t)이 수출 길에 올랐다.
안동간고등어가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국내 유입으로 국내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 수출을 위해 5만 손(20t)이 수출 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