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의 자원봉사활동으로 민원행정의 명품화를 실현하기 위한 선산읍 주부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13일 구미 선산읍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상주시에서는 생명산업인 농업을 위해 올해 원예특작분야에 180억원을 지원한다. 모두 7개 분야로 채소 26억원, 양잠 4억원, 인삼 3억8,000만원, 약초 1억3,000만원, 화훼 4억2,000만원, 원예브랜드 24억원 과수분야 116억등 총 180억원을 지원한다.
2010년도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사업지역으로 김천시가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아포읍 일원에 100억원을 투입한다.
포스코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3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가정폭력 피해여성 쉼터 ‘소망의 집’ 입주행사를 가졌다.
청도지역의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나들이가 실시됐다. 방지초등학교 김상태 교장은 전교생 60명(문명분교생 포함)은 지난 6일 학부모와 나란히 버스를 타고 청도 용암온천을 향해 ‘가족愛 나들이’를 떠났다. 이번 나들이는 방지초등학교에서 진행 중인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의 일환으로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게 됐다.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는 지난 2009학년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학습·문화·복지서비스를 연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도지역에서는 방지초, 동곡초, 금천초, 금천중 등 4개교에서 실시 중이고 전국적으로는 면단위 학교 378개를 선정해 운영 중이다. 학기 중에는 일과 전 준비물지원이나 독서교육, 일과 후에는 상담, 공부방, 야간보육교실 등을 운영·지원하고 주말 및 방학에는 문화예술교육, 생태학습 봉사활동, 각종캠프나 보육프로그램 등을 운영·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시와는 달리 목욕탕이 가까이 없는 시골에서 대중탕이나 온천을 이용해서 목욕이난 나들이 하기에 불편하고 힘이 든다. 또한 농촌이다 보니 일상생활에 젖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대중탕을 이용하기는 바쁜 현대 생활에서 시골은 더욱 어렵다. 방지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은 함께 온천욕을 하고 식사도 함께 하면서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가족애를 만끽했다. 청도 용암온천은 온천 입장료와 식비를 할인주어 오랜만의 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했다. 방지초등학교 김상태 교장은 “책에 있는 내용만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전부가 아며, 지역의 문화시설을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가족과의 사랑을 느끼고 나눌 줄 아는 것 또한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질 것” 이라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
영천시는 지난해 21세기 녹색새마을운동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새마을분야 도 종합평가에서 기관표창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가항목은 21세기 새마을운동 중점추진 분야로써 녹색경북 만들기 운동 전개 등 8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해 평가 했다.
봉화군은 주민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36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송군 부남면 이장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009년도 출생아동 11명’에 대해 12월 금반지(99만원)를 부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안동시는 출산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여성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영주, 농특산물 판매행사’로 대형유통업체인 GS리테일과 함게하는 설맞이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를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문정동에 소재하고 있는 GS리테일 송파점에서 열리고 있다.
예천군은 국민소득수준의 향상과 식생활 습관 변화로 성인병 환자 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올해에도 ‘건강 지킴의 날’을 운영한다.
경주시 4-H후원회 김문달 회장(대동공업(주) 경주대리점 대표)은 경주시 4-H후원회에 매년 300만원씩 사비를 털어 영농후계세대
경주시는 한파가 계속됨에 따라 시민생활에 필수적인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시민들에게 상수도 동파 예방 및 저수조 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기 동반상승을 도모코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종 건설사업을 조기에 발주키로 했다.
경주시와 경주천년한우 TMF 영농조합법인은 조사료 수입가격 인상으로 어려움를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현곡면 무과리에 '조사료 가공공장'을 설립키로 했다. 새로이 건립되는 조사료 가공공장은 7만569㎡의 부지에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공장 3천300㎡, 창고 3천300㎡, 관리사 149㎡, 초지 및 부대시설 6만3천820㎡로 일일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오는 6월 말까지 권력형 토착비리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대구시당은 14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세종시 수정안 대처에 안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36여년의 공직생활을 해 오면서 원칙과 소신을 지켜왔습니다” 송용배 김천 부시장의 첫 인사말이다.
경북도는 지방하천의 항구적인 홍수피해 등 재해예방을 위해 11개 사업에 총 2555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2001년 이후 8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구본부세관의 수출입 및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기업체의 2009년도 수출실적은 424억 달러로 2008년 521억달러에 비해 18.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