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오는 17일 교내 에너지공학관에서 원자력산업연구소를 개소한다.
경주시는 오는 22일까지 관내 주요도로 변에 봄꽃을 식재해 지역주민들 및 관광객들에게 봄철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청도군 여성회관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홈베이커리, 손님초대요리 등 13개과목 15개반을 개강해 수강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확대시키고 실생활에 도움은 주는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는 16일 오후 3시 시청에서 'U-관광 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를 갖고, 그동안의 사업추진현황 보고와 서비스 점검을 실시한다.
일본의 방사능 유출사고로 인해 울릉도 관광업은 때아닌 방사능 오해 낙진을 맞고 있다.
경주시는 보편적 복지 구현을 위해 지난해보다 사회서비스를 확대운영 실시하고 있다.
영덕군이 농업시장 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추진한 ‘돈 버는 농업사업’이 소득향상과 지역일자리 창출의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7년 7월 지정된 구룡포과메기 특구가 별다른 진척이 없어 지역 수산가공업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경주시 최양식 시장은 최근 일본의 대지진 사태 발생과 관련해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과 초등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했다. 특히 원전이 잇따라 폭발함에 따라 방사성 물질 누출에 대한 우려가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LM시스템 및 메카트로시스템 제조·판매 기업인 `삼익THK(주) 달성공장 준공식`이 14일 오후 3시 달성군 구지면 내리 달성2차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진영환 대표와 임직원,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 협력 기업체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대구와 경북 기능경기대회 그래픽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예비 마이스터들이 영진전문대학에 모두 입학해 새내기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15일 영진전문대학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계열부장 이병두 교수)에 따르면 경북기능경기대회 1위는 물론 전국 대회에서도 동상을 차지한 김다희(19)양이 영진전문대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 입학, 장학생에 선발됐다.
구미시는 인터넷을 통해 시정을 홍보하는 학생블로그기자단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실무교육은 학생블로그기자 50명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 기사 작성방법, 사진촬영기법, 운영요령 등 실무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시는 이들 블로그기자단이 실무교육을 통해 인터넷 블로그에 접근해 기사를 올릴 수 있는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이 4월16일 오후 2시 상주시 북천시민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전국 지자체 자전거동호인, 정부관계인사와 시도민 등 3만여명이 참여하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4월24일까지 9일간의 대장정에 오르게 된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국 16개시도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참여해 자전거 경주와 자전거 기증행사, 지역특화 자전거 이벤트 등 다양하게 개최된다.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최영우)는 15일 오후 포항상의 회의실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어 정부는 신국제공항 입지선정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토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이 밀집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지방은 우수 대기업유치 실패, 산업구조 개편 미흡, 지역 인구감소 등으로 지역경제의 미래가 갈수록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인한 복구 비용이 최소 18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크레디트스위스와 바클레이스 은행이 잠정 추산했다. 이는 일본 연간 총생산의 3%에 달하고 1995년 고베 대지진 때의 피해액수보다 무려 50% 많은 액수다. 이번에 추산된 비용에는 피해 지역 복구뿐 아니라 정부 세입 손실과 보조금 등 광범위한 경제적 비용이 포함된 것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실용로봇연구소는 15일 디지스트에서 독일 인공지능연구소(DFKI)와 MOU를 체결했다. DFKI는 인공지능 및 지능형 시스템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최대 규모의 연구기관이다.
일본 사상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지 5일째인 15일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 원자로 2호기와 4호기가 잇따라 폭발했다. 특히, 원자로 2호기를 덮고 있는 격납용기가 파손되면서 방사선이 누출돼 일본 전역이 방사능 대재앙의 우려로 초비상이 걸렸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 등 대형 행사를 앞둔 대구시가 일본 대지진의 직격탄을 맞게 됐다. 시는 특히 이들 행사의 경우 일본과 중국 여행객 등을 주 타깃으로 마케팅 전략을 펴 왔기 때문에 사업 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가장 먼저 대구방문의 해와 관련, 일본 여행객 감소가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일거리를 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덤프트럭으로 철강업체인 P사 출입문과 경비초소를 훼손한 6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