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지역내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1,000여 세대에 무료 방문세탁과 청소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울진군 보건의료원(원장 지청현)은 군 장병들의 금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해군 2222부대(원남면 매화리)를 방문해 부대 간부 및 장병 8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을 했다.
구미시 비산동에서는 지난 17일 바르게살기운동비산동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식당에서 2009년 사업계획 논의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는 경상경비절감, 퇴직 예정 공무원 해외연수비 및 공무원들의 연가 보상비 일부 반납 등으로 확보한 재원으로 지역기업에 인턴사원 100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도문화재연구원은 20일 오전 10시 영천시민회관에서 영남지역문화재조사전문기관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하는 유적조사발표회를 개최한다.
상주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Eco-City조성에 앞장섬으로써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한 노력이 인정돼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하고 환경부에서 후원하는 제1회 친환경도시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장상·에코시티 건강도시상·친환경농산물(곶감)부문의 지역특산물 친환경브랜드 대상 등 3개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와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는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기부문화 조성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근검절약정신을 일께워 주고자‘학생용품 물려주기 알뜰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영천시한일문화교류회(회장 손태국)는 지난 17일 영천시 중앙초등학교를 방문 했다. 영천시한일문화교류회는 지난해 지역 어린이집을 순회 방문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문화에 대한 차이점과 간단한 인사말, 동화, 노래 등을 소개하는 등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일본을 소개하고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천시는 경기침체 가속화로 인해 실직, 휴폐업, 미취업자 등이 늘어남에 따라중산층이 붕괴되고 신빈곤층이 증가됨에 따라 지난딜 8일‘김천시 민생안정대책추진단(단장 송용배 부시장)’을 발족하고 위기가구 생활실태조사를 거쳐 현재까지 3,349건을 발굴했다.
군위군여성자원봉사대(회장 이옥남)는 18일 군위군청 회의실에서 주민생활지원과과장(김윤진)과 담당계장(이경숙)의 진행으로 8개 읍면별로 회장 및 총무, 면 담당 직원들 까지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여성자원봉사대 임원총회를 가졌다.
포항시 건설환경사업소는 19일 ‘비상경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지방재정 조기집행과 연계한 주요업무상황을 검토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전국 초·중·고교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관내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대도시 지역에 비해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히려 더욱 탄탄한 기초 학력 수준을 보여줘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양병두)은 불법유해 수입물품의 반입 및 국산둔갑 등 불법 유통판매를 차단하기 위해 10개 관련 민.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동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오는 4월 29일 경주시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정종복 예비후보가 한수원 본사 도심 이전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정종복 예비후보는 19일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주발전 공약을 발표하고 친박 논쟁, 상대 후보 비방 등 불필요한 정치적인 논쟁보다는 정책대결을 통해 시민들에게 심판을 받겠다고 선언했다.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은 필리핀의 보건대학교인 센트로에스콜라대학교와 최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 계산성당에 고 김수환 추기경을 추모하는 조문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17일 대구 계산성당에 따르면 오후 3시 추모미사까지 3,000여명의 신도가 추모미사에 참석 했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 자치구에 외국인과 대만인의 방문을 금지시켰다고 도쿄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내달 티베트 동란 50주년, 작년의 라사 폭동 1주년을 맞아 중국 당국이 외국인 등에 대해 현지 출입을 3월 말까지 금지했다고 전했다.
국무총리실, 지경부, 복지부, 방통위 및 미래위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역을 집적 방문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과 연계한‘신성장동력 설명회’를 갖는다.
중국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허베이(河北)성의 가뭄 해소를 위해 발사한 인공눈구름으로 인한 폭설로 베이징에서 외곽으로 빠지는 12개 고속도로 모두를 폐쇄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중국은 38년 래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베이징을 둘러싸고 있는 허베이성에 눈을 내리게 하기 위해 18일 밤 담배 크기의 '요오드화 은' 313개를 허베이성 상공 대기 중으로 발사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