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올해 대형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쏟는다.
상주 함창우체국 집배원인 박인영씨는 지난달 28일 오후1시 30분경 자신의 배달 지역인 이안면 여물리의 외딴집 근처 산비탈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긴급 구조해 화제가 되고 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1일 부서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공군은 지난달 28일 지난 한 해 동안 지상·비행 안전에 기여한 부대를 선발해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에서 성일환 공군 참모차장 주관으로 안전 우수부대 시상식을 개최했다.
계명대 전자공학과 곽성우 교수가 공동 저자인 양정민 교수(대구가톨릭대)와 함께 지난해 12월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dustrial Engineering and Engineering Management(IEEM 2010)에서 우수논문상을
성주 용암초등학교(학교장 김남기)는 지난달 25일부터 3박 4일간 3~6학년 2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교 과학실에서 과학캠프를 열었다.
대구시의회를 비롯한 영남권 4개 시·도의회(유치특위)는 7일 오후 2시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다고 1일 밝혔다.
대구과학대학 안경광학과 3학년 졸업예정자 전원이 취업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구 중구청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화와 대구 방문의 해를 맞아 대구의 근대문화가 녹아있는 중구 계산동 일원 근대문화골목에 창의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스토리텔링 공모선정 작품 ‘빛의 하모니(Harmony Light)’조형물을 설치한다.
대구시는 지역에 산재한 각종 특화자원(향토·관광·문화·자연자원 등)을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립형 지역공동체인 마을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각 구·군에서 사업자 단체를 7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대구 수성구청이 대구세계육상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수성’으로 도약하기 위해 미소친절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대구 야구팬들의 오랜숙원인 새 야구장이 수성구 연호동 대구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 주변에 건립된다.
영천시는 금년부터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실적에 상응해 보상하는 공무원 특별 승급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기업유치단 조달호 등 3명을 1일자로 특별승급 했다.
영덕군 지역인사들이 앞장서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을 기부하며 올 한해도 지역의 인재들이 맘껏 꿈을 키워가는 넉넉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3일 구제역 양성으로 확진된 평해읍 한 축산농가의 돼지 1,050두 모두를 4일 저녁 평해읍 학곡2리 쓰레기 매립장 인근 지역에 살처분하고 완전 매몰했다.
영덕군에서 한국실업여자축구 동계전지훈련지로 1월 한달 동안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초·중·고·대학교 및 실업·프로팀의 전지훈련장과 축구경기장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행동강령교육 및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