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의 지난해 수송인원과 운수수입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나타났다.
영덕군의 대표 특산물인 영덕대게가 일본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를 통해 영덕의 관광 이미지 제고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투어재팬(대표 윤기진)에서 ‘글로벌 게 투어’라는 테마로 일본인들을 모집하는 관광상품을
재단법인 경산시 장학회(이사장 최병국)가 지난 2006년 12월21일 ‘인재를 키우는 일등 교육도시 육성’ 목표로 설립 한 지 4년만에 기금 100억원 돌파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그 동안 장학금을 기탁한 사람은 무려 5,300여명(단체는 1명으로 간주)으로 적게는 1천원에서 많게는 2천만원까지 장학금을 기탁했다.
설날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설 제수용품 가격의 경우 재래시장은 하락하고 대형마트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aT대구경북지사는 설 제수용품에 대해 대구지역 재래시장과 대형유통업체 6곳을 조사한 결과, 설 3주전에 비해 재래시장은 3% 하락하고, 대형유통업체는 3.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도는 강원도와 함께 '그린마인(green mine)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린마인 인프라 구축사업'은 지역에 풍부한 산채 등 녹색천연자원에 고부가융합기술을 접목해 천연물 의약품, 기능성 식품 및 음료, 화장품 등 개발 부가가치가 높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봉화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증세가 발견돼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봉화군 물야군 오리사육 농가 1곳에서 기르는 오리 1만여마리 가운데 최근 2000여마리가 폐사했다.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신도 새마을발상지 정보화마을의 반건시, 감말랭이 등 설 선물이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신도새마을발상지 정보화마을는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설날맞이 특별이벤트 행사를 실시해 1,727건에 5,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정보화마을
영덕군은 2011 문화관광 정책을 문화가 흐르는 품격 있는 관광영덕으로 설정하고 오고, 머물고, 다시 찾는 ‘오머다 영덕’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은 2011 관광객 900만을 유치목표로 설정하고 4개 분야 중점 과제와 2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영남권 신공항 유치 열기가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 등 밀양 유치를 지지하는 4개 시도와 부산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은 지난 26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 시·도민 결사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계명대 최봉기 교수는 28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기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임명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됐다.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태)은 28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수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학년도 성주교육실적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2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신묘년 새해를 맞아 2011년도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도군지부장에 신임 김정탁(52·사진)지부장이 지난 26일 부임했다. 새로 부임한 김정탁 지부장은 한층
김천시는 설을 맞아 7,6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사회복지시설 22개소와 불우이웃 620세대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 공동모금회 지원금으로 984세대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영천시는 구제역 방역지원에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T/F팀의 활동이 대단하며 구제역의 조기 종식을 위해 설 연휴의 휴식은 꿈도 못꾸는 형편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2010년 한해동안 국제도시간의 44회 579명이 상호 국제간 교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군는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군의원, 도의원, 실과소장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변천 및 동부천 생태하천복원사업 기본구상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