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이 물가 안정과 학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물가 안정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올해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전국적으로 확산일로에 있는 구제역 차단을 위해 구청이 자체 생산해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는 유용미생물 군(Effective Microorganisms)을 청도군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암’과 ‘심장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고성능 영상장비 64채널 PET-CT 2호기를 가동했다.
대구시는 설날을 앞두고 비상진료체계를 비롯, 공원묘지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위한 저소득 소외계층 위문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천시청 임덕수 투자유치과장이 투자유치 활동을 효율적으로 전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19일 ‘2010년도 제3회 섬김이대상’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계명대 정책대학원 이민다문화사회학과가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인정기관으로 확정됐다.
나누어 행복한 도민체전,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울진군은 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제49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범군민적인 축제의 장으로 군민과 함께 하는 체전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17일부터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후손들이 확인하지 못한 조상의 토지를 찾아주는 ‘조상 땅 찾아주기’활동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2002년부터 ‘조상 땅 찾아주기’활동을 추진해 당초 10필지에 거쳤으나 점차 신청건수가 늘어 작년에는 78명에게 679필지를 찾아주었으며, 토지규모 총 72만1396㎡에 달한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42억여원으로 평가된다.
“올 설명절 선물은 지역사랑을 듬뿍담은 칠곡사랑 상품권으로 하세요.” 지난 13일부터 발행에 들어 간 칠곡사랑 상품권이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발매 이틀만에 1억4천만원이 팔렸으며 발행에 앞서 우려했던 혹시나 판매실적 저조에 따른 불안감을 일시에 해소됐다.
지난 14일 영주시 근로자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노벨스코리아 영주공장 노동조합(위원장 김성용)과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공장장 조병기)이 노동조합 제16년차 정기대의원 대회에 즈음해 노사 산업평화를 선언했다 이번 산업평화 선언은 노사가 평화와 안정을 통해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해 영주공장과 영주공장에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의 미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지난해 11월 29일 전국 최초로 구제역이 발생해 경제적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시가 올 예산 대부분을 조기 집행해 지역경기를 활성화 시켜 나간다는 것이다. 시는 지난 18일 소회의실에서 김태웅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조기집행 추진대책 보고회를 갖고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세부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상반기 중에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의 '전통한옥 체험숙박사업'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에 따르면 2010년 한해 전통한옥 체험숙박 관광객이 11만2523명으로 2009년 6만8376명 대비 165%, 2008년 4만5958명 대비 245%나 큰 폭 증가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사업비 40억원(국비 12억원, 시비 28억원)을 확보해 버스정보시스템(BIS, Bus Information System)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버스정보센터 구축,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설치, 휴대폰(스마트폰 등) 이용자를 위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예천군은 FTA(자유무역협정)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50억원을 투입, 지역 과수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전국적으로 불어 닥친 기습적인 한파로 인해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도서지역인 울릉도에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울릉내연발전소에 발전기 설비가 고장나 전력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울릉군 한국전력지점에
경북도가 설을 앞두고 서민물가안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를 위해 도는 18일 주요 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화 방안에 대한 민·관합동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실·국별 정부 발표 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상반기내 요금 동결 요구와 인상이 불가피한 분야는 인상폭을 최소화 하고 지역별 및 시기별로 분산토록 요청했다. 지방공공요금에 대해서는 정보공개를 통해 안정화를 도모하고 인상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