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현장기동감사'로 시설공사 관련 부패 및 부조리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함은 물론 공사비 절감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장기동감사는 2015년 5월부터 공사비 10억원 이상 주요 시설공사에 대해 벌여왔으며 시설공사에 대한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기술직 현장기동감사반이 사전예고 없이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는 기동감사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제54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주요행사는 '매직그림자 레이저쇼', '드라이 플라워 액자 만들기', '핸드페인팅 쿠션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등 독서문화체험 행사와 '플러스 2배 대출', '연체일 제로 서비스' 등 도서관 이벤트를 통해 독서의 중요성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유도한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2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원 홍보역량 강화' 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교육수요자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 내고 직접 소통하기 위한 홍보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효과적인 기관 홍보전략 및 실무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교육청이 제54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경북도교육청 소속 27개 공공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행사를 벌인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국민들의 도서관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경상북도의성교육청Wee센터(남교희 교육장)는 지난달 6일 부터 3월 한 달간 1학기 상담활동을 실시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단위학교 순회상담을 통해 관내 모든 초·중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점검하고 담임교사의 학생생활 지도를 지원하였다. 지난달 28일 '바람이 분다. 상담이 좋다' 길거리 상담을 실시해 심리검사와 체험활동으로 25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의성Wee센터를 홍보하고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상북도군위교육청(교육장 김성렬)은 청각장애학생의 교육지원강화를 위해 관내 청각장애학생을 대상으로 3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수화교육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화교육지원프로그램은 지역 내 수요와 여건을 고려하여 일반학교 내 통합되어 있는 청각장애학생의 교수?학습지원을 위해 수화 통역센터 수화통역사를 학교로 파견하여 매주 화요일 3교시에 청각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수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과 (주)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가 지난달 30일 동산의료원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산업경쟁력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사업장을 직접 점검 및 지도하기로 했다. 동산의료원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 및 교육을 지원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동산의료
윤종필 경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팀이 지난달 3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26차 대한견주관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팀은 앞서 '부감상선호르몬은 회전근개 파열의 치유를 증진시킬 수 있는가와 국소방법 간의 비교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의료계에 따르
영남대가 지난달 30일 총장 접견실에서 프로축구단 대구FC의 후원단체인 대구FC엔젤클럽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영남대는 대구FC에 대한 응원 및 홍보를 지원하고, 대구FC엔젤클럽은 대구FC 프로축구단의 홈경기 입장권 및 응원도구를 영남대에 지원한다. 또한 지역 스
대구한의대 취업지원팀이 지난달 29~30일 1박 2일간 경주 드림센터에서 서비스 직군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펼쳤다. 이번 취업캠프는 ▲개인별 스토리텔링 목표 수립 및 계획 ▲효과적인 스피치 기법 ▲자신감을 높이는 이미지메이킹 ▲전달력 강화를 위한 스피치전략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한 전략 ▲실전사례를 활용한 상황 대처 훈련 ▲모의시강 및 피드백 ▲자격 취득 시험(실습) 등 서비스 전문인 양성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대구과학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달 29일 교내 한별문화홀에서 '제7기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사회봉사단'은 2012년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까지 120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했다. 올해도 봉사단 모집에 간호학과를 포함한 20개 학과의 250여명의 학생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기부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7기 사회봉사단원
영남대가 자체 기술력으로 '스마트출결시스템'을 개발했다. 영남대는 기존에 운영 중인 전자출결시스템을 대체하고 학생의 학사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학 정보전산원에서 스마트출결시스템을 개발해왔다. 영남대가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강의실의 교탁용 PC에 설치한 블루투스 동글(Dongle)과 학생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과의 블루투스 통신을 활용한 출결시스템이다. 기존 전자출결시스템은 학생들이 강의실 출입구에 설치된 리더기에 학생증을 인식시켜 출석을 확인했다. 이번에 영남대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출결시스템은 학생들이 소지한 스마트폰에 전자출결 앱만 설치하면 강의실 책상에 앉아서도 출석 확인이 가능하다. 지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2일 대회의실에서 새달맞이 회의를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패·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다짐식은 직원 모두가 청렴서약서를 낭독함으로써 법과 원칙 준수, 사익보다 공익 우선의 직무수행, 지위·권한 남용 및 향응 수수 금지 등의 청렴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날 권혜경 교육장은 “직원 모두가 항상 청렴을 실천하는 노력을 통해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청렴한 교육행정이 구현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태국 랑팡기술대학의 JERAPONG SANGWANICH 교장과 교직원 11명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태국 교직원 방문단은 경북기계공고와 대구일마이스터고, 대구과학교육원를 방문했고 경북기계공고와 산학협력이 돼 있는 포스코,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을 견학했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이 영재교육에 리더십 프로그램을 접목한 전인적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부교육지원청은 31일부터 5월 12일까지 매천중학교와 경운중학교에서 서부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이하 서부영재교육원) 중학교 1학년 60명을 대상으로 학급 당 16시간씩 리더십 수업을 한다. 수업은 3개 학급으로 나눠서 진행되고 강사는 상담 활동과 리더십 영역에 오랜 지도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현직 교사들로 구성돼 있다.
대구시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지난 27일 남부Wee센터 교육실(내당초 3층)에서 꿈키움 멘토 18명을 대상으로 '꿈키움 멘토링' 멘토단 발대식을 가졌다. '꿈키움 멘토링'은 학교부적응이나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초·중·고등학생과 3개 분야의 멘토들이 1:1 관계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으로 주 1~2회 멘토링 활동을 하며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멘토는 ▲보컬, 댄스, 바리스타, 도자기 공예, 메이크업아티스트, 요리사 등 전문직업인으로 구성된 진로체험 ▲심리상담 전문가로 구성된 심리지원 ▲지역사회 사범대 대학생 또는 상담심리 전공자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학습코칭 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의성군 금성면 금성초등학교(교장 윤한경)는 2일 3교시째,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해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이루어졌다. 교육은 주제는 '관심과 용기'를 주제로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학교폭력이 사라질까? 등에 관하여 학생들에게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해 큰 교육 효과를 거두었다.
청송 부남초등학교(교장 김성완)는 교육부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선정, 지원하는 '2018학년도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대구도림초등학교가 지난 37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민속 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가졌다. 비산동 날뫼북춤 보존회의 교육기부로 이뤄진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 민속 문화의 흥겨움을 느끼고 조상들의 일과 여가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이날 학생들은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 2호인 날뫼북춤과 설장고, 민요 공연을 관람하고 팽이치기, 죽마,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의 민속놀이 체험과 벼훑기, 인두와 다리미질, 다듬이 방망이질, 지게지기 등 농경활동 체험했다.
대구새론초등학교가 지난 24일 전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요스마트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새론초는 기존의 새론초 학생과 전입해온 학생들 간의 정보 격차가 존재함을 인지하고 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매년 3월에 전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요스마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토요스마트교실은 학생과 학부모 수업 반을 각각 운영했다. 학생들은 디지털교과서 활용 안내, 소프트웨어 교육, 정보통신윤리교육 등의 내용에 대해 배웠으며 새론초의 자랑인 1인 1스마트기기 활용을 위한 스마트 기기 사용방법에 대한 수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