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쌍림면 백산초등학교(교장 권석구)는 지난 2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도전! 독서골든벨’을 강당에서 개최했다.
최근 대구시민들이 전자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건전지 소모가 늘고 있지만 이를 처리하는 폐건전지수거함이 부족, 임의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 등이 우려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2
대구 북부경찰서는 23일 중학생들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윤모(30)씨를 구속했다.
문경시가 12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부된 과오납금 찾아주기 기간을 정해, 찾아가지 않은 과오납금 환부를 위해 개인별로 과오납금환부 통지서 발송을 통해 조기 환급한다.
대구시의회 김원구 의원은 23일 제192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대구시의 금고운영 문제를 지적했다.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 행정기관이 비상근무에 들어간 가운데 관광도시인 경주시도 최양식 시장을 비롯한 전 공무원 30%(500여명)의 청내 대기를 비롯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황오동 청년회(회장 최병태)와 자율방범대(회장 송우열)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불우이웃 위문품으로 연탄 800장(4세대 각200장), 양곡 30포(1포/20kg)를 구입해 주민자치센터에 전달했다.
경주시는 26일까지 김장철을 앞두고 젓갈류, 고춧가루 등 성수식품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불국로타리클럽회원들은 22일 불국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치과의료지원비 200만원을 기탁했다.
건천새마을부녀회는 22일 황성공원에서 건천 여인의 톡쏘는 손맛으로 사랑의 김치를 담궈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40가구에 제공했다.
불국동주민센터(동장 박춘술)는 주말을 이용 토함산 정상에서 전직원과 자생단체장 산불감시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고유제를 봉행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3일 추곡수매현장인 건천읍 농협창고를 방문해 벼 작황과 수매상황을 파악하고 농심을 살피는등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30~40대도 절대 방심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단일질환 사망률 1위인 뇌졸중. 행여 몸에 마비증상. 언어장애. 입이 돌아간다든지. 목 주위가 뻐근하다든지. 어지럽다. 손발이 저리고. 시야장애를 느끼고. 밥 먹다가 손에 힘이 없어 수저를 떨어뜨린 적이 있나요? 이는 뇌졸중(중풍)이 오기 전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황화섭(60) 안동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지난 24일 수원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새마을전국대회에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