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17일부터26일까지 관내 총 43개 영업소에서 고속도로 불법운행 제한 차량에 대해
경북대병원 노조가 18일 오전 7시30분께
대구 중부경찰서는 18일 찜질방에서 우연히 만난 50대 여성과 동반자살을 하려다 여성만 숨지게 한 김모(24)씨에 대해 자살 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9일 대구의 한 찜질방에서 만난 이모(50·여)씨와 얘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부채문제 등에 신세한탄을 하다 서로 의기투합, 동반자살을 하기로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귀갓길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강도강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이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월 7일 오전 1시 50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홍창)는 18일 설계변경을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전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간부 A씨와 B씨 등 2명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취업난과 고용불안의 시대흐름 속에서 자신의 특기와 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이 각광을 받고 있다.
4-H회원들의 화합을 증진하고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역동성을 고양하고 회원들의 창의적 활동을 평가하는 제47회 경상북도 4-H경진대회에서 한국 중앙4-H연합회 고태령(안동 길안)회장과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이유섭전문인력담당이 정부포상인 대통령 표창을 안동시4-H연합회 김무현(안동 도산)회장은 매일신문사 사장님의 4-H영농대상을 우수학교 4-H회로 심성환경안중학교 회장과 임직순경안중학교 지도교사님은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17일 제7대 직장협의회를 출범하면서 취임식 대신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회원병문안등으로 새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정례 전경련 회장단 회의가 18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 롯데멤버스 5주년 축하 사은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다가오는 연말연시와 프리미엄 세일을 앞두고 쇼핑의 혜택을 더 드리고자 ‘유명 브랜드 세일’을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지난달 백화점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한 반면 대형마트는 제자리 걸음에 그쳤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오는 23일 지역 7개 보훈단체 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