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의장 이용진)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국내경기영향으로 군민과 함께 고통분담을 하며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포항시는 11일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화합에 앞장서고 있는 일월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문화예술단체 및 사회단체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박인철 청장은 지난 11일 오전 영천경제자유구역 현장을 방문한 후 영천시장과 사업추진 현안사항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가졌다.
영천시는 김영석 시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노력으로 오는 9월 25일부터5일간 개최되는 2009년도 제2회 경상북도식품박람회 개최지를 영천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포항시의 건설공사 조기 발주 등 경제난국 조기 극복을 위한 재정 조기집행 실적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포항~울릉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내년부터 복수노선체제로 운항 될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 자양면 여성단체 회원들은 지난 9일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현리 복지회관에서 한마음 다짐대회를 갖고 윷놀이하며 흥겨운 한마당 잔치를 가졌다.
영천시는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축으로 국내 내수경기의 침체가 가속화되고 고용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행복2배 창출에 나섰다.
청도소싸움축제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2009년 대한민국 대표축제 전통문화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오는 8월에 개장하는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 물동량이 부산항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으로 연안항로 개척에 청신호를 올렸다.
안동소방서(서장 전무중)는 각종 수난사고시 신속한 위치파악 등 현장 조기출동체제 구축으로 여름철 피서관광객 유치 및 도민 안전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수난구조 위치표지판을 설치했다.
문경시는 새재도립공원내에 맑고 깨끗한 청정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용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원내 제1매표소, 제1주차장 화장실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3억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내 산악단체 회원들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군내 대표적인 등산로인 일월산 및 낙동정맥 등산로에 대하여 일체정비를 실시키로 하고 10일 선바위관광지에서 2009년도 새봄맞이 산지정화 행사를 가졌다.
영주시는 살아있는 서천 생태하천조성을‘4대강 살리기’와 연계해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
청송군은 10일부터 4일간전통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청송심씨를 비롯해 조상대대로 전통을 지키며 계승발전하고 전통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기위해 군내 소재하는 종가집 현황을 일제 조사하기로 했다.
문경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형식)에서는 11일 오후 2시에 신현국 문경시장과 각급 기관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준공식을 개최한다.
안동시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환동해 중심도시인 강릉과 유교문화의 본향인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자매결연을 통해 양 도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공유하고 계승 발전시켜 유교적 자본주의를 통한 문화선진국 건설을 위한 자매결연을 지난 10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아버지의 나이가 많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유아기와 어린시절 지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미공공과학도서관의학지(PLoS Medicine)'에 발표됐다. 호주 퀸즈랜드 대학 뇌연구소의 존 맥그래스 박사와 연구팀은 1959년부터 1965년에 미국에서 태어난 3만343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행했다.
1987년 KAL 858기 폭파 사건의 범인인 김현희씨(47)의 일본어 교사로 알려진 일본인 납북 피해자 다구치 야에코씨의 가족들이 10일 오후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구치씨의 오빠인 이즈카 시게오씨(맨 앞)와 다구씨의 아들인 이즈카 고이치씨(맨 앞 바로 뒤)가 입국 게이트를 통해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경주시보건소에서는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동국대 간호학과 김영희 교수를 초빙해 2009년 1기 임산부 건강교실 참석자 40여명을 대상으로 “ 안전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