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0년도 농림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청도군 농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위원장 이중근군수)를 개최했다.
영양군은 특화사업으로 육성한 재래흑염소의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비만방지 웰빙 재래흑염소 중탕제조기술’을 개발하고 특허출원 했다.
의성군 지역혁신협의회(의장 황종규)는 경북도에서 실시한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공모사업에 우수과제로 선정돼 군 현안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게 됐다.
영주시는 소 개체간 사료섭취량 편중현상을 해소하고 소보정을 위한 노동력을 절감시키고자‘소 보정용 자동잠금장치 시설지원사업’을 추진 한다.
안동시는 FTA 협상 타결에 따른 수입농산물 증가 우려와 농산물 가격불안 등으로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기반 구축과 농식품업체의 대·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강한 농식품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문경시 중앙시장(번영회장 우정태) 및중앙시장상인회(번영회장 강신환)에서는 전자상거래 등 유통구조 변화와 대형점포 입점 등으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영세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해 보고자 4일 어깨띠와 플레카드 및 전단지를 들고 중앙시장과 문경가도를 행진하면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goT다.
안동과학대학은 지난달 27일 발표된 여성부‘2009년도 지역사회 맞춤형 청년여성 등 취업지원사업’에‘노인의료 전문 코디네이터 양성과정’교육기관으로 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송군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조정모)는‘변화하는 청공협 잘사는 청송군민’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달 24일 제4기 출범식을 거행하면서 각종행사시에 답지되는 화환 및 화분이 일회성임을 감안해 화환이나 화분 대신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접수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4일 소회의실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을 위한 그린오션 토론회를 부서별 녹색지킴이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희망수성 천사계좌’ 2차 협약을 체결하고 2차년도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경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이 FIFA(국제축구연맹) 공인 국제규격 경기장으로 인증 받았다. 4일 이 대학에 따르면 FIFA는 2009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경일대 인조잔디구장을 '1 Star' 경기장으로 공식 통보했다.
골프를 즐기던 골퍼가 워터헤저드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4일 오전 8시30분쯤 안동시 일직면 모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서모(67·경북 경주)씨가 2m 깊이의 연못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대구시는 도심 대기질 개선을 통한 맑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기오염의 주요 요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올 봄 벚꽃의 개화 시기가 예년 보다 9일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의 개화는 제주도가 18일, 남부와 영남 동해안 지방 21~27일, 중부 및 영동 지방 28일~4월8일, 중부내륙 산간지방은 4월9일 이후로 예상된다. 이는 예년 보다 8~10일 앞당겨지는 것이다.
중국에서 지난 1월 20일부터 약 40일간 1억 1,800만 위안(약 270억원) 상당의 위조지폐가 적발돼 경찰에 압수 조치 됐다고 중국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이날 중국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공안은 이 기간 동안 139여건의 위폐 관련 사건을 적발하고 관련자 312명을 체포했다. 공안부의 류진궈(劉金國) 부부장은 2일 “위폐와의 전쟁이 빛나는 초기 승리를 거두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총기를 반납하면 200달러를 보상하는 뉴욕시와 경찰당국(NYPD)의 총기 반납프로그램(건 바이백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분별한 총기관련 사고를 막기 위한 것으로 반납하는 사람에게는 구입경로와 개인정보 등을 전혀 묻지 않고 1정당 200달러 현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지난달 10일 미국 통신위성과 러시아 군사위성의 충돌이 미국 측의 조작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러시아 레오니드 셰르슈네르 소장은 3일(현지시간) 일간 모스코프스키 콤소몰레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경쟁국의 위성을 파괴하는 새로운 기술을 시험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이 올해 국방 예산을 14.9% 증액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은 4일 인민대회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중국의 국방예산이 4,806억 8,000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14.9% 증가됐다고 밝혔다.
13살 짜리 남자 어린이가 세 살 어린 남동생에게 총을 발사, 동생을 사망하게 한 사건이 미국 컬럼비아에서 발생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관계당국은 3일(현지시간) "13살 짜리 남자 어린이가 10살 남동생을 총으로 살해했다"고 밝혔다.
바티칸은 3일(현지시간) 다윈의 '종의 기원' 발간 150주년 기념 학술회의에서 창조론에 대한 가톨릭의 기존 입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진화론에 대해 유연한 입장을 취했다. 교황청 성서위원회 위원장 '윌리엄 레바다 추기경'은 "우리 가톨릭계는 궁극적으로 신이 모든 생물체의 창조자라고 생각하며 창조론이 나오고 그 후 진화한 것으로 믿는다"며 기존 입장을 정리했다. 그러나 추기경은 "가톨릭은 진화론과 같은 과학적 실재를 방해하는 입장이 아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믿음 사이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한다"고 말해 진화론에 대해 유화적인 입장을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