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김천교육청은 23일 대회의실에서 3월1일자 신규 임용 교사 36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의성군은 비료 값과 유류대 등 농자재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를 위해서 못자리용 상토를 전량 보조사업으로 공급키로 했다.
문경시는 2009년도 여성교육 수강생을 내달 2~6일까지 5일간 선착순으로 자격증 취득, 외국어, 취미, 일자리창출등 27개 과목에 900여명을 모집하게 된다.
문경시는 24일 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과 김영길 문경시지역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문경시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동시, 안동과학대학, 한국국학진흥원 등이 공동주관하고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유교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이를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안동지역의 전통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영주시가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사랑의 교복비를 지원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경북 ‘청송사과’가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며 올해 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시는 300만 경북도민의 숙원사업인 경북도 도청이전을 위한 2020년 안동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정부가 민원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모든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온라인 완결 민원서비스'를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9년도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 지침'을 마련,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해 이달 말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국민들이 숭례문 복구를 위해 내놓은 소나무들이 25일부터 27일까지 지역별로 벌채돼 서울로 운반된다. 내년부터 본격화하는 숭례문 복구에 쓰기 위해 경복궁에 설치된 목재보관소로 옮겨져 건조, 보관된다. 충남 태안, 경북 영덕, 강원 강릉, 충남 보령, 충남 서천, 강원 평창 등지에서 소나무들이 모인다. 조선왕조실록에도 나라의 큰 공사가 있을 경우 이 지역의 소나무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우수한 품질의 소나무가 자라는 곳들이다.
쌍둥이 마을을 아시나요? 독일 이민자들 후손이 많이 거주하는 브라질의 한 작은 마을에 쌍둥이들이 모여 살아 화제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접경지역인 브라질 남부 칸디도 고도이 마을엔 반경 1km 구간에 거주하는 80가구 중 쌍둥이가 무려 38쌍이나 된다.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직위해제된 현직 경찰관이 검찰청사에 침입, 불을 지른 검찰 역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24일 검찰청사에 불을 지른 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43)를 공용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했다.
북한은 24일 '시험통신위성'인 '광명성 2호'를 운반로켓 '은하2호'로 발사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북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현재 시험통신위성 '광명성 2호'를 운반로켓 '은하 2호'로 쏘아올리기 위한 준비 사업이 함경북도 화대군에 있는 동해 위성발사장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위원회 대변인은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재산)이며 오늘날 우주의 평화적 이용은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 있다"며 "공화국 정부의 우주개발과 평화적이용정책에 따라 우리나라(북한)에서는 1980년대부터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리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 줄기차게 진행돼 왔다"고 말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흑산도와 홍도에서 국내 조류의 75%가 관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철새연구센터의 연구 성과를 종합한 보고서를 통해 2003년 모니터링이 시작된 이후 지난 해까지 홍도, 흑산도 일대를 통과한 조류가 모두 337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1894년 프랑스에서 발행한 독도.동해 조선령이 표기잡지와 7명의 독립운동가 친필 간찰 등의 진본 역사자료가 독립기념관에 기증돼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관장 김주현)은 25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90주년을 맞아 3월1일부터 8.15일까지 범국민 역사자료 기증운동 출범식을 개최한다.
경주지역에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는 약국들이 성행하고 있으나 경주시보건소에서 단속하지 않고 불법을 자행하는 약국들과 상생의 길을 모색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천년고도 경주시의 문화관광 대축제인 ‘경주 술과 떡 잔치 2009’가 오는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경주 황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주에서 생산되는 술과 떡을 한자리에 모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천년의 역사 ․ 미래의 빛!’ 이란 주제와 ‘경주의 향(香)과 색(色)’이란 부제로 다채롭고 이색적인 행사를 마련해 경주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주의 맛과 멋과 흥에 흠뻑 도취 되도록 할 방침이다.
지난해 해외의료보험환자 3만1,000명과 순수 의료관광객 1,303명을 유치한 바 있는 지역 의료기관과 대구시는 내달 한달 간 해외 의료관광단 3개국 100여명이 쇄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영주지역 한우번식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가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원화 가치의 하락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