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김용수)에서는 16일 친환경‘사계 미나리’가 첫 출하 됐다
2009년도 예산안에서 포항시 내년 국가지원예산이 올해보다 2배 가까운 4,213억원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봉화군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중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산림 내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동시는 옥동 984-20번지에 장애인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올해 초 준공됐다.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그동안 도로명주소(새주소) 사업에 의해 추진해 온 동지역 도로명을 확정하고 지난 12일‘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에 의거 도로명을 고시했다.
안동시(시장 김휘동)는 10일부터 산간오지를 비롯한 지역 내 968개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공무원 한 사람이 각각 1개의 마을씩을 담당하는‘1인 1마을 담당제’시행에 들어갔다.
의성군(김복규 의성군수)은 일과 성과중심으로 행정조직을 개편해 운영한 2008년(민선 4기 2주년) 행정추진 결과가 중앙 부처와 도 단위, 언론사와 민간단체 등에서 실시한 각종 평가대회에서 무려 31건의 주요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동시는 에너지소비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 소년 소녀가장 가구에 노후보일러와 전기설비를 교체 설치하는 등 취약 계층 겨울나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국민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긴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언급이후 정치, 경제, 사회전반에 걸쳐 소통의 역할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가 매월 14일‘시장과 대화의 날’이 새로운 소통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12일 동부소방서 회의실에서 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고객감동의 소방행정 구현을 위한 소방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군위군이 신활력사업의 일환으로 녹색체험지구 조성 등의 명목으로 교부받은 국고보조금의 상당부분을 공무원과 지역인사들의 해외관광 경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칠곡군은 오는19일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경주지역 명문고교인 경주여고에서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경북 전체수석을 차지한 학생이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안동지역 내 기업체 종사자들과 일선 공무원들이 특정 종교단체에서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받아 소득공제를 받아내는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경북도는 내년 8월 개항하는 포항영일만항 민자컨테이너부두의 성공적 개항을 위해 초기 4년간 총 22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컨테이너화물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키로 했다.
경주시가 현재의 시민생활상을 후대에 알리기 위해 조성하는 타임캡슐의 명칭과 수장물품을 내년 1월14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모·접수한다.
경주시가 우리나라 최대 공업도시인 울산광역시와 신흥공업단지로 부상하는 외동읍이 인접한 내남면 명계리 일대에 명계2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경주시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금성회는 15일 연말을 맞아 안보태세 및 치안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있는 제7516부대 1대대 외 7개소의 군·경에 대해 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국도변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살해 용의자가 자살소동을 벌이고 3시간여만에 경찰에 투항했다.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에 위치한 사적158호 문무대왕 수중릉이 모래유실 등으로 백사장이 줄어들면서 육지와 멀어지는 등 주변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