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장호)은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0년 밭작물 브랜드공모사업에 안동생명 콩 브랜드사업을 신청해 지난 16일 at센터에서 최종 공개발표회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청송군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가 오는 경인년 새해 1일 오전 6시 약 2시간에 걸쳐 청송양수발전소 상부댐 에서 개최한다.
봉화, 영양, 울진의 관광명소를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든지 서울에서 방문할 수 있는 정기 시티투어버스가 2010년 1월 1일부터 1박 2일 코스로 2월 28일까지 15회 운행된다.
세계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예천 금당꿀이 일본 신에이(주)로부터 상품 공동 개발을 제의받았다.
경북도와 영주시는 29일 시청에서 (주)소디프신소재(대표 정순천) 및 Air Products Korea Inc(대표 이수연)와의 4,000만달러 규모의 공장신축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소디프신소재는 2007년도 1,000억원 투자에 이어 작년부터 2,500억원을 추가 투자해 삼불화질소와 모노실란(NF3,SIH4)를 제조하기 위해 14만7,870㎡규모의 영주소디프일반산업단지조성과 병행한 시설확장을 내년 초까지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29일 민주노총 경북지역일반노동조합이 경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재활용선별장 민간위탁에 따른 선별노조원 15명의 부당해고와 부당노 동행위 구제 재심신청'건에 대해 노조 측의 주장이 이유없다며 기각판정을 내렸다.
경주시와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9일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이진락 경주시의회 부의장, 김봉건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문화재위원, 문화재관련학계, 불국 사 신도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불국사 현장에서 다보탑 보수 준공식을 가졌다.
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와 경주상공회의소는 30일 오후 5시 공사 임직원 및 보문관광단지 입주업체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지철 전 한 국관광공사 사장(사진)을 초청해 '관광산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종사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경주시가 FTA 극복을 위한 경쟁력 있는 농어촌을 건설하고 농촌 노동력 절감과 벼 재배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천북농협 벼 건조 저온 저장시설을 완 공하고 29일 준공식을 가졌다.
경주시 양남면 산에들레권역(신대·신서·서동·상계리)이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주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국비 33억6천만원과 지방비 14억4천만원 등 총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게 될 산에들레권역 농촌마을종 합개발사업은 지역실정에 걸맞는 잠재자원을 특성화해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자립기반의 초석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
올 한해 경북 구미경찰서(서장 조두원)내 관내 범죄 발생율은 줄어들고 검거율은 높아지는 등 경찰 본연의 임무를 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체신청(청장 김영수)은 28일 경북도청에서 경북도(도지사 김관용)와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절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주시에 사과와 인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생산공장이 건설된다. 비트로시스(대표 손성호)는 회사 부담 20억원과 농림수산식품부, 경북도, 영주시로 부터 향토산업육성지원사업비를 24억원을 지원받아 총 44억 원을 투자, '영주 스타식품 개발 사업단'을 발족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주시에 사과와 인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생산공장이 건설된다. 비트로시스(대표 손성호)는 회사 부담 20억원과 농림수산식품부, 경북도, 영주시로 부터 향토산업육성지원사업비를 24억원을 지원받아 총 44억 원을 투자, '영주 스타식품 개발 사업단'을 발족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29일 인터넷에 중고물품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대금만 받아 챙긴 A군(18)등 2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B군(18)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예천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약용곤충 산업화’가 특허 획득 등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어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는 종봉육종사업과 더불어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의 고장 예천군의 미래를 짊어질 효자산업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조항이 규정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노조법) 개정안에 대해 혼란 양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도 갈등이 빚어져 난항이 예상된다.
달성군 옥포면 들녘 하우스에서 이달 29일 참외가 첫 출하됐다.
울진군은 새해 1월 2일과 3일 이틀간 후포항 위판장에서 오전 9시에 시범적으로 지역 대표특산물인 ‘울진대게’를 관광객들이 직접 경매에 참가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