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부지 3,376㎡에 건축 연면적 1,468.26㎡이며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사업비 22억7,500만원을 투입, 2006년 10월에 착공해 지난해 완공돼 21일 개관식 행사를 개최한다.
영주시 기업유치가 발빠른 행보를 하고 있어 지역경제와 인구증감에 파란 신호등이 켜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장수면 반구리에 조성중인 반구리 농공단지에 (주)에보컨외 10여개 기업이 입주를 위한 조성 준비를 마쳐 기업유치 결실이 눈앞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 불국동주민센터 준공식이 18일 오후 2시 불국동주민센터 신축현장에서 개최됐다
거리캠페인과 풍선나눔행사와 지도·단속도 연말연시 청소년의 탈선이 우려되는 시기를 맞아 경주시와 경주교육청 및 경주경찰서에서는18일 오후 2시 신라중학교 운동장에서 2009년도 범시민 청소년보호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신라의 대 문장가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높은 학문과 서예문화를 계승하고 창의적이고 역량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한 ‘제2회 고운서예 전국 공모휘호대전’ 시상식이 20일 오후 2시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경주시가 새해 1월부터 운영할 예정인 농기계 임대은행에는 농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트랙터·콤바인·이양기 등이 빠져 있어 반쪽짜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 시가 5억8천만원의 예산으로 구입한 농기계 54종 중 21종은 트랙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부속기계로, 트랙터 등이 없을 경우 농민들은 트랙터를 다른 곳에서 빌려야 할 판이다.
구미시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온정이 넘치는 살고싶은 구미 만들기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19일 구미역 광장에서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 및 드림구미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2009. 이웃사랑 거리모금 캠페인’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23일 오후 2시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나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월성 1호기 운영 현황 및 향후 가동 계획’ 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지난 16일 경주시 현곡면 남사재 관광버스 추락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영하의 날씨속에 20일 치러졌다.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09년 여성단체활동 평가’에서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우애자)가 지난 16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섬지방 특성상 놀이문화가 타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울릉도에서 바둑대회가 열려 동호인 및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안동병원(대표이사 강보영)은 지난 14~16일까지 3일간 중국 길림성 장춘시병원센터 분원인 심혈관 전문 구이구병원 초청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해 중국에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로이터통신은 베이징올림픽 남자 육상 100m 결승에서 9초 69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왕좌에 오른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리기로 유명한 설국에 고장 울릉도는 지난 18일부터 도시 전체를 하얀 은빛 나라로 만들었다.
의성군은 지역의 우수한 유·무형 문화를 발굴 복원해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재구성하면서 주민공동체 의식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농촌 신문화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낙동강 살리기사업 대구지역 전 구간이 착공됐다.
푸른 동해바다와 함께 해맞이로 유명한 포항 호미곶이 달라졌다.
경북도 공무원들과 산하 기관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비상이 걸렸다. 국무총리실과 감사원이 연말연시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의 공직윤리 위반행위가 급증할 것을 우려해 고강도의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
대관령은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이틀째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16일 오전 서울 한강 가양대교 부근의 얼어붙기 시작하는 강가에 앉아 쉬고 있던 흰뺨검둥오리들이 날아오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