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지난 17일 대학 보건관 동산홀에서'계명문화대학교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 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계명문화대학교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공유해 상호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대구한의대학교 취업지원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4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직 스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취업진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업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취업캠프는 '나의 미래, 오늘이 만든다'라는 주제로 학생대표들이 학과 교수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전교육을 통해 참가학생들에게 기획한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세부 내용을 결정했다.
국립 안동대학교가 베트남 호찌민에서 현지시간 지난 18일부터 3일 간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 부스는 경북지역 대학 국제교류 협의회가 경북-호찌민 문화교류행사에 발맞춰 베트남 한류의 중심지 호찌민 지역의 학생들에게 경북 지역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개의 부스를 각 대학별로 운영했다.
영남대학교 전기공학과 박주현(50) 교수가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됐다. 최근 세계적인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이하 HCR)'를 발표했다. 올해 HCR에 이름
대구일중학교가 지난 19일 열린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프리테니스대회에서 중학부 남·여자부 모두 1위를 달성했다. 결승전에서 남자부는 거제 하청중학교를 3:0, 여자부는 진주여자중학교를 3:2로 승리를 거뒀다. 프리테니스는 탁구의 손쉬움과 테니스의 다이나믹한 동작을 동시에 가진 새로운 유형의 스포츠로, 스포츠 경험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참가할 수 있는 경기이다.
경산교육지원청은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7 ~ 18일 양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경산시 평생학습 재능나눔 박람회'에 참여하는 학생 및 경산시민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체험부스를 실시했다.
대구시교육연구정보원이 21일 오후 3시부터 대구시교육연구정보원에서 대구교육청 교직원 및 유관 기관 참석 희망자를 대상으로 '2017 대구교육 공모연구과제 연구결과 발표회'를 갖는다. 대구교육연구정보원은 앞서 지난 5월 대구행복역량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을 위해 대구교육청 소속 학교 및 기관의 교직원과 대학 및 학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0개 연구팀을 선정했다. 이번 연구결과 발표회는 이들 연구팀이 대구교육청에서 제공한 교육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를 9월 중간발표에 이어 최종 발표하고 대구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교육 연구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대구교육'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구결과 발표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지난 18일 부설초등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산출물 발표회를 열었다. 황남초 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2017학년도 부설영재교육원의 전 과정을 수료한 95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 및 영재지도강사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수료식과 더불어 실시된 산출물 발표회에서는 지난 1년 간 이루어진 영재학급별 활동 영상과 함께 소감을 나누고 방 탈출 프로젝트, 골드버그 및 스피로 코딩 등 다양한 부스 활동을 벌여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포스코가 지진 피해 구호성금 15억원을 기탁한데 이어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은 주말기간 동안 피해지역을 찾아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와 외주파트너사 등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양덕 한마음체육관, 중앙동 및 남송3동 가옥, 흥해 실내체육관 등 최근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방문해 복구 작업에 매달렸다.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나눔토(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에는 지진 피해 복구를 최우선으로 파손된 가옥과 공공시설, 대피소 등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들은 쓰러진 담벼락의 벽돌을 제거하고 방치된
경북도문화원연합회는 18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이 열리고 있는 호찌민에서 시·군 문화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문화발전 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 문화예술 정책을 공유하고 지방문화원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포럼은 상주문화원장의 한국전쟁(韓國戰爭)과 화령장(化?場) 전투, 베트남 국립대 인문사회과학대 안정현 교수의 베트남 문화정책, 경산문화원장의 경북 지방문화원의 발전방안에 대한 소고, 베트남 문학예술 창조지원재단
대구시남부교육지원청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사립 유·초·중학교 행정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행정직원 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부터 남부교육지원청이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과 행정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해온 직원 업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급여, 계약 등 평소 일선학교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 겪는 분야들을 각각 개별 과정으로 개설해 공립학교는 물론 사립학교 행정직원 및 교육공무직원이 필요로 하는 과정을 선택해
대구시교육청이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사교육 경감을 위한 인식개선주간'을 운영한다. 대구교육청은 지난 5월 사교육 증가에 대한 초·중·고 교사 및 학부모, 학생 등 총 1만65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이에 대한 피드백 과정으로 인식개선주간 기간내 설문결과 안내 자료를 통한 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또 가정에 설문결과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사교육 경감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공동 노력을 독려키로 했다.
영남대학교가 2017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남대는 이번에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인센티브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확산 등을 위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
호산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전통시장-대학협력 사업에 선정돼 경산공설시장과 협력해 '어깨동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에서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는 지역의 특산물인 대추를 이용해 대추쿠키와 대추팥빵을 개발했으며, 정우석 교수가 이끄는 카빙팀은 지역의 과일을 이용해 한일과일세트와 웰빙음료수 등을 개발해 호평을 받았다. 또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에서 주최한 '2017 코리아 세일 페스타 전통시장 가을축제' 에서 펼쳐진 '버스킹 뮤지컬 갈라쇼'는 연기과 박문희 교수의
DGIST가 지난 16일 국제회의장에서'4차 산업혁명에 대한 비슬밸리 지역 기업들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정부, 기업,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제12회 비슬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DGIST 이공래 교수가 '지역기업의 R&D 대응 실태와 대책'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DGIST 이승주 교수의 '지역기업의 IPR(지식재산권) 대응 실태와 대책', DGIST 이주성 교수의 '지역기업의 전사적 이노베이션 대응 실태와 대책'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이공래 교수는 "지역 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위한 R&D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방 정부의 지원과 지역소재 기관 및 기업 간 산학연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눌자혼(Nurjakhon, 산업경영전공·21·여) 씨가 '제11회 i-TOP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i-TOP 경진대회(IT On Productivity contest)는 전 국민의 정보화능력 향상으로 국가의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정보화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정보기술, 그래픽기술, 정보관리 등 6개 분야에서 성적순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우수지도자상, 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최
대구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대구진천초등학교 등 다목적 강당 107교에 재난대비 생존체험 교육 강화를 위한 체험 완강기를 설치·확대한다. 체험용 완강기는 화재 등 재난 발생시 건물 내부에서 건물 외부로 내려오는 탈출용 소방 피난기구로 아파트나 건물에 설치돼 있으나 사용방법을 몰라 인명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구교육청은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직접 완강기를 이용해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는 체험 안전교육을 실시해 각종 화재 상황 대처능력을 향상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기숙사를 보유한 학교를 우선으로 기존학교의 다목적 강당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등학교 33교, 중학교 8교, 고등학교 27교 총 68교에 설
계명문화대학교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가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최우수상 1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 2600여명이 참가했으며 계명문화대학교는 테이블서비스 부문, 라이브경영(바리스타) 등 2개 부문에 참가했다.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경북대가 거점국립대학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김상동 경북대 총장은 취임 이후 'Student First',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를 개편하고, 스마트 강의실 구축 및 학생식당 개선 등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끊임없는 교육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총장은 "앞으로 5년간 IT, BT, 의대, 치대 분야 교수 100여명을 충원해 세대교체를 시행하고, 이러한 인적 쇄신을 통해 경북대가 대한민국 대표 대학으로 나아가는 데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안대식 기자
영진전문대학교가 일본 IT기업 취업 희망자를 위한 입학설명회 개최를 지진으로 인한 수능 연기에 맞춰 1주일 연기한 25일 개최하기로 했다.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은 오는 18일 오후 2시 대학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일본IT기업주문반' 입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재해로 수능이 연기된 만큼, 수험생들이나 대졸자 등 참가자들이 이번 설명회 참가가 원활하도록 25일로 1주일 연기했다. 시간과 장소는 같다. 일본 소프트뱅크, 라쿠텐, 사이버에이전트, 야후재팬 등 일본의 세계적인 대기업과 중견 기업으로 전국 최다의 취업자를 배출한 영진전문대는 2018년도에 컴퓨터정보계열에 입학해 일본 IT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고3 수험생이나 대졸자 등을 대상으로 '일본IT기업주문반'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영진전문대는 선발에서 교육, 현지 취업까지 수험생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한다. 입학설명회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