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14일까지 3일간 열린‘경북도 공예 풍물 장터’가 경주를 찾아온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1월 17일부터 시행한 시내버스 노선개편 및 무료 환승제 시행이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해 지난 2월 21일에 1차 조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일부 노선을 2차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울릉경찰서는 양귀비의 개화시기를 맞아 울릉지역에도 양귀비를 밀경작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고 단속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15일 택시요금을 조정 고시하고 내달 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울릉도의 아름다운 환경을 보전키 위해 농업경영인들이 두 팔 걷고 나섰다.
별도 충전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신용카드 결재일에 맞춰 자동 결재되는 후불교통카드가 추가 도입된다.
영천시는 6급 이하 하위직 223명을 대상으로 대구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15~25일까지 1박2일씩 4기로 행정선진화 직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역사문화 첨단과학 도시로 부상하는 경주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관한 제14회 한국지방자치경영 대상 평가에서 전국지방자치단체중 최고경영성과를 인정받아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영천시는 천혜의 관광 조건을 갖춘 고경면 오룡리 누에치는 마을에 오디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성주군보건소에서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치료레크레이션 1차 프로그램을 지난 12일 보건교육실에서 운영했다.
경북도는 17일 강당에서‘제2기 새경북위원회 출범식’에서 미래형 녹색 과학기술과 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하고, 낙동강?백두대간 등 녹색경제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해‘녹색성장의 1번지’, ‘글로벌 그린토피아 경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은‘경북도 신발전 구상’을 발표한다.
성주군은 6월부터 기초노령연금 지급일을 매달 말일에서 매달 25일로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여름철 행락철을 대비해 행락 인파가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연발생유원지에 대한 피서철 행락질서 확립 특별 대책을 수립하고 현지 점검에 들어갔다.
대구시내 외곽지역 상가 상당수가 에어컨 실외기를 인도 쪽으로 설치해 실외기에서 내뿜는 열기로 지나가는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게다가 일부 실외기는 커버가 설치되지 않아 그 열기를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보행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1일 김천시 어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창집. 부녀회장 박희숙)에서는 연말 불우이웃 돕기 기금조성 사업의 일환으로‘고구마 재배’사업을 위해 고구마 밭에서 거름주기, 풀 뽑기를 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말희)에서는 당뇨를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세계최초의 기능성 항당뇨고추(일명 당조고추)를 농가에 보급해 시범재배하고 있다.
구미시 선산읍(읍장 권순형)에서는 올해 제2차 지방세체납액 일제정리 기간동안 날로 증가하는 체납세를 최소키 위해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달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서말희)에서 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웰빙 과실 “블루베리”가 금년 수확을 시작했다.
예천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은 물론 군민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건전한 여가선용과 취미활동을 위해 3/4분기 교양·취미교실, 여름방학 특강, 일일체험프로그램을 각각 마련하고 7월부터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안동소방서(서장 전무중)는 지난 15~17일까지 3일간 고가사다리차량 외 특수차량에 대해 경북소방 이동정비반으로부터 차량 정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