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29일에 안동시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세계 35개국 대표들이 모여‘세계탈문화예술연맹’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연맹 정관을 채택한지 4년, 두 번째 정기총회가 태국 방콕에서 오는 11월 12~14일에 걸쳐 3일간 개최된다.
봉화군에 처음으로 학교내 구강보건실이 생겨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성군에서는 내수면 어자원 증강을 위해 9일 봉양면 남대천 및 읍·면 저수지(18개소)에 김복규 군수와 군의원, 공무원, 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토산어종(참붕어) 치어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문경에 민간기업이 시행하는 최초의 산업단지인 봉룡일반산업단지가 마성면 외어리 산105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초 정부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발표에 따라 타시도보다 한발 빠른 대처와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며 지난해 12월 29일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댐 하류인 안동2지구를 전국선도사업으로 착공시켰다.
안동시는 시 농산물도매시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구조 변경 공사를 완료했으며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출하물량 증가에 대비 오는 8월말 완공을 목표로 지상2층 연면적 2,645㎡의 경매장 증축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선린대학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대학내 만나관 3층 성시홀에서 포항시의 위탁과정으로 여성의 숨겨진 잠재력을 개발해 꿈과 희망의 도시, 글로벌 포항을 선도하는 여성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포항시 제13기 여성지도자양성 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과정 교육프로그램 중 나경원 국회의원을 초청 포항시 여성지도자를 위한 리더십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포항드림섹소폰 앙상블 연주단(단장 김세욱)이 지난해 어촌관광사업목적으로 조성된 장기면 양포항 해상공연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섹소폰 연주회를 연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성수기 해수욕장 물놀이 등 해양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에 나선다.
지난 8일영천시장학회에 동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영종)과창조(대표이사 김용백)에서 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포항테크노파크(이하 포항TP)는 9일부터 경북동해안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특허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우수특허기술 시제품제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토함산 솔바람이 문학의 바람으로 돌아드는 오는14일, 10시30분 ~ 오후 4시까지 동리목월문학관에서 경남문학관과 동리목월문학관이 함께하는 한마당 문학 잔치가 펼쳐진다.
포항해양경찰서는 하절기 폭우 및 태풍내습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장비의 운용실태 및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사전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완벽한 해상치안 임무 수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양질의 조사료 공급확대로 축산물 생산비절감과 수입조사료 대체효과를 통한 축산농가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겨울철 휴경농지와 하천부지, 임야 등을 이용한 조사료 생산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축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스코가 지난달 18일부터 열린 1차 신임 팀리더·공장장 리더십 교육에 이어 8일까지 4차 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
영천시는 주5일근무제 및 자연휴양인구의 증가에 대비하여 경북 영천시 임고면 황강리 산9번지 일원에 조성한 국내최초 산림휴양과 승마가 함께하는‘영천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을 11일 개장 한다고 한다.
제1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1시부터 형산강 서천둔치에서 시민 학생, 군장병, 환경관련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서예 퍼포먼스’로 유명한 울산의 서예가 김동욱(57)씨가 현충일인 6일 오후 2시30분 독도 선착장에서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서예 퍼포먼스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주의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시는 현곡면 오류리 산 40번지 등 40필지 임야 12ha에 대한 솔잎 혹파리 방제사업에 들어갔다.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대한국인 손도장 프로젝트’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 의사를 대표하는 손도장을 가로 30m, 세로 50m의 대형천 위에 그려 국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손도장으로 재현하는 것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까지 이어진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주인공은 지난달 뉴욕타임스에 ‘Error in NYT(뉴욕타임스의 실수)’라는 동해관련 전면광고를 실어 큰 화제를 모았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35) 성신여대 객원교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