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투자금융그룹인 SBI그룹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경영권인수를 위한 국내 법적절차에 들어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일본 SBI홀딩스(Holdings)가 13일 금융위원회에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현대스위스2저축은행의 유상증자를 위한 주식취득승인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현대스위스2저축은행은 지난 5일 이사회를 통해 각각 1941억원과 434억원, 총 237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SBI홀딩스는 이에 따라 지난 7일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 투자를 결의했다. 금융위원회가 주식취득을 승인할 경우 SBI그룹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지분의 89.4%, 현대스위스2저축은행 지분의 93.9%를 보유하게 돼 현대스위스 4개 계열사 전체의 경영권을 인수, 직접 경영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지난해 은행권의 프리워크아웃(Pre-workout) 실적이 10조원을 넘어섰다. 경기 불황과 담보가치 하락 등으로 빚에 쪼들리던 사람들에게 은행권이 '이자탕감'조치에 나선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12년 은행권 자체 프리워크아웃 실적이 모두 10조3000억원, 15만5000여건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체 가계대출 잔액 465조5000억원의 2.2%에 해당하는 규모다. 프리워크아웃이란 부실우려 대출 또는 연체기간이 3개월 미만인 대출 중 상환의지, 정상화 가능여부 등을 감안하여 상환부담을 완화해주는 은행권의 자체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대상이 되면 연체이자 감면과 원금상환 유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금융당국은 주택담보대출의 채권보전에 문제가 없는 경우 만기연장을 통해 무리한 상환요구 등을 자제토록 하는 한편 LTV비율 초과분에 대해 가능한 경우 장기분할상환방식 대출로 전환하는 내용의 프리워크아웃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은행권에 시행토록 유도했다. 이에 따라 국민은행은 모두 2조9372억원으로 가장 적극적인 프리워크아웃에 나섰으며, 신한은행이 1조9928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시티은행은 2112억원에 그쳐 가장 저조했다.
대구은행은 1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국제 금가격에 연동한‘Rich지수연동예금’3종 및 연4.5% 정기예금을 선착순 판매한다. 이번 Rich지수연동예금은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GOLDLNPM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13-07호, 13-08호 및 13-09호로 나눠 판매된다. 모두 만기 해지 시에 만기지수 수준에 관계없이 원금은 보장된다 13-07호는 예금기간 동안 지수가 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지수에 따라 최고 연9.0%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신규금액 범위 내에서 연 4.5%의 고금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줘진다. 13-08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상승하기만 하면 연 5.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13-09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하락 ~ 15%상승 사이에 있으면 연 4.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현대·기아자동차(주)가 폐자동차 16만8000대의 재활용률을 95%까지 끌어올리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폐자동차의 재활용률은 85% 수준이다. 환경부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폐자동차 자원활용·냉매회수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폐자동차 자원순환체계 선진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4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기아자동차(주)는 폐자동차 발생량의 약 30%에 해당하는 16만8000대를 시범사업의 목표량으로 설정해 폐자동차 재활용률을 95%까지 올릴 계획이다. 환경부는 2008년부터 폐자동차 재활용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고철 등 금전적 가치가 높은 물질을 중심으로만 재활용돼 현재 재활용률이 85% 수준으로 정체돼 있다. 온실효과가 큰 폐냉매는 대부분 회수되지 않고 폐차과정에서 폐냉매가 대기 중으로 방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자동차(주)는 협력 폐차장에 냉매회수기와 보관용기를 무상으로 보급해 폐냉매가 적정하게 회수되도록 할 예정이다.
기준금리가 연 2.75%로 유지됐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당초 예상대로 2월 기준금리를 연 2.7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이후 넉달째 기준금리가 변화가 없는 셈이다. 한은 금통위는 지난 7월 유로존 재정위기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경기부양을 위해 기존 3.25%에서 0.25%p 인하했다. 이후 두 달 연속 3%의 기준금리를 유지하던 한은은 지난 10월 또 한차례 0.25%p 금리를 떨어뜨렸다. 이에따라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지난 2011년 2월(2.75%) 이후 1년8개월 만에 다시 2%대로 떨어졌다. 금통위가 2월 기준금리 결정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키로 결정한 것은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기회복세가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G2의 완연한 경기회복세가 국내 경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면서 경기 부양을 위한 통화정책 사용도 급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1' 가넷레드 색상이 13일부터 이동통신3사를 통해 시판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는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가넷레드' 색상 '갤럭시 노트 10.1 LTE'를 13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를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가격은 89만1000원이다.
롯데마트는 13일부터 20일까지 봄철 입맛을 살려줄 '봄나물 기획전'을 열고, 미나리, 달래, 냉이 등 봄나물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LG전자(대표 구본준)가 3중 위생관리 기능과 동급 최대 제빙량, 친환경 고효율 기능을 갖춘 'LG얼음정수기(모델명:WPD72RW1R)'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정수기의 가장 큰 특징은 3중 위생 시스템이다. 미국 식약청(FDA) 승인을 받은 항균 소재를 사용해 얼음저장고를 만들어 깨끗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LH 대구경북본부는 LH금호지구 B2블록 공공분양 59㎡, 84㎡ 총 959세대 중 지난달 계약후 미계약 잔여세대를 20세 이상 누구나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해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선착순 분양에는 세대주 여부, 주택소유여부, 청약통장 가입여부,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계약할 수 있다.
취업자 증가폭이 다시 30만명대를 회복했지만 고용률은 석달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32만2000명 증가했다. 한 달 만에 30만명대로 회복한 셈이다. 취업자 증가폭은 지난해 12월 27만7000명을 기록하며 크게 떨어졌다. 같은해 10월과 11월은 각각 39만6000명, 35만3000명을 기록했다.
대한제과협회가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면서 제과점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을 놓고 빚어진 제과협회와 SPC그룹간의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13일 제과협회는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이 가맹점을 이용해 협회 활동을 방해했다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협회는 동반성장위에 제과업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신청한 것은 정당한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이 가맹점주들을 뒤에서 조종해 협회를 상대로 시위를 하고 소송을 내도록 해 협회의 활동을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SPC그룹은 협회 주장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고 있다. SPC는 가맹점주들의 활동에 대해 지시를 내린 것은 없다는 것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제과협회에서 SPC본사가 가맹점주들을 조종했다는 증거자료로 문자와 이메일 등을 제시했는데 내용을 보면 회사에서 직접 지시한 것은 없다"면서 "그 내용은 동반성장위원회와의 협의내용을 가맹점주들에게 알려준 차원에 불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유치 해외거점기지 구축 및 도정의 국제화 등을 위해 4개국 7개 지역에 파견된 경북도 해외통상투자주재관 9명이 12일 오후 2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했다. 통상투자주재관(8)은 중국2(북경), 일본2(동경, 오사카), 미국3(LA, 뉴욕), 인도1(첸나이)이며 국제교류원(1)은 중국1(하남성)이다 이날 방문은 DGFEZ와 경북도 해외통상투자주재관의 전략적 투자유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홍보 지원 사업 논의 등을 위해 최병록 청장의 제안으로 이뤄 졌으며 해외통상투자주재관도 우수한 외국투자 기업 발굴 및 DGFEZ 홍보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최병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인사말에서 "국내·외 경기 침체에 기인한 기업유치 둔화와 경제자유구역 후발주자로써의 한계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본 부품소재 기업 집중 공략, 국내·외 기업 Joint venture 등을 통한 투자유치 성과를 토대로 글로벌 유망기업의 대구·경북 투자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하고, DGFEZ가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008년 개청 이후 외국인 투자기업 8개사 2억불(MOU 기준)을 유치했으며, 2013년 투자유치 목표는 8개사 1억 3000만불(FDI 신고기준)로 세우고 이를 위해 그동안의 성과와 축적된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투자유치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해외 유명 컨설팅 기관,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및 해외통상투자주재관 등과 협력 채널을 구축해 가시적인 유치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경기침체에 탈출구를 못찾는 자영업자들이 대출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이 크게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국내은행 자영업자 대출총액은 약 250조원으로 원화대출금 총액(1106조3000억원)의 22.8%를 차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자영업자 기업대출은 모두 173조5000억원으로 지난 2011년 이후 증가폭이 확대되는 추세다. 자영업자 가계대출운 모두 79조1000억원으로 자영업자 대출중 약 30%를 차지하는 규모이며 전체 가계대출에서의 비중은 17.0%에 이른다. 역시 2010년부터 꾸준한 증가세다. 담보기준으로 살펴보면 부동산담보대출이 크게 늘었다. 자영업자 기업대출의 경우 2012년 담보대출이 11조5000억원 늘었는데 이중 부동산담보대출이 10조원에 달했다. 자영업자 기업대출의 담보대출 102조6000억원에서도 상가·오피스텔 등 부동산담보대출이 83조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이달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013'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L2' 시리즈 3종(L3·L5·L7)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옵티머스L2' 시리즈는 MWC2012에서 처음 공개된 'L'의 후속 제품이다.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 홈 버튼 △일체형 설계 △레이저 절삭공법 △반짝이는 뒷면 등의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개의 범용가입자인증모듈(USIM)을 통해 번호를 2개 지정할 수 있어 개인용과 업무용 전화를 나눠서 걸고받을 수 있다. 각각 다른 통신사로도 개통이 가능하다. 'L7 2'는 9.7밀리미터(㎜mm) 두께에 11센티미터(㎝, 4.3인치) 화면을 탑재했고 2460밀리암페어(mAh) 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1기가헤르츠(㎓)로 동작하는 퀄컴의 듀얼코어(MSM8225) 모델을 탑재했다. 램(RAM) 용량은 768메가바이트(MB)며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을 얹었다. 이 제품은 16일(현지시간)부터 러시아에 정식 출시된다.
신용카드사들이 현금서비스의 할부결제를 순차적으로 중단한다. 현금서비스를 받은 뒤 2~3개월에 나눠 분할상환하는 할부결제를 중단하고 이를 카드론이나 신용대출로 유도할 예정이다.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에 나서면서 신용카드업계가 선제적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오는 4월 1일부터 현금서비스 할부결제 신규 취급을 중단한다. KB국민카드는 지난 1일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다. 3월 31일 이전까지 현금서비스를 받을 경우 할부 결제가 가능하지만 4월 1일 이후 현금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익월에 전액 상환해야 한다. 삼성카드와 롯데카드, 현대카드 등 다른 카드사들도 현금서비스 할부결제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현금서비스는 카드 이용 한도 내에서 현금을 융통한 뒤 익월에 이를 되갚는 긴급 자금 융통 서비스다. 할부 결제로 되갚을 경우 2~3개월에 나눠 분할 상환이 가능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1급 간부회의에서 "과거 두 차례 핵실험을 비롯한 최근 북한 관련 사건 발생 사례를 볼 때, 금융시장에의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아울러 그는 "실물경제 및 국가신용도 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박 장관은 "국제사회의 대응과 북한의 반응에 따라 우리 경제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며 "정부는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신속하고 긴밀한 대응을 통해 시장의 불안심리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박 장관은 "정부는 상황병 대응계획을 재점검하는 동시에 정권교체기인 점을 감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재부 1차관을 중심으로 비상대책팀을 꾸려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은 12일 올해 중소기업 신규 대출 15조원 지원을 포함한 3대 핵심전략과 9대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 발표했다. 농협은행은 △금융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에 힘이 되어주는 은행 △발로 뛰고 현장에 중심을 두어 중소기업과 동행하는 은행 △중소기업금융 역량 있는 은행 등 3대 핵심전략을 선정했다. 9대 중점 추진 과제는 3대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담고 있다. 금융지원을 위해 농협은행은 중소기업 우대대출 상품 판매, 농식품기업 지원, 중소기업대출 제도 개선 등을 단행키로 했다. 금리우대 상품으로 최대 1.8%p를 우대하는 '중소기업 동반성장론'과 '이노·메인비즈 대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관에 납부하는 보증료의 일부를 은행이 부담하는 '해피투게더론'도 출시,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시켜 줄 예정이다. 농식품기업 등 경영애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C2자금, 지자체 협약대출 등을 저리로 공급하고 행복채움 프랜차이즈론 등을 통해 소호 사업자의 창업과 운영자금도 지원키로 했다.
대구은행은 2월 졸업·3월 입학 등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 카드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다음달 17일까지 신학기 맞이 카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교복, 가방, 문구, 가전, 스포츠, 패밀리 레스토랑 등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생 및 가족단위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업종에서 대구은행 카드를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봄 수납철을 앞두고 유럽풍 생활용품 브랜드 '똔따렐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똔따렐리'는 이미 유럽 주부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명품 생활용품 브랜드로, 실용적인 플라스틱 소재이면서 라탄무늬로 원목의 느낌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저가 목재에서 검출되는 포름알데히드가 없는 친환경 플라스틱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해 습도의 변화에 취약한 원목가구 대신, 욕실이나 베란다 등 물기가 많은 곳에서도 곰팡이나 뒤틀림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의 대표 프리미엄 와인인 'Tesco 파이니스트 와인'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홈플러스는 12일부터 한달동안 국내에서 홈플러스를 통해 소개된 파이니스트 와인 42종 전 품목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유명 지역의 떼루아를 담은 프리미엄 와인을 1만원 이하부터 최대 3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