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클린앤드클리어가 12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건강한 걸음, 건강한 기부-빅워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홈플러스와 클린앤드클리어는 학업으로 바쁜 청소년들이 건강한 걸음으로 건강한 삶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응원하고 걸음기부를 통해 걸음이 불편한 어린이들의 의족 제작을 후원하여 함께 걷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이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 '브리엔(Bri.N)'을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브리엔(Bri.N)은 30대 여성들의 건강하고 밝은(Brightening) 피부를 위해 천연성분(Natural)을 중심으로 피부 속부터의 건강함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풀무원건강생활의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다.
"저축성보험은 일반 예·적금하고 뭐가 다른가요․" "여유자금이 생기면 저축성보험에 추가로 돈을 넣어도 되나요․" 금융감독원이 최근 금융소비자들이 저축성보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불만사항도 많아지고 있다고 판단, 보험에 가입할 경우 챙겨야할 유의사항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은행창구 등에서 예·적금으로 설명을 듣고 가입하였으나 알고 보니 저축성보험이었다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저축성보험은 저축기능 이외에 사망, 입원 및 수술 등 불의의 사고에 대한 위험도 보장하는 등 가입목적이 예·적금과 서로 다르다.
일반적으로 명절 직후는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 가계 지출이 많은 명절 직전과 비교해 유통업계 매출이 30~40% 정도 감소한다. 하지만 세뱃돈 소비로 인해 완구, 문구 등 아동용품과 같이 명절 직후 특수를 누리는 상품도 있다.
앞으로 국내에서 5년동안 30%이상의 외국인투자비율을 유지하는 장기 투자기업만이 수의계약을 통해 국·공유지를 공급받게 된다. 또한 국세·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는 개별형 외투지역 지정대상에 정보통신분야 서비스 업종이 새롭게 추가된다. 지식경제부는 12일 외국인투자와 관련된 규제를 풀고 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외국인 투자촉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13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존 외투비율 10%와 1억원이상 투자 외투기업에게 수의계약을 통해 국·공유지 등을 공급한다는 현규정을 바꿔 앞으로는 5년동안 30%이상의 외국인투자비율을 유지하는 외투기업에게만 허용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엔화 환율을 연동한 지수플러스 정기예금 2종을 출시하고 오는 15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엔화 연동 상승형 1호, 엔화 연동 하락형 1호는 원금을 보장받으면서 엔화 환율 변동 시 추가적인 수익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DGB금융그룹 산하 DGB사회공헌재단은 7일 본점에서 조손가정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DGB 조손가정 토탈 케어(Total Care) - With You’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반 석차 1~2등을 다투는 우수학생을 비롯해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롯데백화점이 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밸런타인데이를 일주일 앞두고 뱀 모양으로 제작된 초콜릿 조형물을 전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9일(토)부터 14일(목)까지 '세계 명품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테마로 초콜릿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가 '카카오페이지'의 저작툴인 '페이지에디터'를 7일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지는 다양한 모바일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마케팅할 수 있는 모바일 콘텐츠 유통채널로 관심을 받아왔다
풀HD 스마트폰 '베가 넘버6'가 7일부터 본격 시판된다. 팬택(대표 박병엽)은 '베가 넘버6 풀HD(이하 베가 넘버6,모델명: IM-A860S/860K/860L)'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7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가 넘버6'는 지난달 28일 처음 공개되면서 또렷하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5.9인치의 풀HD 디스플레이와 한손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든 후면터치기술 'V 터치' 등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할인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서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다시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서비스는 지난달 초 개정 여신전문금융업법(여신업법) 시행과 함께 중단된 바 있다. 고객 불편이 크다는 의견이 빗발치며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한시적으로 재개됐으나 신용카드업계와 유통업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한달만에 다시 중단될 전망이다.
농심이 유럽 메이저 유통망과 잇따라 판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유럽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농심은 영국 4대 메이저 유통회사인 모리슨(Morrisons), 스위스 최대 유통회사 '미그로스(Migros)와 신라면 등 라면제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영국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중인 'AFC윔블던(AFC Wimbledon)'과 공식후원계약을 맺었다. 영국 '모리슨'은 테스코(Tesco), 아스다(ASDA), 세인즈베리(Sainsbury)와 함께 영국 4대 대형유통업체로 이들이 유통업계에서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전체의 70%를 넘는다. 농심은 현재 아스다에도 입점해 있으며, 올해 안으로 테스코, 세인즈베리와의 계약을 마무리해 영국 내에서 탄탄한 유통네트워크 구축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외화예금 규모가 석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국내 기업들의 수입대금 결제액이 수출대금 입금액보다 컸기 때문이다. 원화 강세에 따라 수입은 늘고 수출은 줄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에 따르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325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말 360억3000만달러 보다 35억2000만달러 감소한 수치다. 외국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과 외국은행의 국내지점 중 외환거래를 처리하는 은행을 통칭하는 말이다. 거주자외화예금은 외국환은행이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으로부터 받은 외국화폐 예금을 의미한다. 거주자는 개인과 기업을 모두 포함한다.
DGB경제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대구와 경북지역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단위 의 분기별 지역산업예측모형을 구축해 눈길을 끈다. 지역의 산업별 생산과 수출 등 실물지표에 대한 예측은 개별산업에 대한 경기전망 및 산업 단기변동위험 파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DGB경제연구소가 발표한 분기별 지역산업예측모형은 최초의 지역단위 산업별 예측모형 구축사례며, Bayesian VAR 모형 형태로 구축됐다.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가 지난달 30일 발사 성공함에 따라 우주와 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나로호 발사 성공 이후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차기 정부의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 계획이 알려지면서 자녀들을 '나로호 키즈'로 키우기 위해 우주·과학 상품을 구매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대구은행은 5일 전통시장 이용 및 홍보를 통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산시장 및 칠성시장 등 지역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개강을 앞두고 대입 재수생들의 ‘필수코스’로 떠오르고 있는 기숙학원들에 대해 소비자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소비자피해주의보는 고객 피해를 막기 위해 공정위가 발표하는 일종의 경고 사이렌이다. 공정위는 6일 최근 몇년새 기숙학원간 출혈경쟁이 빚어지면서 상담과정은 물론 신문 등을 통한 광고과정에서 ‘대학 진학률’, ‘수능성적 향상정도’, 강사진 구성‘ 항목에서 거짓이나 과장된 정보를 주는 얄팍한 꼼수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대백화점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본점에서 중국 연휴인 춘절을 앞두고 백화점을 방문하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고객을 위해 '홍빠오'를 증정하고 있다. 춘절에 돈이나 카드 등을 넣어 선물하는 빨간 봉투인 '홍빠오'엔 여권케이스, 한국 전통인형 핸드폰걸이, 커피쿠폰, 관광지도 등을 담았다.
감전위험이 있는 전기장판과 발암물질이 검출된 여성구두 등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 제품에 대해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서광현)은 6일 전기용품 및 공산품 총 238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14개 제품(5.9%)에서 심각한 안정성 문제가 발생해 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정조치를 받은 전기용품 10개의 경우 감전, 화재, 화상 등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농협은 5일 지역본부, 농협은행영업본부, 보험(생명·손해)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청렴한 농협·신뢰받는 농협’구현을 위해 대구농협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구농협 전 임직원은 임직원행동강령을 준수하고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지 않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윤리경영실천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며 실천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