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학생 사고의 예방과 대응책 마련을 위해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사고지역을 긴급 방문해 관계기관의 철저한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 김영기 교육위원장은 지난 18일 성적비관과 폭력을 이유로 고귀한 생명을 버린 사고가 발생한 안동지역과 영주지역을 잇달아 방문해 사고의 경위와 향후 대응책을 보고 받고, 지난 19일에는 도교육청 대책반에서 종합 상황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인근의 대구에서 불과 수개월 전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국가차원의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어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북도내에서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교육위원회와 더불어 교육청?학교 관계자 모두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죄해야 한다”며 “향후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 언제나 웃음이 넘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교육관계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합치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다. 안상수 기자
경북도의회가 ‘2012 여수국제박람회를 적극 지원한다. 도의회 이상효 의장은 여수세계박람회(5.12~8.12) 홍보를 위해 18일 경북도의회를 방문한 임흥빈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방문단 일행을 맞아, 여수시민 등 전남도민이 오랜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오고 있는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영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254회 임시회에 4명의 의원이 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통해 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제254회 임시회에 발의하는 조례안은 ▲구자근 의원의 ‘경북도 구강보건사업 지원 조례안’ ▲김하수 의원의 ‘경북도 관급공사 지역건설근로자 우선고용과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조례안’ ▲나현아 의원의 ‘경북도 생활체육 진흥 조례안’ ▲채옥주 의원의 ‘경북도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안’이다.
제수 성추행 논란이 일고 있는 김형태 새누리당 경북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당선자(60)가 18일 탈당을 선언했다. 김 당선자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의 불행한 가정사로 발생한 일로 더 이상 당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탈당을 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비록 오늘 떠나지만 저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법적인 문제마저 마무리하겠다" 거듭 관련 의혹이 본인과는 무관함을 강조했다. 이어 "사랑하는 당과 존경하는 박근혜 위원장에게로 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복당해 12월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의 밑거름으로 역할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새누리당 복당 의지도 내비쳤다. 또한 김 당선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논란과 관련한 자신의 해명을 내놓았다.
대구 달성군의회(의장·배사돌·사진)는 지난 17일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12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과 함께 관내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 대구 달성군의 2012년도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은 당초 3천510억원에서 325억원이 증액된 총 3천835억원의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게 된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오는 12월 대선에 출마를 결심했다는 소식이 정가를 술렁이고 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안 원장은 지난 총선 전, 한 야권 중진과 비밀리에 만나 올해 있을 대통령 선거 출마 결심을 밝히며 자신의 대선캠프 동참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제1야당 입당이나 제3당 창당 대신 쉽게 결성 가능한 ‘포럼’ 형식으로 구성해 독자노선의 세를 규합 할 것 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제수를 성폭행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김형태 당선자(경북 포항남구울릉) 문제에 대해 한국여성단체연합이 트위터를 통해 논평을 발표했다. 여성단체연합은 16일 공식 트위터 계정(@kwau38)을 통해 "11일 김 후보가 당선되고 나서 후속 대응을 논의 중"이라며 "피해자 직접 상담 및 법적 검토 등을 거친 뒤 우리의 입장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6일 성추행 논란이 제기된 김형태 경북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당선자 당적 문제에 대해 "진상 조사와 법적 공방의 결과에 따라 당의 입장을 정하겠다"며 결정을 유보했다. 황영철 대변인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전체회의 진행 도중 브리핑을 갖고 "관련 논의들의 결론이 조속히 내려지길 바라고 있다. 그 결론에 따라서 당의 입장을 정하겠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경북도 의회사무처는 스마트 시대를 맞이해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SNS 직장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KT IT 서포터즈팀 허경진 강사를 초빙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용방법'과 지도활용, 사진편집, 영상용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 해 직원들의 정보화 능력 함양을 도모했다.
4·11총선을 치른 새누리당이 이번 주부터 차기 지도체제 구성 논의에 본격 착수할 예정인 가운데, 그 구성 방식과 차기 당 대표를 누가 맡을지 등에 대해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비대위 체제가 계속될 경우 '새누리당=박근혜당'이란 인식이 공고해지면서 연말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당과 박 위원장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늦어도 다음달 중으로 비대위 활동을 마무리짓는다는 계획이다. 비대위 관계자는 15일 "비대위 활동시한은 내달 초나 중순쯤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내일(16일) 비대위원회의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도 총선 다음날인 지난 12일 "가능한 빠른 시기에 당을 정상화하겠다. 새 지도부를 구성해서 당을 정상체제로 운영하고, 바로 민생문제 해결과 공약실천을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가겠다"며 당의 최우선 과제로 '조기 정상화'를 제시한 바 있다.
주한 일본대사관앞 규탄집회
“19대 총선에서 압도적 지지로 저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구미시민 여러분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선거운동 기간 곳곳에서 전해 주신 성원과 격려 그리고 아낌없는 비판과 가르침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새누리당의 승리, 박근혜 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정권 재창출의 희망과 확신을 전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심학봉(구미갑) 당선자는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을 지나오며, 오르지 못할 나무를 올라야만 기적을 이룰 수 있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뤄냈을 때, 신화가 된다는 사실을 늘 가슴에 새겨왔습니다.
안동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88개 안동경제살리기 완성사업,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안동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 당선의 영광을 주셨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 ‘안동경제’와 '안동번영시대의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남구 유권자 여러분! 먼저 여러분들의 위대한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끝까지 선전한 6분의 후보자들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중남 구민 여러분!
기분 좋은 선택! 새로운 변화! 존경하는 황성동, 용강동 주민 여러분! 이번 2012년 4월 11일 경주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에서 저에게 기분 좋은 선택을 해 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짧지 않은 선거 기간 중에 만사 일들을 제쳐 두고 선거운동을 해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의 여러 선,후배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새누리당 기호1번 정수성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3일간 선거기간 내내 허위비방과 거짓선전이 난무하고 구시대적인 혼탁선거가 재연됐습니다만, 그 와중에서도 시민들께서 진정으로 경주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군지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저 정수성을 당선시켜 주신 데 대해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일 치러진 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 마감직후 공개된 출구조사 결과에서 경주시 국회의원에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가 당초 박빙 예상을 뛰어넘어 출구조사에서 압도적인 득표차로 재선에 성공 가능성을 예감했다.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하면서 총유권자 21만3965명 중 11만974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55,9%를 보인 가운데 출구조사 64,3%를 나타내면서
11일 실시된 4·11총선에서 새누리당이 대구 12곳과 경북 15곳에서 당선 확정이나 확실시 되면서 새누리당 텃밭을 입증했다. 총선투표 개표가 진행된 밤 11시 대구·경북지역 새누리당 후보들은 당선 확정내지 확실시 됐다. 대구·경북 대부분의 지역에서 새누리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득표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지역구 강석호 후보가 최근 상대 후보가 제기해 온 여론조사 조작설에 대해 강력 대응하고 나섰다. 강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9일 무소속 김중권 후보가 최근 모 언론기관이 실시한 여론조사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온데 대해 근거 공개를 더 이상 미루지 말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상주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종태 후보자의 선거유세가 색소폰 연주라는 이색선거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후보자들마다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상대방 후보자를 비방하는 흑색선전이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는 자신을 비방하는 후보자에 대해 일체의 비방을 하지 말 것을 선거운동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