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오는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역대 가장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로 치르기 위해 선거추진체제를 완비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2월21일 지방자치단체로는 가장 먼저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자치행정과내에 설치해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이 6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현역 국회의원인 이 의원은 지난 4년간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특히,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문경 개최를 유치와 지원 법안의 국회통과로 관련 기반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문경·예천의 열악한 재정형편을 감안해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진입도로, 녹색문화상생벨트,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4대강 사업 등 대형 사업에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었다.
새누리당 조원진 예비후보(대구 달서병)는 7일 오후 3시 달서구 감삼동 본리초등 네거리 감삼빌딩(342-1번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조 후보는 대구시청의 두류정수장 부지로의 이전, 남부권신공항 재추진, 대구시 취수원 이전, 학교폭력 근절, 달서병 지역 관내 고등학교 설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양군의회 이상길 의원이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은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새누리당 정종복 예비후보가 4·11 경주총선을 60여일 앞둔 지난 5일 시내 경주법원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섰다. 정종복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을 열면서 '시민행복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시민들이 잘사는 경주, 청년들에게 일자리가 넘치는 경주, 힘들고 어려웠던 분들이 활짝 웃는 경주를 만들겠다. 오직 시민만 보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조원진 국회의원(대구 달서병)이 1월 3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 의원은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극에 달해 있고, 뼛속까지 정치권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대구시와 달서구의 도약을 위해서는 말로만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병석 국회의원(포항 북)은 2일『2012 농업인 실용화 교육』에 참석하여 농업분야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새로운 시대에 우리 농업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차별화된 농업기술 경작방법 연구와 특화 농산물 개발 경작 등 농업 경쟁력을 갖출 필요가 있고, 그런 점에서 지역 맞춤형 실용화 교육은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김진영 예비후보는 자전거 민생투어로 바쁜 와중에 지난 30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영세 사무총장 이주영 정책위의장등이 참석해 당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중앙위위회의 그 동안의 노고와 발전을 치하했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2일 오전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174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의결한 후 오는 7일 2차 본회의를 개최한 후 폐회한다.
최경환 의원(한나라당 경산·청도)은 하양·와촌을 비롯한 경산 시민의 숙원사업인 경산 경제자유구역(지식산업지구) 사업이 SPC 설립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사업 시작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석기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4·11 총선 70일을 앞둔 1일 경주시청 브리핑 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내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악성루머와 비방 등 선거 분위기가 혼탁해 지고 있다”며 네거티브 선거전을 중단하고 페어플레어, 클린선거를 강조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백현) 초선 의원인 김은한 의원<사진>이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다양한 봉사와 함께 참신한 정책제안으로 지방자치단체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지방의회 위상을 드높인 의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경북도의회가 스마트폰을 이용한 의정활동 사항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전국 어디에서든지 경북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즉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경북도의회는 이태암 사무처장이 부임하면서 100여명 직원들이 수시로 공부하는 의회상을 구현해 전문성을 갗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각오로 의정활동 지원에 나서고 있어 도민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음달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제252회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그간 속칭 ‘겨울방학’으로 여겨지던 동절기 비회기 기간이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19대 총선 영주시 이윤영 예비후보가 30일 영주시청 3층 브리핑 룸에서 기자 회견을 가지고 한나라당 예비 공천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는 “퇴보하고 있는 영주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자기 한 몸을 희생한다는 각오로 정치판에 입문을 결정 했다”고 밝히고 “기존 정치 구도는 참다운 정치를 갈망하는 지역민들에게 아픔만 가졌다 줄 뿐 희망찬판 미래를 제시할 수 없다”고 밝히며, 참신하고 정직한 젊은 세대가 지역을 이끌어 가야만 발전된 내일의 영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명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9일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녹전면으로 초청하여 이 지역 최대숙원인 지방도 928호선 녹지도 신평-녹래구간의 위험도로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녹전출신 안동시의회 이숙희 운영위원장과 이재갑 의원, 최종원 안동시 부시장을 비롯하여 민북기 면장과 이유영 이장협의회장, 권오석 한나라당 녹전면 협의회장 등 지역 의견지도자들이 함께했다.
문경시(시장권한대행 장성욱)는 2011년말 행정업무 선진화를 위한 2012년 톡톡(Talk Talk) Idea 공모계획을 수립?추진하여,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업무에 반영함으로써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27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사위원, 아이디어 제출자,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출된 17건의 톡톡 아이디어에 대하여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봉화군의회 황재현 부의장이 지방자치발전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2011년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황 부의장은 남다른 열정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영덕군의회 이원용의원<사진>이 지방자치발전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의정봉사대상’수상자로 선정돼 내달 8일 영덕군의회에서 본상을 수상한다. 이 의원은 제3대, 제4대 의원을 거쳐 지난 2010년 6. 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선의원으로 지난 제4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그동안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날카로운 군정질문, 심도 있는 예산심의, 발로 뛰는 행정사무감사, 활발한 자치입법 활동을 통한 제도개선에 앞장서왔다.
4.11총선 포항남ㆍ울릉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순견 전 한나라당 중앙당 부대변인은 2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민과 약자에게 희망을 주는 생활정치, 클린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정치는 부패지수가 높아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이러한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고 서민과 약자에 희망을 주는 생활정치, 클린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