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병국 신임 사무총장이 7일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7일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협정 논의, 남북 경제협력 발전과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적 합의 도출 등을 통해 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의회(의장 유석우)는 제126회 안동시의회(임시회)를 지난 4~11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한나라당은 설을 불과 열흘 앞둔 4일,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를 일부, 혹은 전체를 감면해주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이명박 정부를 말부터 던지고 보는 정부로 규정하며 맹비난했다
민주노동당은 4일 경찰의 민노당 서버 압수수색과 관련, "정당파괴이며 야당 사찰이자 정치 탄압"이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빌게이츠 스티브잡스와 같은 성공사례가 나오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영역을 나눠서 분할 발주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3일 "세종시 문제의 본질은 친이-친박 싸움이 아니다"고 일침을 놓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정부가 기후변화 전략을 짜고 있는 와중에도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에너지를 최고로 낭비하는 빌딩을 지었다고 하는데 시대에 맞는 인식이 부족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에서 화재 흔적이 나타나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2일 세종시 문제와 관련, "새로운 선택은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진통이며 과정"이라며 박근혜 전 대표를 우회적으로 압박했다.
민주당 추미애 국회환경노동위원장은 2일 "당의 징계결정에 연연하지 않고 서민과 근로자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2일, 지난해 연말 당론과 배치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을 상임위에서 강행처리한 추미애 국회환경노동위원장에 대해 '당원자격 정지 2개월' 징계를 최종 확정했다.
경주지역이 오는 6·2 지방선거에서 영남 지역 최대의 친이·친박 간의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2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현재 경주시장 출마 후보자로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백상승(75) 현 시장을 비롯해 김경술(61)·황진홍(53) 전 경주부시장, 최양식(58) 전 경주대 총장, 최학철(57) 전 경주시의회 의장, 김태하(52) 변호사, 박병훈(46) 경북도의원, 김동환(48) 전 정수성 국회의원 비서 등이다.
경주시의회(의장 최병준)가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15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세종시 수정안의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2명이 됐다. 김정헌(6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1일 출근했다. 법원이 김 위원장에 대한 해임 처분의 효력을 정지한 데 따른 것이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 1일 "앞으로 충분히 국민의견을 듣고 정부에 입법절차를 걸쳐서 2월말경 마무리짓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한이 28일에도 연평도 인근 서해북방한계선(NLL)북쪽 해상으로 해안포를 발사함에 따라 남북간 긴장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법정 공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