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장(본부장 권태명)가 지난 25일부터 1개월간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구간 동인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대구본부 관내 열차운행선 인접공사 현장 릴레이 안전점검에 직접 나섰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염원을 위한 대구시민 릴레이 삭발식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가 오는 8월27일부터 9월4일까지 열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구시를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주요 거리를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하기로 했다.
대구백화점이 28일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DEBEClover)를 오픈해 SNS(Social Network Service)마케팅을 강화한다.
신묘년 새해 대구경북 수출은 플러스 성장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24일 국가나 공공발주공사에 대해 지역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00억이상 공공건설공사시 MOU 체결을 의무화시키기로 했다. 대구시의 이같은 방침은 침체된 지역건설경기를 회생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날 오후 5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건설산업 활성화 T/F팀 1차 회의를 통해 명문화시킨다는 방침이다.
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는 24일 오전 10시께 '주민참여 치안행정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교육청이 고객(학부모)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행동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정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많이 받아야 한다는 구실을 들며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8일부터 4월 중순까지 고등학교, 대학교의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으로 구성된 4인 1조의 꿈 찾기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영국인 사회사업가 수산나 메리 영거 여사와 카자흐스탄 다르한 베르달리예프 대사가 대구시 명예시민 된다.
대구시는 대규모아파트 지역과 평소 시내버스 이용불편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시내버스 11개 노선을 조정,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일 오후 4시30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한 주택에서 세들어 살던 A(52)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아들 B(51)씨가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경수로 사용하기 위해 굴취해 놓은 소나무 수십그루를 훔쳐 판매한 A(49)씨 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조경수를 사들인 B(54)씨 등 조경업자 4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