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국제 공항 건설을 촉구하기 위해 대구·경북지역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경북지역 36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는 23일 오후 4시30분 대구 엑스코에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와 관련, 대응책을 논의하고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권태명)는 22일 대구본부 정보교류센터에서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22일 구제역 가축 매몰지역인 대구 북구 연경동을 방문, 매몰지 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3일 우동기 교육감 취임 후 교장과 교감, 전문직에 대한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대구·경북지역에 구제역으로 가축을 매몰한 매몰지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1만2000t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구제역으로 매몰된 가축은 대구·경북만 해도 38만2000마리가 넘는다. 22일 한나라당 조원진(대구 달서구) 의원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자료를 인용해 소 한마리에서 160ℓ, 새끼 돼지는 한 마리에 평균 12ℓ 정도의 침출수가 나올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3월 1일 창원에서 열기로했던 대규모 궐기대회가 잠정 연기됐다. 결사추진위원회 강주열 본부장과 류재용 경북단장, 강대석 경남단장, 이수산 홍보기획위원장 등은 22일 대구시내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초 다음달 1일 창원에서 열기로한 대규모 궐기대회 개최시기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대구 팔공산 동화사(주지 성문)와 조계종 제9교구·대구광역시신도회(회장 류병선)는 23일 오전 10시 동화사 대웅전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발원 100일 기도 입재식’을 봉행한다.
과학벨트 3개시도 공동유치위원회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코엑스에서 '기초과학 진흥을 위한 경북(G)·울산(U)·대구(D)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성공 전략'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계명문화대학 인근 상인들과 교수, 졸업생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활동에 나서 주의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구시는 버려지는 에너지를 개발해 지역 산업단지에 저가로 공급한다.
대구시가 주택시장 위축으로 사업 추진이 부진한 주택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1일 주점 도우미 여성를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A(46)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은 지난 설 명절 휴가비가 제때 나오지 않자 ‘다른 공무원은 받았는데 우리는 왜 안주는가’라며 의아해 했다. 이는 대구시교육청이 이번 설 명절
영진전문대학이 최근 가진 2010학년도 졸업식에서 이 대학 졸업자 23명이 전문학사는 물론 해외 대학교 학사학위까지 취득해 화제다.
대구농협은 21일 도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등을 위해 주말농장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기관간 협약체결이 잇따르고 있다.
낙동강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낙동강 나무심기 행사가 3월말 낙동강 강정보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