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대구에서 최초로 CCTV 통합관제를 위한 'u-수성 통합관제센터'를 올해 9월까지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시는 25일 대구시내버스 승강장 시설물 관리체계 변경과 정보안내기 전기요금 절감 등 관련 업무개선으로 4억원의 예산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 유치를 위한 대구 경북 울산 3개 시도 공동유치위원회 구성 및 발족이 25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된다. 3개 시도는 지난 11일 협약체결에 이어 이번 공동유치위원회 발족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운동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유치위원들은 유치를 위한 자문을 하고, 지역 역량을 결집 선도하며 국민과 중앙정부 및 국회 등을 상대로 유치타당성 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 건이강이봉사단 41명은 24일 대설과 한파로 비닐하우스 시설물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청림동을 찾아 시설물 복구와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청림동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눈이 가장 많이 내린 곳으로 농가의 비닐하우스 피해가 매우 심각해 대대적인 인력과 도움이 절실하다
대구시 정책기획관실 직원 40여명은 지난22일 서울지역를 방문해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대구방문의 해’ 등 역점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수도권 시민대상 홍보활동을 펼쳤다.
대구 달서구청은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운영 1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행복e음’ 운영 평가에서 수요자 중심의 복지전달체계 정착과 모범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글로벌 테마파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있는 우방랜드(대표이사 전영수)가 새로운 이름을 짓는다.
대구 남구청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24일부터 31일까지 ‘설맞이 남구사랑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실시한다.
대구·경북의 2010년 무역수지 흑자가 278억 달러로 최근 5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소재 업체의 2010년 수출실적이 501억 달러로 전년 424억 달러 보다 18% 증가하고 수입실적은 전년 167억 달러 보다 34% 증가한 224억 달러로 나타났다.
2010년 12월말 현재 대구·경북지역의 경지면적은 28만5496㏊로 전년도에 비해 1.0%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논은 감소한 반면, 밭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논벼 재배면적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과수와 시설, 특·약용작물 등 수익성이 높은 밭 작물 재배가 증가해 논이 밭으로 전환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래론 래론 씬짜 부코낭 빠빠야 ~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 3학년 조근우 씨(23·메카트로닉스전공)가 해외 봉사활동 우수 학생으로 선발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설과 대보름을 전후한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선물과 음식 제공 등 불법행위에 대해 특별 감시·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