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대구지역 ‘한마음콜 브랜드 택시’가 타지역에 비해 낮은 보유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본보 10일자 4면> ‘한마음콜 브랜드 택시’와 콜택시 관련된 각종 문제점들이 속출되고 있어 조속한 해결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대구도시공사가 죽곡청아람3단지 전용면적84m2형, 279세대를 5년 공공임대로 전격 전환해 11일부터 공급에 나선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9일 신관 5층에서 통원수술센터 개소식을 거행했다.
대구농협는 9일 서구 문화회관에서 적십자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명예장을 수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는 10일 가족봉사단 20명이 추운날씨와 일손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도군 신도리 새마을발상지마을을 찾아 감과 사과 수확 일손돕기를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2011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2조956억원으로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승인을 요구했다고11일 밝혔다.
대구시의회가 11일부터 대구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대구시가 강도 높은 재정 건전성 실현을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
측량기능올림픽인 전국 측량경진대회가 11일과 12일 2일간 대구과학대학에서 개최된다.
영진사이버대학(www.ycc.ac.kr)의 2011학년도 정원이 1200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수능일과 일명 빼빼로데이(day)를 앞두고 어린이 기호식품을 합동점검한 결과 상습위반업소 15개소를 적발했다고
대구 K대학교를 휴학중인 한 여대생이 학자금을 갚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아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수능일과 일명 빼빼로데이(day)를 앞두고 어린이 기호식품을 합동점검한 결과 상습위반업소 1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