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는 2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의 전교조 교사 중징계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전교조 대구지부 관계자는 "어제 대구시교육청 징계위원회는 결국 2명의 교사를 해임하고 5명을 정직, 1명을 감봉 처분했다"면서 "전국 16개시도 중 7개시도가 판결 후 징계위를 개최하겠다는 원칙적 방침을 밝힌 것과는 대조적으로 결국 대구시교육청은
10월중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17.4로 전년 동월대비 4.2%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축산물은 전년동월에 비해 26.8%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역시 118.4로 전년동월에 비해 4.4%나 올랐고, 농축산물이 전년동월에 비해 26.6%나 상승하는 등 농축산물이 물가 오름을 주도했다.
대구한의대학교 의료원은 지난달 30일 원내 광장에서 교직원 가족 및 환자를 초청해 한마음 대축제 행사를 가졌다.
대구시의회는 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를 앞두고 시의회 최초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진전문대의 입학사정관 전형이 잠재능력 우수학생 선발이라는 당초 취지를 제대로 살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부산에서 에이즈 감염된 10대 여성이 이사실을 숨기고 수십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역시 에이즈 환자에 대한 대책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보건대학을 졸업한 선배들이 최근 모교에 잇달아 고가의 실습 장비와 장학금을 기증하는 등 후배 사랑에 나섰다.
대구 수성구청은 ‘2010 수성사랑음악회’ 가 2일 오후 7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는 65세 이상 노인 25명이 3개월여 동안의 컴맹탈출 ‘어르신 IT교실’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수료식을 가졌다.
대구시교육청은 1일 대강당에서 관내 관공서, 공공기관, 언론계, 금융계, 산업계, 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및 지역사회 공동 인재 육성 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진전문대학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올해 첫 도입한 '차세대게임 품질테스트 서비스' 사업에 지역대학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밝혔다.